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부에게 나타난 이쁜댕이 쉬멜,,, 1편
위 사진은 참조용 펌입니다.
구글에서 사진을 찾다보니 제가 이글에서 말하는 이미지가 비슷한 인물이 저 사진이라 펌했습니다.
소개:
저: 189cm, 핸썸? 깔끔 샤프한 이미지. 뱃살 없는 40대 중반에 보통 체격. 전 몸 관리, 식단 관리하는 편입니다. 아내가 어리디 어리면 관리하게 되어있습니다.
아내: 서구녀(프라이버시상 나라는 비밀), 18년 연하로 20대 중반. 가슴 D컵에 키 172, 몸무게 60 전후 오락가락. 아내는 몸무게 60이 넘어가면 무조건 식단 조절로 끌어내립니다.
저희 커플은 나이 차이가 있지만, 오히려 아내는 저를 무척 좋아하고 맹종하는 스타일입니다.
아내의 매력은 풍만한 D컵 가슴에 꽃처럼 아름다운 음순과 커다란 클리토리스입니다.
저희는 결혼 전후로 금슬이 무척 좋은데, 문제는 서구녀 체력을 제가 따라가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저희는 한국에 살지 않으니 초대 요청 글은 정중히 사절하구요, 게다가 네토 기질 없는 금슬 좋은 부부이고, 아이는 아직 없습니다.
타국에서 개인 사업을 운영중인데(프라이버시상 직업은 비밀) 저를 열렬히 응원하고 사랑해주는 아내가 있어서 즐겁게 삽니다.
아내는 BTS를 좋아하는데, 황공스럽게도 아내가 저를 그 친구들에게 비유하니 중년의 나이에 부끄럽기도 하구요 저를 훈남으로 봐주는 아내가 고마울 따름입니다.
저를 햇살님, 아기 사자님이라고 부릅니다.
저희는 일주일에 6일은 섹스를 하는 편이고 즐깁니다.
피곤해도 가급적 섹스를 하는데 때론 아내의 스태미너에 제가 파김치가 될 때가 있습니다.
그러다 한번은 동양계 쉬멜을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 이미지는 위 사진처럼 정말 이뻤고 쉬멜이라고 말 안했으면 그냥 여자인줄 알았을 겁니다.
그(녀)는 거래처 사장네 매니저급 직원인데 매번 제가 매장을 찾아가면 싹싹하고 친절하게 저를 대답니다.
그러면서 식사도 같이 할 때도 있고 회사에서 가끔 이벤트로 준비한 선물을 마련하면 그 쉬멜에게 주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친해졌죠.
그렇다고 저는 양성애나 동성애가 있는 것도 전혀 아니고, 솔직히 LGBT를 혐오하는 수준입니다.
다만, 이 쉬멜 친구는 만나면 기분이 편해지고 <여자 같이 생긴 사람 친구> 같은 느낌으로 잘 대해줬죠.
아내에게도 이 친구 사진을 보여주고 쉬멜이라고 했더니 너무 이뻐서 질투가 난다고 하더군요.
이 친구와는 아내와 저 셋이서 술자리도 가진 적이 있었어요.
제가 셋이서 같이 술자리도 한적이 있었는데, 누가 보면 서구녀와 동양 미녀 둘을 끼고 술자리를 하니 부러운 시선으로 쳐다보는 느낌이 살짝 흥분감이 올라오더군요.
아내도 얘가 가슴은 있지만 고추 달려있는지라 쉬멜이 저를 문득문득 스킨쉽해도 질투하지 않고, 저도 쉬멜에 성적 감흥 없이 대화중 몸을 터치해도 아내는 질투를 하지 않아 편합니다.
술자리가 끝나고 거리를 나서는데, 제 왼쪽 팔은 아내가 팔장을 끼고 오른쪽 팔은 그 쉬멜이 팔짱을 끼우는데 거리를 걸으며 시선 집중 제대로 받았죠.
아참! 아내는 주로 청바지나 무릅 정도 오는 치마에 굽이 높지 않은 힐을 주로 신지만, 쉬멜은 키가 163 정도에 매우 날씬하고 가슴은 B컵 정도에 늘 미니스커트에 스타킹, 굽이 높은 하이힐을 신습니다.
중년이지만 스타일리쉬하고 깔끔하게 입은 키 큰 중년 남성과 좌우로 이런 서구녀와 동양녀를 끼고 걷는 모습을 자아내니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 서구 사회에서도 시선 집중을 받게 되죠.
아내가 주말에 가끔 친정에 가면 저는 아내에게 얘기하고 쉬멜이랑 시내에서 데이트하고 술자리도 하곤 합니다.
그리고 쇼핑하다보면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는 쉬멜에게 현장에서 선물 삼아 사주곤 해요.
동성애 전혀 없는 저이지만, 쉬멜과 이런 이색적인 하루는 신선한 추억이라고 할까요?
부담없이 팔짱 끼고, 부담 없이 친구처럼 터치하는 관계가 정말 편해요.
뭐 가끔은 술 마시다 곁에 앉은 얘가 이뻐보여서 키스를 할 뻔 했던 적은 있었지만, 마음 속으로는 얘는 남자다! 외치고 참았죠.
그래도 뺨, 입술에는 가벼운 뽀뽀는 해주었지만, 키스는 정말 못하겠데요.
남자라는 생각에 말이죠.
2편에서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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