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개새끼가 되었다 6 (숙모)
루프리델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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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성지 중3
민정 (숙모 32)
때는 여름 방학 나는 방학이면 종종 가게를 하고 있는 부모님 때문에
어렸을 때 부터 할머니 집이나 삼촌들 고모들 이모들 집에 왔다 갔다 하며
방학을 보내는 일이 많았다.
그중 막내 삼촌과 할머니 집에서 지내던 날이 많아 막내 삼촌과 가장 친했다
그러다 막내삼촌이 경기도에서 사업이 대박을 터지며 이사를 갔고
거기서 결혼도 했다.
숙모는 6살이 어렸고 정말 이뻤다.
웨딩드레스를 입은 숙모를 처음 봤을때 너무 이뻐서 인사도 못하고 있었을 정도 였고
그렇게 숙모에 대한 개새끼 감정이 생겼으나 처음에는 그런건 상상만 했고
내가 누나와 예빈이 누나와 일이 있은 후 나는 썩을 때로 썩어 버렸고
나는 중3 여름방학때 막내 삼촌집 에서 2주일을 보내게 되었다.
조카는 1명이 있었고 숙모에 배 속에 1명이 더 있었다.
첫째 조카를 돌보는 명분으로 삼촌 집에 잠시 살게 되었으며
숙모도 나를 이뻐해주셨고 별 거부 반응도 없었다.
주변에서 천사라고 칭할 정도로 착한 분 이셨다.
정말 이쁜 숙모를 보며 하루 이틀이 지날 수록 내 감정은 더 커졌고
이미 나쁜짓을 할대로 한 나는 계속 심각한 상상을 했다.
그러면서 숙모가 잠시 낮잠을 자거나 할 때면 숙모 눈 앞에서 자위를 하며
걸리면 안되니 화장실에 가서 자위를 마무리 하곤 했고
조카를 데리고 숙모와 같이 산부인과를 갈 때면 내가 아빠가 된거마냥 괜히 으쓱 하고 그랬다.
어느 주말 삼촌이 조카를 숙모를 데리고 회사 직원 들과 나들이를 간다며 데리고 갔고 나는 몸이 아프다는 핑계로 집에 있었다.
내가 있으셔서 더 그러셨는지 모르지만 숙모는 속옷 관리를 철저하게 했고
그 흔한 빨래도 보지 못하여 속옷으로 라도 자위를 하고 싶어 핑계를 댔고
나는 삼촌과 숙모가 나간걸 확인 하고 안방으로 들어갔다.
숙모가 자고 있을때 한번씩 들어는 갔지만 정말 걸리면 무조건 신고를 당한다는 생각에 그저 몰래 자위만 했고
아무도 없는 집에 있는건 처음 이였다.
그렇게 장롱을 뒤지는데 드디어 숙모의 속옷을 발견 했고
나는 숙모의 속옷을 꺼내 놓고 향기를 맡았다.
향기도 아름다웠고 내 자지는 금세 커졌다.
숙모의 팬티 보지가 닿는 부위에 내 자지를 대고 팬티로 감싸 쥐어 자위를 시작 했고
숙모를 상상하며 걸려있는 결혼 사진을 보며 자위를 시작 했다.
그러다 안방에 있는 화장실이 생각나 화장실로 처음 들어가 봤다.
거기에 숙모가 세탁을 하려 하는 속옷인듯 속옷 위 아래가 물에 담겨 있었다.
나는 속으로 쾌재를 부르며 젖어 든 속옷을 들어 올렸고
숙모의 보지가 닿는 부위를 보니 새 속옷 과 딱히 다를게 없었다.
냄새는 먼가 숙모의 체향이 나는 듯 했다.
그렇게 숙모의 체향이 나는 속옷은 코에 대고 숙모의 다른 팬티로 내 자지를 감싸 자위를 시작 했고
나는 빠르게 절정으로 올라 갔고
그대로 이모의 속옷에 사정을 했다.
잠시 현자타임을 가지고 이모의 속옷은 그대로 화장실에 놔둔채
벗은채로 방을 더 뒤져 보았다.
먼가 새로운 자극을 찾으려 뒤져봤고
장롱 옆 선반에 가장 윗칸을 뒤져봤을 때 나는 쾌재를 불렀다.
5개의 비디오도 있었고 딜도도 있었다.
숙모 같이 아름답고 천사같은 여자가 딜도를 쓴다는거 자체가
미친 배덕감과 흥분감을 느꼈고 나는 숙모의 딜도의 향기를 맡으니 숙모의 채액 냄새가 나는 듯 했다.
그렇게 냄새를 맡으며 비디오가 궁금 하여
틀어 봤더니 녹화된 비디오 였다....
숙모와 삼촌의 섹스테이프
내용을 보니 첫째를 낳기 전 찍은 테이프 였고
5개의 테이프 모두 삼촌과 숙모의 관계가 담긴 테이프 였다.
