아들에게 마사지
안녕하세요
전 38살에 주부입니다
남편은 해외출장이 많아 자주못보고
18살이된 아들과 같이살고있습니다
전 남편도 알지만 성욕이 좀 많이 심한편이에요 남편이 출장 갓다가오면 일주일정도 있는데 일주일동안 쉼없이 해야 좀 가라앉아요
제가 155에 몸매는 꾸준히 노력하면서 유지중이구요 그래서인지 남편도 잘 해주는편이구요..
근데 사건이 된건 남편이 6개월마다오는 휴가가 1년 2년동안 안올때 시작이 되었어요..
원래는 요가학원을 다니며 운동을 하였지만 몇년 다니다보니 이제 집애서 혼자 할수있어 학원을 안다니고 홈요가를 즐깁니다
그리고는 아들이 학교가고나면 전 딜도로 달래거나 샤워하며 손으로 달래곤 했습니다
하루는 제가 밖에서 러닝하다 발목을 다쳤어.. 병원가서 물리치료받고 집에와서도 발목이 계속 아팠어요..
그러다 아들이 와서 왜그러냐 묻길래 이야기 해주니
얼음찜질 하라며 얼음을 갓다주며 직접 마사지를 해주었어요. 알아요 저도 미xx인걸 알지만...
오랜만의 다른사람의 손길이라 좋았어요... 눈 을감고 통증때문에 찌푸려지지만 따뜻한 손길이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렇게 마사지가 끝나곤 전 씻으러들어가 아들의 손길을 생각하며 자위를 했어요..
아흑.. 아들~ 아들손으로 엄마 보지도 만져주면 좋을거같아... 이런생각을 하며 오랜만에 절정을 느낀것같았어요..
그리곤 다음날도 그다음날도 발목이 괜찮아 질때까지 아들에게 마사지를 해달라고 부탁했어요...
"아들..ㅎㅎ 해주는김에 종아리랑 허벅지도 해주라~"
"아이.. 힘들단말이야~~ "
"한번만 해주라아 ~ 누울께? ㅎㅎ "
그러면서 전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았어요..
처음엔 귀찮아 했지만 막상 해주니 열심히 해주더라구요..전 집에선 파자마옷을 자주입는데 아들의 손이 파자마 위쪽이 아닌 맨살에 마사지를 해주었습니다..
천천히 시원하면서도 부드러운 손길로 저의 허벅지까지 해주었어요 정말 허벅지에 손이 왔을땐.. 보지에서 물이 울컥하며 나오는듯한 느낌이들었어요..
아들에게 들릴까 신음은 내지 못하고 발가락에만 힘이들어갔습니다.. 아들은 엉덩이 밑에까진 손이 안올라오고 무릎위까지만 해주더라구요.. 조금 아쉬웠지만 다음엔 꼭 받으리라 생각했습니다..ㅎ
그러곤 다음날부턴 아들이 오기전에 일부러 요가옷을입고 집에서 요가를 하고있었습니다. 아들이 오자 전 "아들 왔어?" 라고하며 별로 신경을 안쓰듯 고양이자세를 하며 인사했습니다.. 고개를 아들쪽으로 살짝돌려 발을보니 멍하니 서 있었어요.. 지금 아들이 나의 엉덩이와 도끼자국을 본다는 생각에 또 흥분을 하고 더욱더 엉덩이를 들어 올렸습니다..ㅎㅎ
30초정도를 그렇게 서있어서 "아들~ 뭐해" 라고 하니
"아니...ㅎ 엄마 요가 잘해서 구경했어~"
"그래?ㅎㅎ 엄마 아직 몸매 안죽었지?" 라며 전 몸을 일으키며 물었습니다.. 아들의 얼굴을보니 홍당무가 되어 절 보지도 못하고 방으로 들어 갔습니다 ㅎㅎ
그렇게 요가를 다하고 샤워하고 나와 옷을 파자마가 아닌 돌핀팬츠와 달라붙는 나시를 입고 나오며 "아들 엄마 마사지 또 해줘 ~" 라고하니 못이기는척하며 누우라고 하더군요 ㅎㅎㅎ
그래서 전 마사지젤을 가져와 이거 바르고 해주면 더좋다며 아들에게 주었습니다
2화에서..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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