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개새끼가 되었다 2
루프리델캄
24
882
13
4시간전
2탄
모든 범죄를 끝내고 내방으로 돌아와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워 방금 한 나의 행동이 꿈인지 내일 무슨 일이 벌어 질지 두려움과 사진을 찍어둔 것으로 협박을 해서 계속 누나를 덮쳐야 하나 아니면 사과를 해야 하나 모른 척해야 하나 머릿속이 복잡하여
잠을 못 자고 있었고 시간은 새벽 3시 부모님은 이미 가게에서 정리를 하고 술을 먹고 들어와 주무시는듯했고
죄책감과 흥분과 여러 감정이 들면서
시체처럼 흔들리던 누나의 얼굴 표정
가슴 몸 모든 게 계속 생각나며
내 정액과 누나의 애액으로 번들거리는 보지
미친 듯이 쑤셔졌던 보지
모든 장면들이 계속 생각이 나서 도저히 잠을 잘 수 없었고
나는 다시 내 방 창문을 넘어 누나 방 창문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방에 들어가니 나는 흠칫 놀랬으나 이내 평정심을 가지고 누나를 바라보니
누나의 모습이 틀려져 있었다.
분명 내가 정리해 준 누나의 모습이 아니라
내가 입혀준 옷들은 침대 옆에 있고 이불을 조심스럽게 걷어 보니
알몸으로 자고 있었다.
나는 속으로 쾌재를 부르며 누나가 잠결에 옷을 다 벗었다고 생각했고
그렇다면 정신을 차린 것이니 아주 조심히 누나를 만져야겠다고 생각하고
가슴부터 천천히 누나를 만지고 음미하며 조심스럽게 손을 아래로 가져갔고 누나의 보지를 만지니 내가 사정한 정액 때문인지 입구는 애액인지 정액인지 모를 무언가로 젖어 있었고
내 자지는 다시 터질 듯이 커져 있었다.
누나의 다리를 좌, 우로 천천히 벌리며 누나의 자는 숨소리를 느끼며 아주 조심히 천천히 누나에게 걸리면 아까 찍은 사진으로 협박하며 계속 따먹어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천천히 다시 누나의 보지에 내 자지를 가져다 댔고 누나의 보지를 살짝 벌리며 내 정액이 묻어 있어서 그런지 강한 조임은 느꼈지만 그대로 박아 넣었고 그때 누나의 신음이 들리며 누나의 눈이 살짝 떠진 게 보였지만 나는 멈추지 않았고 누나의 표정은 찡그려지며 신음을 참는 게 보였다.
누나가 아무 말 없이 깨어있지만 안 깬 척하는 게 보였지만 나는 오히려 깨면 협박해서 계속 따먹을 마음을 먹고 있으니 나는 오히려 강하게 왕복운동을 했고 거칠게 가슴을 만지며 그대로 누나의 보지에 사정을 해버렸다.
누나에 눈에서 눈물이 흐르는 게 보였지만 어두운 방안이라 못 본 척 나는 사정감을 느끼며 천천히 자지를 움직였고
한 번 더 강한 발기가 되며 나는 강하게 왕복운동을 시작하니
누나의 눈에서는 눈물이 더 나왔지만 보지에서도 애액이 계속 나왔고
내 정액과 보지에 애액이 합쳐져 야한 소리가 나고
누나의 신음도 점점 더 커졌으나 최대한 소리를 안 내려하는 게 더 내 흥분을 가속시켰으며 나는 더 강하게 더 세게 신음이 입에서 터져 나오도록
박아 댔으나 누나는 최선을 다해서 입을 세게 깨무는듯한 표정을 보며 나는 다시 한번 더 누나에 보지에 사정을 했다.
벌써 오늘 하루 다섯 번에 사정이지만 어려서 그런지 양이 많이 나오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자지를 뺐을때 정액이 살짝 흘러나오는걸 다시 사진을 찍었다.
찰칵찰칵 동영상도 찍어 놓고 누나에 옆에 서서 가슴을 만지며 누나 얼굴을 보고 있으니 실눈을 뜨는 듯한 표정 옆으로 흘러내린 눈물을 보니 죄책감이 밀려왔다.
하지만 누나의 우는 모습 붉게 문득 가슴 정액과 애액이 흘러나오는 보지를 보고 있으니 다시 발기가 되었고 그대로 누나에 보지에 다시 삽입
누나는 깜짝 놀라며 작게 흐느끼며 그만... 이제 그만해 성지야... 제발... 이러면서 울며 말했다.
나는 그 말을 무시하고 누나에게 깊게 삽임 한 후 누나의 가슴에 내 가슴을 대며 누나를 안고 누나의 귀 옆에 내 얼굴을 놔둔 채 미안해 누나 이미 나는 누나랑 많이 했어 아까부터 나는 5번이나 누나에 가 사정을 했고 사진도 동영상도 다 찍어 놨어 그러니 이제부터 내 말 잘 들어 누나는 내 거야 누나는 나한테 계속 따먹혀야 돼 라고 말했다.