단순히 포르노 테이프 일 줄 알았는데
숙모가 나오는 테이프 라니
더 어린 숙모의 모습 애 낳기전 모습은
그 누구 연예인과도 비교가 될 만큼 아름답고 이뻤다.
나는 그렇게 숙모의 젖은 팬티를 화장실에서 가지고 나와
내 자지를 감쌌고 숙모의 비디오를 보며 자위를 시작 했다.
비디오 속 숙모는 상상도 못할 만큼 아름다웠으나 야했다.
그 이쁜 얼굴로 삼촌에 자지를 빨았고
딜도도 썼으며 박아달라 애원했다.
생각보다 더 야한 여자 였다.
정말 오줌도 똥도 안쌀꺼 같은 여자 였는데
저런 모습을 보니 미칠듯이 흥분이 됬고
계속 자위를 했다 얼마나 집중을 했는지 모른다 거의 티비에 최대한 가까이 다가가 비디오를 보며 자위를 했고
그러다 어느 순간 성지야 하며 안방으로 들어오는 숙모를 보게 되었다.
나는 티비를 보다 내 이름을 부르는 소리에 방문을 봤는데 숙모가 날 보고 놀라는 모습을 보며 나도 놀라며 그대로 주저 앉았다.
티비에는 숙모가 나오고 있었고
나는 그 앞에서 자위를 하고 있으니 변명할게 있겠는가
그냥 그대로 무릎을 꿇고 다 벗고 자지는 커진체 쿠퍼엑을 흘리며 숙모 팬티를 적시고 있는 상태 그 상태에서 나는 숙모에게 죄송합니다
제가 미쳐서 자고 있다가 잠깐 안방으로 들어와서 뒤져 보니 이런게 있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숙모 제가 죽을께요 죄송해요 라며 울며 무릎을 꿇고 빌었다.
횡설수설 하며 계속 죄송하다고 얘기 하고 있는데도 내 자지는 오히려 터질 듯 커져있었다.
숙모는 차가운 목소리로 티비 꺼
옷 입고 거실로 나와 다른거 아무것도 할 생각 하지 말고
저는 옷을 입고 거실로 나갔고
숙모는 쇼파에서 저를 차갑게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항상 아름답고 따뜻하게 절 쳐다보시던 숙모였는데
차가운 모습을 보니 정말 큰일이 났다고 생각 했어요.
그대로 숙모에게 가서 무릎을 꿇고 죄송해요 숙모
정말 숙모가 너무 이뻐서 상상만 하다가 아무도 없어서 이런 실수를 했다.
제발 용서해달라고 빌었습니다.(솔직히 이때 숙모가 임신한 상태가 아니였으면 강제로 했을꺼라 생각 합니다. 임신해 있는 숙모를 범 했다가 조카라도 유산 하면 어쩌나 하는 생각도 있었고 먼가 정말 너무 여신처럼 아름다우신 분 이라 그러질 못했던 것도 있었습니다. 정말 이뻤거든요 지금도 제가 본 여자중 제일 아름답고 기품? 품격 그런게 있는 여자 입니다.)
숙모가 일어서서 옆에 앉으라 얘기했고 그 목소리는 여전히 화가 나 있었습니다.
그래 성지야 너 나이때는 그럴 수 있어 근데 이렇게 상상 하는걸 밖으로 꺼냈을 때 아주 큰 범죄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런 저런 얘기를 조곤조곤 하며 절 설득 하셨고 저는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이고만 있었습니다.
그렇게 우는 절 안아주시며 성지야 바르게 자라줘 숙모가 자랑 하고 다닐 수 있게 하는데 저는 이미 제가 한 짓이 있으니 그게 생각나 정말 오열을 했습니다 죄송하다며 그러면서 저는 삼촌 집을 뛰쳐 나갔죠
그렇게 아무것도 모르는 동네를 하염없이 걷고 있었고
숙모와 삼촌에게 계속 전화가 왔지만 받지 않았습니다.
숙모의 문자를 확인 하니 삼촌에게 그 누구한테도 오늘 있던 일을 얘기 안했고 안할꺼라며 걱정 되니 집에 들어 오라 했습니다.
삼촌도 안오는 저에게 화가 나신 듯 했습니다.
시간을 보니 저녁 11시 배도 고프고 그냥 멍 했습니다.
공원 벤치에 누워 그냥 하늘을 보며 누워 있었습니다.
그러다 성지야 하고 부르는 소리가 들렸고 공원 입구를 보니 삼촌이 보였습니다.
삼촌에게 공원에서 엄청 혼나고 삼촌도 부모님이 이혼하고 방황하고 있는걸 아셔서 이것저것 많은 얘기를 하고 집에 가면서 숙모한테 죄송하다고 얘기 하라고 아직도 안주무시고 기다리신다 하시더라고요
저는 집에 들어가 숙모에게 죄송하다 인사하고 방으로 들어갔고
방에 들어가 있으니 숙모가 들어 오셨습니다....
