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실화) 친누나랑 근친_5
기니디우
16
1143
11
4시간전
5편이네요. 이번 글은 기존 글들보다 묘사를 더 풍부하고 자세히하여 그 날의 일을 최대한 담아내어보았습니다.
저도 가급적이면 빨리 현시점까지의 이야기를 다루고싶지만 글의 완성도를 위한 선택이었으니 양해바랍니다.
누나는 곧 시험이라 일요일인데도 10시부터 학원을 가 저녁먹을 때가 되어서야 돌아왔다.
둘 다 요리할 줄 모르니 그냥 치킨을 시켜먹은 뒤, 오후 8시.
너무 이르지도, 너무 늦지도 않는 시간에 난 누나 방문을 두들겼다. 이미 그때도 내 ㅈㅈ는 터질 듯이 부풀어있었다. 정말 혹시라도 오늘 섹스까지 하게 됐을 경우를 대비해 친구들의 농구약속도 거절하며 힘을 비축해 더 그랬다.
누나는 방문을 열어 처음엔 내 얼굴을 보았다가, 잠시 후 아래를 흘겨 내 부푼 바지를 보곤 가볍게 눈웃음을 지으며 들어오라는 손짓을 했다.
평소에 누나가 밤마다 빨아줄 땐 여유가 없었다. 방 사이의 거리가 있다고 해도 집에 부모님이 계시기도 하고, 애초에 누난 내가 한참 잘 때 들어와 빨기 시작하기 때문에 내가 깨서 정신을 차릴 때즈음이면 사정에 임박해있는 상황이었으며, 늘 딱 한발만 입으로 받아낸 후엔 후다닥 도망갔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금의 상황은 어떠한가, 부모님도 집에 없고, 시간은 8시. 펠라 한 번받는다곤 끝나지 않을 긴 밤이 남았다.
누나는 자기 침대를 툭툭치며 나를 앉혔고 바지를 천천히 벗겼다. 그러곤 바닥이 아닌 자기도 침대로 올라와 양 손으로 내 허리를 감싸며 옆으로 누운 채 내 ㅈㅈ를 빨기 시작했다.
아, 참고로 누나 말투를 설명하자면 어린이집 선생님같은 말투다. 물론 장난치느라 그러는 것도 없지않아있지만 원래 좀 다정하게 말한다.
그 날도 누나는 유난히 빵빵한 내 ㅈㅈ를 보며 "00이 오늘 왜 이렇게 화났어~"하며 배시시 웃었는데 그 모습에 당장이라도 저 작은 뒷통수를 눌러 목끝까지 쑤셔박고싶었지만 가까스로 참아내었다.
내 ㅈㅈ를 빨고있는 누나 얼굴을 지나 옆을 보니 누워서 그런지 더 선명한 굴곡을 그리는 누나의 가슴이 눈에 들어왔다. 주무르려고 손을 내밀었으나 누난 내 손을 밀어냈다. 솔직히 이때 상당히 당황했다.
이윽고 사정을 하니 누나는 양이 많아 조금 입가에 흘린 정액까지 손가락으로 잘 핥아먹은 후 나를 바라보았다. 그리곤 "00이는 누나를 연인으로서 좋아하는거야, 아니면 단순히 성적인 욕구를 해소하기 위해 좋다고하는거야?"라며 조금은 침울한 목소리로 물었다.
물론 누나를 단순히 성욕처리용으로 생각한 적은 없다. 나도 진지하게 누나의 외모랑 성격이 마음에 들어 좋아하기 시작한거지, 성욕은 그 뒤에 자연스럽게 따라온 것일 뿐이었다.
아무래도 지금 누나는 동생만큼은 성적관계가 목적이 아닌, 진실된 사랑을 나눌 남자로 생각했는데 내가 가슴을 만지려고하니 이런 질문을 한 것 같았다.
문득 입으로 빠는걸 시작한건 누나가 아닌가? 싶어 의아해하던 그때, 누나는 혹시 이 이상으로 무언갈 바라는 거라면 차라리 시작하질 말자고 했다.
'아, X발. 이 난관을 어찌 헤쳐나가야하나.'하고 속으로 깊이 탄식했다. 만약 여기서 더 세게 나가면 누나가 나에게 정이 떨어져 앞으로 펠라조차 못 받을 가능성이 높고, 그렇다고 남자로서 이 요구를 수긍하는게 말이 되나? 이런 얼굴, 이런 몸매를 가진, 나에게 너무나 잘 해주는 누나이기 이전의 여성을 난 포기할 순 없었다.
