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개새끼가 되었다 4
루프리델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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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4 예빈누나와 2년간 섹파
등장
성지 - 중3
예빈 - 사고 쳐서 애 2명을 낳은 유부녀 24살
예빈 누나는 그렇게 가게로 갔고 저는 담배 하나를 피며 침대에 누워 동영상을 감상해보니 두려움보다는 이 여자를 어떻게 해야 할까 라는 생각으로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오늘은 일부러 저녁을 먹으로 가게로 갔습니다.
혹시 모르니 엄마와 예빈이 누나의 반응을 좀 보러 갔던 거 같습니다.
저녁 바쁜 시간이 끝나고 엄마 밥 줘하고 들어갔을 때 엄마는 예빈아 성지 밥 차려줘라 하며 주방으로 들어가셨고
예빈이 누나는 저를 보고 잠시 움찔했으나 곧 밥을 차려 줬습니다.
예빈이도 같이 밥 먹으라는 소리와 함께 누나와 저는 식탁 하나를 두고 마주 보고 밥을 먹기 시작했고 저는 식탁 아래에서 발로 장난을 쳐 봤으나 누나는 그냥 밥만 먹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며 문제는 없겠다 판단했고
다시 기회를 잡으려면 주말이나 돼야 했고 저는 그때까지 기다릴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가게 일을 계속 도와주고 하다 보니 기회를 잡는 게 힘들더라고요
며칠 기회를 보다가 수요일 저녁 예빈이 누나는 아이 유치원 일 때문에 빠지고 예빈이 누나네 엄마가 가게를 도와준다고 왔고 저는 바로 예빈이 누나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어디냐 물어보니 유치원이라고 했고 오늘은 가게 쉰다고 알고 있으니 집으로 가겠다 했습니다.
오면 안 된다 내가 나중에 시간 될 때 집으로 가겠다 실랑이를 하다가
시간이 지나면 분명 관계가 틀어질 거라 예상했고
저는 집에 가서 기다릴 테니 빨리 오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고
집에 가서 기다리기 시작했습니다.
서로 집에 왕래도 자주 했던 사이라 문제 될 건 없었습니다.
한 시간이 지났을까 누나가 아이와 함께 집에 왔고 저는 아이와 인사를 하곤 아이에 밥을 주려 음식을 하고 있는 누나에게 다가갔습니다.
음식을 하고 있는 누나에게 다가가니 반항을 하지만 아이가 있어 큰소리를 내진 못했고
저는 계속 누나 뒤에서 가슴을 만지고 아래를 쓰다듬으며 반항하는 그 모습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음식을 다 만들고 아이에게 방에서 음식을 먹으라며 방에다 차려줬고
저는 문 앞에서 누나가 나오기 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누나가 나오자마자 저는 무릎을 꿇게 하고 터질 거 같은 자지를 누나에 입에 박아 넣었습니다.
벽에 밀어붙이며 목 끝까지 숨쉬기도 힘들고 저를 계속 밀어냈으나
뒤에는 벽 제 힘을 이길 순 없겠지요
눈물을 흘리며 침을 흘리며 꺽꺽 되는 누나를 내려다보며 저는 최고의 흥분을 느꼈고 그대로 목안으로 사정을 했습니다.
기침을 하며 침과 정액을 흘리는 누나에 얼굴을 보니 제 자지는 죽지 않았습니다. 바지를 벗으라 얘기하니 애기가 밥 다 먹으면 나올 텐데 어떻게 하냐고 제발 나중에 하자고 하자고 하는 대로 전부 해주겠다며 울먹이며 얘기합니다.
저는 치마로 옷을 갈아입으라 얘기했고 속옷을 다 벗고 나오라고 했습니다.
누나는 마지못해 방에 들어가 옷을 갈아입고 나왔고
살랑살랑 거리는 습립같은 긴 원피스를 입고 나왔더군요
아이가 보이는 거실 소파에 앉아 누나에게 위로 오라고 명령했습니다
아니면 아이가 보는 앞에서 따먹어주겠다고 얘기하니 제 위로 앉더군요
저는 그렇게 원피스로 제 하체를 덮었고 누나에 보지에 자지를 넣었습니다. 누나는 티브이를 보는 척하며 제 위에 있었고 저는 누나 보지에 자지를 넣은 채 천천히 천천히 움직였습니다.
누나는 최대한 신음을 참으며 아이에게 밥을 다 먹으면 나오라 얘기했고
아이는 밥을 먹고 나왔습니다.
삼촌 하며 달려오는 아이를 소파 옆에 앉히고는 그냥 누나에 보지에 자지가 들어간 기분을 만족하며 아이와 얘기를 조금 나누다가 누나는 저에게 상을 치워야 하고 애기도 씻겨야 한다고 얘기했습니다.
아이에게 잠시 화장실에 가서 손을 씻으라고 얘기하곤
애기가 간 사이 일단 자지를 빼고 옷을 올려 입고 누나는 상을 치우러 갔습니다. 도저히 애기가 안 보게 섹스를 할 수 있는 상황이 안 나오더라고요
일단 상을 치우고 아기를 씻기고 누나에게 아기를 재우라고 얘기했습니다.