숙모가 절 안아주며 괜찮다며 너 때는 그럴수 있다며 임신한 숙모를 보면서도 그런 생각을 한거 보니 자기가 아직도 이쁜거 같다며 농담을 하셨습니다. 저는 그렇게 배가 고파 꼬르륵 거리니 아 맞다 라면이라도 끓여 줄께 하면서 라면을 끓여 제 방으로 가져 왔습니다. 삼촌은 내일 출근을 해야 하니 주무시러 들어가셨고 저는 라면을 먹으며 숙모와 마주앉자 얘기를 나눴습니다.
숙모도 제 사정은 알고 있어서 그런 부분을 얘기하며 여러 얘기를 나누다가 조용히 화장실에 있는 속옷도 얘기가 나와서 다시 죄송하다 얘기를 하니 괜찮다며 처음에는 정말 화가 났는데 그냥 이렇게 잘 넘기자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숙모가 다시 웃어주시는데 아까 비디오에 장면과 숙모가 오버랩 되며 제 자지가 미친듯이 커졌습니다.
상을 들어주라며 얘기 하시는데 제가 죄송해요 숙모 이따가 제가 치울께요 주무세요 라고 하니 응? 하시며 절 보시더니 약간 표정이 차가워 지시더라고요
발기 된 제 자지가 옷 위로 티가 확 나있었고
으휴 이러시며 다시 앉았습니다.
저는 정말 죄송해요 라고 말 하니 숙모는 젋어서 그런거라 이해는 하지만 자꾸 임신한 숙모를 보고 그러면 안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아까 비디오 본 게 머리에 떠올랐다고 얘기하며 고객를 숙이고 죄송하다 얘기 했습니다.
아무말 없으셔서 숙모를 보니 얼굴이 빨개지셨고
삼촌이 설득해서 억지로 몇개 찍은거니 어디가서 얘기 하면 안된다 하시며
빨리 저걸 불태워 버리던 해야지 라고 얘기하셨습니다.
그래서 숙모의 임신한 모습을 보고 그런게 아니라 옛날 숙모의 모습을 알고 있고 또 그런 비디오를 봐서 더 그런거니 혼자 잘 해결해 보겠다고 얘기했습니다.
정말 자위라도 하지 않으면 터질거 같았으니까요
그렇게 숙모는 일어나시더니 방문으로 다가갔습니다.
그러면서 갑자기 방문을 잠그시며 에휴 침대에 누워볼래 이렇게 얘기 하셨습니다.
저는 설레이는 마음으로 침대에 누우니 눈을 감으시라 했습니다.
눈을 감고 기다리는데 바지를 내리셨고
숙모의 손길이 느껴졌습니다.
이미 터질 듯 한 제 자지를 만져주는 손길이란
살짝 눈을 뜨니 붉어진 얼굴로 침대에 걸터 앉으시곤 제 자지를 손으로 만져주셨습니다.
너무 이쁜 숙모가 제 자지를 만져주시니 정말 행복감 흥분감 배덕감
그냥 모든 감정이 소용돌이 쳤고
저는 3분도 지나지 않아 숙모의 손에 사정을 했습니다.
숙모는 휴지로 손을 닦으시며 이따가 숙모 나가면 씻어 라고 얘기 하시며 나가시러 일어나셨고
저는 숙모의 손을 잡았습니다.
아직 작아지지 않은 자지를 가리키며 숙모...한번만 더요...한번으로는 부족해요 라고 작게 얘기 했습니다.
숙모는 삼촌이 깰지도 모르니 그건 안된다며 단호하게 말씀 하셨고
저는 무슨 개새끼 인줄은 모르겠으나
그럼 팬티라도 벗어 달라고 얘기 했습니다.
숙모는 당황 하셨고
저는 제발 부탁드린다고 다른거 요구 안하겠다 하니 숙모는 마지 못해
저에게 벽을 보고 눈을 감으라 하셨고
숙모가 옷을 벗고 팬티를 벗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러고는 바닥에 팬티가 떨어지는 소리가 들렸고 숙모는 방을 나가셨습니다.
그렇게 저는 숙모의 팬티의 채취를 맡으며 팬티에 5번은 사정한거 같습니다. 숙모의 팬티가 제 정액으로 다 젖어 버릴 만큼 팬티는 오염 됬고
그렇게 전 팬티를 자지에 감싼채 잠이 들었습니다...
2탄으로
| 이 썰의 시리즈 (총 7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09 | 나는 개새끼가 되었다 7 (숙모 2) (11) |
| 2 | 2026.06.09 | 현재글 나는 개새끼가 되었다 6 (숙모) (13) |
| 3 | 2026.06.05 | 나는 개새끼가 되었다 5 (76) |
| 4 | 2026.06.05 | 나는 개새끼가 되었다 4 (83) |
| 5 | 2026.06.04 | 나는 개새끼가 되었다 3 (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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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vi7 |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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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
+174
FDJY |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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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니 |
05.29
+34
공주보지 |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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