한 발빼니 현타가 와서 그런가, 난 그 찰나에 지금 생각해도 훌륭한 계획을 설계했다. 우선 누나도 내 ㅈㅈ를 빨면서 흥분했다는건 누나가 성욕이 없다기보단 중학교때부터 무의식적으로 쌓은 스퀸십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 것일 거다. 이 말인 즉슨 누나가 먼저 '이 이상의 관계'를 원하게 만들면 된다는 것이다.
설계를 마친 나는 누나에게 제안했다. 현란히 입을 터는건 자신있는 나는 '나 역시 누나를 성욕 이상의 진심으로 좋아하고있으나 그래도 평범한 연인 간의 스퀸십까진 허락해달라'고 부탁했다. 내가 말한 그 스퀸십은 포옹이었고, 이를 들은 누나는 뭔가 연인간의 안정감이 느껴지는 포옹이라는 단어에 혹해 순순히 허락했다.
그때가 9시 조금 덜 된 것 같은데, 난 누나에게 영화 한 편보자고 말한 뒤 빔프로젝터가 있는 내 방으로 데려갔다.
방은 더웠지만 에어컨은 일부로 켜지않았고, 난 누나를 뒤에서 끌어안은 자세로 침대위에 포개여앉았다.
영화는 되게 재미없다던 대홍수?인가 그거 그냥 대충 틀었다. 어차피 집중할 곳은 따로 있었으니까. 영화를 틀며 불을 껐다.
서로의 몸이 밀착해있는 상태로, 난 누나 배에 손을 올렸다. 사람들이 왜 여자 배를 전략적 요충지라고 하는지 알 것 같았다. 난 배를 쓰다듬는척, 몸을 껴안는척하며 누나의 허벅지와 밑가슴을 조금씩 건들고, 때때로 얼굴을 누나 목에 파묻은채 깊게 숨을 내쉬며 냄새를 맡았다.
누나도 간질간질거리는 약한 자극이 계속되자 숨이 거칠어져갔고, 내 가슴과 맞닿은 따듯한 누나 등으로 심박수가 빨라지는 것이 느낄 수 있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누난 감각은 예민해짐과 동시에 스퀸십엔 무감각해졌고, 어느순간부턴 완전히 지쳐 겨드랑이을 간지럽히고, 가슴을 움켜쥐진 못하더라도 대놓고 쓰다듬어도 아무 말도, 아무 저항도 하지 않았다
영화가 20분정도 남았을 때 즈음, 난 누나를 아기들 카시트앉히듯 내 위로 올려앉힌채 끌어안았다. 누나가 말라서 엉덩이가 부드럽기보단 뼈가 느껴져 조금 딱딱했는데, 그 틈 사이, ㅂㅈ가 있는 부분은 매우 부드러웠다, 누나가 그 자세는 불편했는지 몸을 이리저리 꾸물거리며 움직이는데 ㅂㅈ 인근의 그 촉감이 옷과 팬티를 뚫고 ㅈㅈ에 그대로 느껴져 순간 바지에 사정할 뻔했다.
영화가 끝난 후 난 누나에게 영화보다 발기한걸 입으로 해결해달라고 부탁했다. 누나도 어딘가 평소보다 적극적으로 빨았고, 나도 ㅂㅈ에 눌린 느낌에 자극이 쌓였던지라 금방 사정했다.
이 날의 전술이 나름 먹혀들었는지, 이후로는 뒤에서 끌어안은 상태면 가슴 쓰다듬는걸 허락해주었다.
참고로 누난 중학생때 잠시나마 모델 일을 했었는데, 그때 사진 촬영을 위해 겨드랑이를 민 이후 지금까지도 늘 털을 밀며 관리한다.
나름 이에 자부심을 느껴서인지, 내가 영화보는 날 내가 겨드랑이 예쁘다고 칭찬해줘서 그런지는 몰라도 겨드랑이는 대놓고 만져도 뭐라 안하길래 난 그곳을 제2의 전략적 요충지로서 옆가슴을 조금씩 만지며, 비록 시간이 조금 걸려도 언젠간 맨가슴도 주무르고 더 나아가 섹스까지 이어질 수 있겠지라는 어쩌면 조금은 허황된 희망을 품고있었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하며 난 바로 어제인 목요일, 속옷 위가 아닌 아무것도 걸쳐져 있지 않는 뽀얀 누나의 맨가슴을 만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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