아이 방에 들어가서 애기와 같이 누워 책을 읽어 주고 있었고
저는 숨죽이며 그 옆으로 가서 누웠습니다.
삼촌 하며 오려했지만 삼촌도 잘 거니까 같이 자자 하며
셋이 같이 누웠고
저는 누나의 원피스를 올려 엉덩이 위까지 끌어올렸습니다.
아이가 엄마 가슴을 만지고 있어 제가 만질 순 없었고
저는 제 자지를 누나의 보지 둔덕으로 계속 뒤에서 비비며 진입할 타이밍 만을 노리고 있었습니다.
시간이 조금 지났지만 아이가 안 자서 저는 그냥 소리 내지 마라고 얘기하며 그대로 삽입 천천히 움직였고
누나는 책을 읽으며 신음을 참았습니다.
이불에 가려져 있어 아이가 볼 수는 없지만 움직임은 느꼈겠지만 어린 아이니 무슨 짓을 하는지는 모를 겁니다.
그렇게 슬로로 30분은 한 거 같습니다.
누나에 보지에 그대로 사정을 했고
누나는 울먹이는 눈으로 절 쳐다봤습니다.
저는 아이가 있는데 빼서 입에 할 순 없잖아?라고 얘기 했고
저는 그대로 방을 나왔습니다.
얼마 지나고 누나는 애기가 자는지 방을 나왔고 아래를 씻으러 화장실로
들어갔습니다.
저는 바로 따라 들어갔고 변기에 앉자 소변을 보는 누나에게 자지를 빨라 시켰고 누나는 소변을 보며 제 자지를 빨았습니다.
그렇게 풀 발기가 되고 나서는 누나에게 뒤 돌아 변기를 잡으라 말했고
누나에 보지에서는 아직 제 정액과 애액으로 충분하게 윤활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대로 누나에 보지에 자지를 박고 왕복운동을 강하게 하니
누나는 신음이 나오는 입을 한 손으로 막고 있었습니다.
아이가 깰까 봐 신음을 최대한 참는 모습을 보니 미칠듯한 흥분감이 머리를 지배했고 튼실한 엉덩이와 국화모양의 항문이 움직이는 게
아주 먹음직스럽게 보였습니다.
화장실에는 베이비오일이 있었고
저는 그대로 오일을 쏟은 뒤 화장실에 있는 빗 하나를 넣었습니다.
누나는 아프다며 제발 빼달라 사정했지만 저는 계속 집어넣었고
빗을 뺀 뒤 손가락 두 개... 를 넣어 구멍을 벌렸습니다.
누나가 그만 하라며 제 손을 잡았고 그냥 안에 사정해도 되니
거기만은 건들지 말라 사정했습니다.
손가락은 빼며 알겠다고 안심하라고 얘기했고
왕복 운동을 하다가 저는 자지를 빼곤 한 번에 누나에 후장에 집어넣었습니다.
누나는 소리를 질렀고 다리에 힘이 풀리며 주저앉았습니다.
저는 화장실 바닥에 주저앉은 누나를 다시 일으켜 세우며 후장에 자지를 넣은 채로 누나를 밖으로 데리고 나왔습니다.
아이 방 문 앞에 가서 아이를 살짝 들여다보니 자고 있었고
방 문을 열고 들어가 개처럼 바닥에 엎드리게 한 뒤 후장에 왕복운동을 시작했고 누나는 신음과 고통을 참으며 아이가 깨지 않기만을 바랬습니다.
아이에 앞 그리고 후장에 한다는 배덕감에 저는 너무 흥분이 되었고 자지는 터지기 일보직전 그대로 누나에 후장 안에 사정을 했습니다.
그렇게 자지를 빼곤 누나를 돌려세워 무릎을 꿇게 하고 자지를 청소하라 시키니 누나에 얼굴은 이미 눈물범벅이었습니다.
청소를 받다 보니 다시 자지가 커졌고 저는 누나를 끌고 화장실로 들어갔습니다. 화장실에서 누나와 씻으며 한번 더 했고
누나는 체념한 듯 제가 시키는 모든 걸 했습니다.
제가 연락하면 항상 나오라는 말과 함께 저는 집으로 돌아갔고 그 뒤로 시간과 타이밍이 될 때면 저는 누나를 강압적으로 따먹었습니다.
처음에는 확실히 강제적이었고 몇 번 하다 보니 예빈 누나도 적응을 하고
제 말에 복종하는 여자가 되었습니다. 나중에 생각해보니 남편한테 맞아도 헤어지지 못했던 이유는 강압적인걸 좋아하는 여자였습니다.
네토를 시작한 것도 이 누나와 처음이었습니다.
그 내용은 3탄으로 적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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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이7 |
06.02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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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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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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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보지 |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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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JY |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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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Comments
캬하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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