그 말에 누나는 대답이 없이 계속 흐느껴 울었고 빨리 끝내 제발 그만해 제발 이 말만 반복하며 나는 강하게 누나의 흐느낌이 신음이 섞이도록 박아댔고 강력한 사정감이 몰려왔을 때 안에 싸줄게 받아라고 했더니 제발 밖에 해줘 제발 부탁할게라고 얘기를 했다.
나는 자지를 빼고 누나에 얼굴에 가져다 대며 얼굴에 싸버렸고 누나가 밖에 싸라 해서 얼굴에 싼 거야라고 하며 얼굴에 사정을 하며 얼마 안 나온 정액을 얼굴에 비비며 누나에 입에 자지를 물리고 빨아줘 깨끗하게 해 줘라고 얘기 하니 몇 번 빨아줬고 사정감이 있을 때 빨아주니 등골까지 찌릿한 느낌과 쾌락을 느꼈다.
그렇게 사정을 하고 내 자지를 빨며 눈물을 흘리고 있는 누나를 보니 순간 너무 큰 죄책감이 왔고 쾌락이 끝나니 죄책감과 후회만 남았다...
누나에 옆에 누워 누나를 안으며 미안... 미안해... 누나가 술에 취해 자고 있는데 참는 게 너무 힘들었어 미안해... 내가 내일 죽을게 미안해 너무 큰 잘못을 저질러 버렸어 하며 울었더니 누나가 제발 그냥 가라며 날 밀어냈고
나는 울며 내방으로 돌아갔다
그렇게 뜬 눈으로 새벽을 보내다가 피곤해서 잠이 들었고 오후 1시쯤 엄마가 밥 먹으라고 깨워 밥을 먹으러 갔는데 누나는 안보였다.
누나는 하고 물으니 아침에 씻고 말도 없이 나갔다고 집에 들어오면 죽여버린다고 화를 내셨고 나는 불안에 떨며 누나에게 전화를 했으나 받지 않았다.
그렇게 누나는 집을 나갔다...
며칠 동안 소란이 있었지만 자세하게는 쓸 수 없다 누군가 알아챌 수 있으니
대략적인 상황은 술에 취해 들어오기 전 2~3달 동안 몇 번 아빠에게 강간을 당했고 계속 힘이 들어 술을 먹고 다니다가 그날은 전날부터 너무 많은 술을 먹고 집에 실려왔던 것이었다.
그날 나에게 먼저 당하고 아빠에게 한차례 더 당했으며 그래서 옷이 벗겨져 있었던 것이었고, 나중에 누나에게 들어 보니 취해 있을 때도 아빠가 그런 걸로 생각하고 있다가 나중에 내가 그러고 있으니 그냥 죽고 싶다고 생각만 했다고 한다 누나와 나는 어렸을 때부터 가게를 하는 부모님 때문에 누나는 나를 아들 아들 하며 챙겼고 나도 누나를 엄마만큼 따르며 친하게 지냈던 사이라 누나의 상실감은 더 컸었다고 한다.
나도 근친을 좋아 하지만 엄마에게 관심이 없던 이유는 이 이유가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한다.
누나는 그렇게 집을 나가고 엄마에게 나의 일은 얘기 안 하고 아빠가 그랬던 사실만 얘기를 했으며 신고는 안 하겠다 대신 성인이 될 때까지만 지원해 달라는 조건으로 혼자 살았고 그렇게 엄마와 아빠는 이혼 엄마는 누나를 지원해 주며 장사를 계속했고 나는 혼자 할머니 집에 맡겨졌다.
누나에게 연락했을 때 지금은 내 모습을 보기 싫다고 했고 너도 잊으라 하며 자기가 연락할 때까지 연락하지 말라는 말과 함께 그렇게 누나와 헤어지게 되었다.
나는 이미 부모님도 이혼 혼자 할머니 집에 살게 되었고 사진 동영상 협박 그런 생각은 이미 못할 정도로 망가졌고 사진과 동영상을 지우고
방황의 시간을 시작했다.
그때부터 나의 개새끼 모드도 같이 시작 되었다.
예빈이 누나의 얘기도 쓰려 했으나 첫 경험이 강렬하고 쓰다보니 길어졌습니다.
다음편에 동네 유부녀 였던 누나의 나의 개새끼 모드를 더 강렬하게 만들어줬던 얘기를 적어 보겠습니다.
오타와 글의 내용이 뒤죽박죽이여도 이해 해주세요.
저는 야설작가가 아닙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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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04 | 나는 개새끼가 되었다 3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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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2026.06.04 | 나는 개새끼가 되었다 1 (근친,네토,유부녀) (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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