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부부의 초대 2
옹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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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내가 정색하면서 남편 처다보니 어색하게 웃으면서 그러더라
"저... 형님, 와이프는 지금 아이를 친정에 맡기고 오고 있습니다. 진짜입니다."
와이프는 아이를 맞기고 올거라고 이걸 계속 믿어야 하나
내가 좀 긍정적인 마인드긴 해도 이쯤에서 머릿속엔 다음 차선책이 촤르르르 돌아가기 시작함
일단 텔 의자에 앉아서 소주와 맥주를 까서 한잔하고 처다보니 죄지은것 마냥 앞에 두손 공손히 모으고 말하더라
와이프 진짜 이따 올꺼라면서 자기가 있다고 한건 거짓말인긴한데 와이프가 자기 바이성향인거 모른다면서 와이프 오기전에
형님 제가 한번 빨아드리면 안돼겟냐고 하더라고 그래서 먼저 만난거더라
전부터 느낀건데 마조성향이 있어 보이더라 좀 쌔게 나갔지
"내가 말좀 편하게 할께?"
"네 말씀하세요"
"지금 와이프에게 스피커폰으로 전화해서 어디냐고 물어보고 모텔 언제 올껀지 물어봐"
"넵"
"여보세요.....어, 여보세요? 어 나 지금 차 막혀서 엄마집 가는.........."
오긴 할껀가보더라 확인시켜주고 끊는데 날보고 웃더라 좀 소름 돋음
"그래도 거짓말은 아니였네 근데 그렇게까지 남자 좃을 빨고 싶어?"
"네 형님 좆은 잘빨수 있을거 같아요 제가 좀 그래서요......"
말끝을 흐리길래 느낌이 오더라
"너 바이 아니고 마조 아냐? 성향자야?"
"네..능욕당하는거 좋아하고....."
멀정하게 생겨가지고 왜저러나 싶더라 한숨이 나와서 뭐 나도 가학적인거 좋아 하니까 이해는 했지
"와이프도 성향자야? 펨섭?"
"와이프는 썹성향이 조금 있는 편입니다"
대충 이해는 갔어 맥주한잔 하면서 자기 성향에 대해 이야기를 하더라 생각보다 부끄러운 기색도 없이
와이프와 같이 길들여지고 싶다는 이야기까지 했어 다만 자기나 와이프가 아직 그런 주인을 만나본적이 없다고
그래서 초대남으로 욕정을 풀고 있다고 .. 좀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었어
자기 성향에대해 이렇게 까지 진심으로 할생각을 하다니 아직 젊은대 앞으로가 기대가 돼는 유망한 .... ㅋㅋ 미안 개소리임
소맥으로 안주도 없이 사온 술을 거즘 다 먹었지 무거워서 적당히 샀더니 부족하더라
내가 일어나 술을 좀 더 사온다고 하니 와이프한테 올때 사오라고 한다면서 씻으라고 하더라 모텔에서 남자랑 단둘이 있는데
옷벗고 씻는다는게 좀 이상했지만 이따 올 아내분을 위해 씻었지 물기 닦고 있는데 옷 다벗고 들어오더라
"ㅅㅂ 뭐 뭐야..."
무릎꿇고
"와이프 오기전에 한번만 빨게 해주세요 형님"
내 자지를 보면서 말하더라 미친놈 진짜 하....이것때문에 이글 쓰기 싫었음 ㅋㅋㅋ
대충 넘어가자 존나 잘빨더라 불알 기둥 귀두 순으로 스윽 하면서 빠는데 손도 안대고 빨아 세우더라
목구멍에 스스로 처 박으면서 빠는데 기억하기도 싫다 솔직히 나쁘지 않았어 눈감고 다른여자를 생각하면서 빨렸지
난 펠라로 잘 사정하지 않아 근데............. 암튼 안쌈 그만하라고 싸대기 몇대 착착 손에 힘들어가더라
마조 놈 아니달까 봐 뺨을 맞자마자 황홀한 표정으로 슥 물러났어 대충 물로 다시 씻고 방으로 나왔다.
남편 놈이 뒤이어 씻는중 변태남편 핸드폰 울리더라 액정보니 "와잎000" 이라고 뜨던데 자기마누라 이름을 이렇게 입력해놓는놈도 있네 신기했지
욕실에 핸드폰 건내주니 통화하곤 나보고 셧타 열어달라고 하더라
가운입고 문열고 도어락 버튼을 눌르니 셔터가 열리고 oooo이런차 한대 들어오더라
운전석 이 열리고 차가운 조명 아래로, 가장 먼저 뻗어 나온 건 아찔하게 잘 빠진 여자의 다리, 종아리, 발목, 높은 하이힐이 바닥에 사뿐히 딛더라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15 | 30대 부부의 초대 3 (5) |
| 2 | 2026.06.15 | 현재글 30대 부부의 초대 2 (8) |
| 3 | 2026.06.15 | 30대 부부의 초대 1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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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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