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님 썰 모음6
1. 장모님이 내 귀두를 슬쩍하고 나서부터 용기를 얻어 조금 더 대담하게 행동하기로 함. 토요일 저녁 장모님과 저녁식사를 하고 이마트로 장보러 감. 와이프와 둘째처제 장모님 그리고 나. 와이프와 처제는 초콜릿 과자 스낵 코너에 가서 20분을 신중히 과자를 고르더니 왔음. 그 20분 동안 나는 장모님을 따라다니면서 장모님 말동무 및 프로짐꾼 역할을 함. 그 날 날씨가 더웠던 지라 장모님은 살짝 브이넥인 셔츠 반팔티같은걸 입고 나오셨는데 장모님이 팔을 올리면 겨드랑이 부분으로 장모님 겨드랑이와 심지어 옷 안에 숨겨져 있어야 할 장모님의 브래지어가 적나라하게 보이는 거임. 처음 딱 인지하면서 보는 순간 장모님의 제모된 겨드랑이에 흐릿하게 샤프심이 보일락말락하는 모습과 터질듯한 가슴을 감싸고 있는 브래지어가 보이자 순간 훅 피가 쏠리면서 70퍼센트 정도 발기가 되었다가 반만 발기가 되어 있는 상태로 계속 장모님과 20분동안 쇼핑을 함. 장모님이 의도한건지 아닌지 모르지만 유독 팔을 자주 올렸고 나는 눈치볼 것 없이 대놓고 그냥 장모님 겨드랑이와 사이로 보이는 속옷을 감상했음. 장모님이 돌아서면서 눈을 마주쳐도 대담하게 시선 피하지 않았음. 그리고 장모님과 얘기하는 중간중간 노골적으로 장모님의 가슴골을 보기 위해 시선을 가슴에 두면서 장모님이 앞장서서 걷거나 진열대 앞에서 물건들은 비교하면서 멈춰 있는 순간은 계속 장모님의 뒤태 특히 엉덩이 부분을 계속 쳐다봤음. 장모님한테 내 시선을 두세번 정도 들켰는데 별말 없으시고 오히려 더 자주 보라는 듯이 허리도 살짝 구부리면서 엉덩이를 뒤로 내미는 듯한 것을 느낌. 그렇게 20분동안 나는 장모님의 엉덩이 라인 겨드랑이 그리고 브래지어를 실컷 감상했고 그날은 거기까지였음.
2. 위 일 이후 3주 뒤에 장모님 댁에 내려가 1박하고 오기로 함. 저녁 이후 집에 와이프 처제 장모님 나 이렇게 모여서 티비도 보고 이야기도 나누고 과일도 먹고 하면서 와이프와 처제한테 안들키게 장모님의 허벅지 그리고 사타구니와 팬티를 30분정도 감상함. 여름옷 재질의 일반 잠옷 반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통이 좀 헐렁하다보니 장모님이 내 대각선 앞에 앉아 내쪽으로 몸방향을 하면서 안짱다리를 하면서 앉았는데 바지가 쑤욱 내려가 장모님 허벅지가 훤히 보이고, 통이 넓으니 그 사이로 사타구니와 남색 팬티가 보이는 거임. 바로 옆에 와이프 내 쇼파에 처제가 앉아있는 상황에서 나는 슬쩍슬쩍 계속 훔쳐봤는데, 장모님은 전혀 자세를 바꾸지 않고 오히려 내 시야에서 더 잘보이게 방향도 살짝 트는거임. 나는 바로 풀발해버려서 와이프랑 처제가 방에 들어갈때까지 그 자리에서 움직이지도 못하고 티비보는척 앉아있었음. 그렇게 처제 와이프가 자러 들어가고 장모님도 안방으로 자러 들어가셨고, 나는 거실에 이불을 깔고 누워서 티비를 보다 티비를 끄고 잠들었음. 새벽4시쯤인가.. 누가 거실에서 아유 추울거 같은데 하면서 에어컨을 온도를 올리고 풍량을 줄이는 소리가 들림. 잠결에 장모님 목소리 같길래 나는 바로 자세를 고쳐 누우면서 오줌마려운 상태라 텐트가 쳐져있는 나의 아랫도리 존재감을 드러냈고, 에어컨 조작음 이후에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고 정적이 흐름.. 그렇게 체감삼 10분정도 흐른거 같은 시간이 흐르고 내 발을 누가 툭툭 건드리는 느낌이 듬. 나는 가만히 자는 척 미동도 안하고 있었고, 누가 내 아래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면서 이불 밟는 소리가 들림. 그리고 다시 한번 내귀두에 누군가의 손길이 느껴지는거임! 와 그순간 개풀발이 되면서 쑤욱 최대치로 내 좆이 커저버렸고 내 귀두를 만지던 손이 내 좆을 쓰윽 감싸더니 아래로 그리고 다시 위로 쓸어내렷다 올리고서는 방문 소리가 들리며 방에 누군가 들어가는 소리가 남.. 나는 백퍼 장모님이다 확신했지 왜냐하면 목소리가 장모님 목소리였고 이미 내 귀두를 만진 장모님의 전적이 있으니깐... 나는 그날 내가 노력하면 장모님과 패륜짓을 할수 있을것같다는 생각이 확 들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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