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 썰 4) 관리 ㅈㄴ잘 된 미시한테 따먹힌 썰 /장글 주의
방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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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최근에 방역 썰 풀다가 핫썰 유부녀랑 모텔 간 썰 풀던 본인 임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일단 본인은 20대 후반 남자고 조금 오래전에 있었던 일임
마포구에 사는 미시였는데 최근 일이였음 30평대 집이였는데
방문하기 한시간 전에 연락 한번 하고 20분 전에 연락을 한번 더 했음 (차가 막혀서 늦을거 같다가 1차 10분 전에는 생각보다 빨리 도착 할 예정이다 2차 연락)
무튼 생각보다 빨리 도착해서 초인종 누르고 방역입니다 하니 잠시만요 이러고 한 5분 정도 있다가 나오는거임
근데 이게 누나인지 이모인지 모를 미시가 문을 열어주는데
얼굴도 존나 귀엽게 생겼고 몸매는 딱 붙는 원피스 입고 있는데 몸매도 좋고 단발에 하튼 존나 이뻤음
속으로 아 남편 존나 부럽다 하면서 이제 일 시작하려고 어디서 나왔고 뭐 크기가 어땠고 말 하는데
내가 무슨 말 하는지도 모르겠는거임 집 자체가 거실도 크고 방도 여러개였음 마포구는 아파트도 아파트지만 빌라가 많은게 특징임
그 빌라를 들어갔는데 베란다가 큰게 2개였나 3개였나 있고 작은 세탁실이 한개 있었음
근데 집이 진짜 벌레가 들어오기가 너무 좋게 생긴거임 속으로 아 이거 뭐 됐다 오래걸리겠다 하면서 일이나 빨리 하려고
집 좀 둘러보겠다 하고 시계 방향으로 도는데 첫번째 방이 옷방이였는데 옷방 둘러보다가 행거 밑 쪽으로 존나 야한 란제리가 있는거임
고객은 내 뒤에 있었는데 못본 채 하고 속으로 존나 꼴린다 꼴린다 하고 바로 옆방인 침실로 들어갔음 침실도 여기 저기 보는데 문 옆에 화장대 거울 뒤로
떠있는 공간이 있었음 그 뒤를 보는데 우머나이저? 그런게 보이는거임 근데 막 젖어있다는 아닌데 조금 촉촉한 상태? 그때부터 별다한 생각이 다 드는거임
아 이년 자위했나? 이미 꼴려서 미치겠는 상황인데 그런걸 보니 더 주체가 안됐음 그러다가 그냥 또 못본 척 하고 일을 빨리 하고 나가야겠다 이거 내가 덮치게 생겼다 하고 그냥 거실에
앉아있어라 일 하겠다 하고 설명도 거의 안하고 일부터 하기 시작했는데 거실에 안 앉아있고 자꾸 날 따라다닌거임 설명좀 해줘라 이러면서 말 붙히고 근데 원피스 입고 따라다니는데
내가 한쪽 무릎 꿇고 배수구 보려고 밑에를 보는데 고객도 따라서 쭈구려 앉는거임 란제리도 보고 우머나이저도 봤는데 이게 원피스 입은 여자 밑에를 안보고 싶어도 안볼수가 없는거임
그러다가 밑에를 봤는데 노팬티에 털도 하나 없는 보지였음 흠칫 해서 고객을 봤는데 눈을 마주친거임 근데 살짝 웃으면서 눈웃음 짓는데 거기서 이성이 나가서
고객님 팬티 안입으신거 같다...하니까 저도 알아요 ㅎㅎ 이러길래 벌떡 일어섰음 그러고 한 10초 눈 마주치다가 몇살이냐고 묻길래 나이 얘기 해주니까 어깨에 손을 올리고 쓸어 내리면서 내 손을 잡는거임 그러고 나서는 진짜 내가 손 꽉 잡고 끌고 나가서 해도 되냐니까 마음대로 해달라고 해서 그 자리에서 원피스 바로 벗기고 브라 벗기고 밥 상 옆에 의자에 앉히고 보지를 존나 빨았음
처음부터 젖어있더라고 그래서 바로 클리 입술로 물어서 혀로 엄청 돌리니까 허리가 뒤로 젖혀지면서 입을 손으로 막고 느끼는거임 거기서 나도 존나 빨다가 옷 다 벗고 쇼파 잡으라 한다음에 내 자지를 넣었는데 진짜 따듯함을 넘어서 뜨거운 수준인거임 바로 쌀거 같길래 넣은채로 가만히 있었음 근데 자지가 껄떡 되니까 싸는거 아니죠? 하면서 껄떡거릴때 마다 느끼는거임 싸는거 아니라고 쌀꺼 같아서 잠깐 이러고 있는거라고 하고 좀 적응한 상태에서 뒷치기를 존나 했음 진짜 신음 참으면서 섹스를 존나 하는데 이미 나도 개 흥분한 상태에 얼마나 가겠음?
한 4분정도 박다가 쌀거 같다고 하니까 안에 싸면 안된다고 빼서 입으로 빨아주자마자 입에 쌋음 그러고 만족을 못했는지 정액을 다 삼키면서 입으로 자지를 안놔주는거임 그래서
계속 발기한 상태로 나 지갑에 콘돔 있다고 얘기하고 (나도 이런 일이 너무 많이 생기니까) 지갑에서 콘돔 꺼내서 바로 끼고 2번째 섹스를 했음
침대에서 그냥 사정없이 박는데 위아래로 긁어주니까 하앙이 아니라 흣 흑 이런 신음으로 바뀌더라고 그렇게 쭉 하니까 온 몸 전신을 떨면서 진짜 한 1분 2분 떤거 같음
내가 계속 박으니까 참던 신음이 육성을 터지면서 그만 그마아아아안!!!! 이러더니 2차로 가버린거임 나도 못참고 한번 더 싸고
둘 다 녹초 돼서 한참 누워있다가 얘기를 했음 그 부부는 거의 신혼이고 결혼한지 3년 정도? 됐는데
남편이 무슨 일을 한다고 주말에만 올라온다 했었음 자기는 성욕도 많은데 남편을 만날 일이 없으니 참는게 힘들다고 매일 영상 통화 하면서 자기 위로 한다고 하더라고
나도 성욕이 진짜 많아서 안다 공감 해주고 또 참기 힘들면 연락해라 내가 가겠다 하니 여기서 끝내는게 맞다고 그래도 오늘 덕분에 너무 행복했다고 고맙다고 하면서 팁으로 5만원 주더라고
일도 다 안했는데 이거 못받는다 하니까 사실 이 집 이제 빼고 이사 갈 집이라고 아파트 들어가기 전까지 잠깐 살던건데 겨울 지나고 벌레가 나와서 부른거라고 안해도 된다 3주 뒤에 이사간다 해서 알겠다 하고 나왔음... 하 진짜 내가 먹어본 미시 중 제일 으뜸이였는데 아쉽게 됐지... 원래 한번 하면 내가 연락 안하고 애프터는 안갖으려고 하는데 내가 당하니까
더 감질맛 나더라...
오랜만에 장글 쓰는거라 좀 길어진거 같은데 이해좀 부탁함! 반응 좋으면 갖고 있던 일화들 쭉 풀어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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