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남 썰
4~5년쯤 전 썰 하나 풀겠습니다.
당시 군대 전역하고 얼마 안되서 한창 여자에 미쳐있을때 였는데요. 한 사이트에서 자기 와이프 작업남 요청하는 글이 있어서 보게되었는데 하필이면 같은 지역이더라구요. 글을 작성하신 남편은분 지방에 내려가 일한지 몇년 되셨구 그동안 와이프 혼자 애둘 키우면서 일을 다니고 있는데 작업남 가능한 사람을 찾고 있길래 호기심반 기대반으로 댓글을 남겼는데 운이 좋게도 연락이 오셔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와이프는 이제 30살 초중반쯤 되었고 지금 혼자서 애둘 케어하면서 일을 다니고 있다. 취미로 헬스장을 자주 다니며 바프사진도 찍고 아마추어 피트니스 대회도 나가고 한다면서 남편분이 과연 몇년간 독독수공방하고있는 와이프가 다름 낮선남자가 접근했을때 어떻게 반응할지 혹시 몸까지도 허락을 할건지 궁금하다고 하면서 작업남 가능 하겠냐고 물어봐서 저는 당연히 가능 하고 지금 군대 전역하고 시간도 많아서 충분히 가능 하다고 말씀드리며 이야기를 나눴는데 남편분이 마음에 들었는지 저에게 작업 요청을 진행부탁했습니다.
와이프가 치과에서 간호사로 일하고 있고 일 끝나면 항상 직장근처 헬스장에 출근도장 찍고 있다고 하면서 어떻게 접근할건지 의견을 물어보시길래 어차피 전역하고 치과가서 치료받을것도있고 스케일링도 해야되고하니 우선 근무하시는 치과 알려주면 예약하고 진료 받으러 한번 가보겠다고 하니 치과를 알려주시더군요. 그렇게 치과 위치를 봤는데 저희집이랑 멀지않고 가까운편 버스로 10~15분거리? 길래 병원도 가까워서 자주 갈수 있을거같다고 말하고 치과진료 예약을 했습니다.
치과에 도착해서 예약잡았다고 말하고 몇가지 적어서 제출하고 앉아서 기다리는데 남편분이 말한 와이프분이 데스크에 앉아 있는분이 맞는거 같더군요(보내주신 사진이랑 비교했을때) 그래서 남편분에게 연락해서 혹시 와이프분 성함이 xxx 맞나요 했더니 맞다고 하시더군요. 남편분에게 지금 치과 예약 잡고 병원와서 대기중이다 조금 있다가 다시 연락하겠다 말씀 드리고 제 차례가 오길 기다리면서 와이프분을 훔쳐?봤는데 얼굴에 왠지 모를 색기가 있어보였습니다. 괜히 말한번 걸어볼까하고 혹시 대기시간 많이 걸리나요라고 물었더니 눈웃음 살살 치시면서 조금 기다리셔야 한다고 해서 그럼 화장실 잠깐 갔가 와도 되냐고 하니 충분하다고 친철하게 화장실 위치까지 안내해주시더군요. 화장실 갔다 오고 나서 의자에 앉으려는데 xxx 님 들어오세요 하시면서 와이프분이 진료의자에 안내해주시면서 누우시라고 어디가 않좋으셔서 왔냐며 질문 하시면서 지금 원장님 잠깐 기다리셔야 되서 와이프분이 잠시 먼저 확인해 보겠다고 하시더군요( 치과에 의사가 한분만 있는 병원이였습니다. )
그래서 군대에서 전역한지 얼마 안되서 전체적으로 확인하고 스케일링도 생각중이라고 했더니 와이프분이 잠깐 보겠다고 하시면서 얼굴에 수건같은거 씌워주고 제 이를 확인 해주시더군요. 그런데 제 머리 위쪽으로 이동하는거같은 느낌과 함께 이마쪽 ? 얼굴정면 쯤에 먼가 와이프분의 가슴이 닿는 느낌 ? 이 들더라구요. 그러고 잠시뒤에 일어나셔서 가글 하시면 되요 하시더니 충치 몇개 있으신거 같고 크게 별다른거 없다 정확한건 원장님 오시면 봐주실거다 하시더군요. 그러고 원장이라는 분 오셔서 보시더니 충치 좀 있어 보이고 확실 한거 엑스레이 한번 찍어보고 다시 이야기 하자고 하더군요. 그날은 그렇게 엑스레이 찍고 설명듣고 나왔습니다.
남편분에게 연락해서 와이프분 봤고 와이프분이 간단하게 진료도 보고해주셨다 그러는중에 와이프분 가슴이 얼굴에 닿은거같다 말씀 드리고 오늘은 간단하게 확인만하고 다시 예약해서 치료할거랑 스케일링 할거다 다음에 또 방문하면 알려드리겠다고 보고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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