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시크릿-3
월요일부터 출근해서 일을배우는데 여직원따먹기는 개뿔 정신없이 일하기도 바뻐서 누가준다해도 줏어먹을 시간도 없더라 8시출근 11시퇴근 5일을 간신히 버티고 금요일 집에와서 선생 큰가슴 엉덩이 늘씬한다리 뻑뻑한 ㅂㅈ를 생각하며 잠을잠
아침에 갑자기 누나가 찾아옴 밑반찬은 핑계고 요새 떡을 친지 오래돼서 꼴려서 온듯 ㅋ 반찬통은 대충던지고 무릅을 꿇고내 ㅈㅈ를 맛있게 빨아서 세워주길래 식탁을 집게 하고 정신없이 박아주고 집에 돌려보냄 더있고 싶어하긴 하는데 더맛있걸 먹어야해서 돌려보냄 누나가 가져온 반찬에 밥을 먹는데 초인종이 울려나가보니 옆집여자가 서있더라 문을 여니 조그만 찌개냄비를 주더니 혼자사시는데 좀많이 해서 준다하길래 고맙다하고 커피나 한잔하자 하니 그래요 하더니 들어와서소파에 앉길래. 커피와과자를 주고 한참 수다를 떠는대 유심히 보니 긴치마사이로 보이는 다리와 봉긋솟은 가슴 귀여운 작은 얼굴 그리고 쉴새없이 재잘대는게 귀여운참새 같더라 편의점은 그럭저럭되는데 인건비 때문에 남편이 12시간일하고 자기는 6시간 일한다 하더라 흠 그럼 둘이 떡은 언제치지 그생각을 하는데 초인종이 울리자 옆집여자가 손님오셨냐 하며 같이 나가 문을 여니 선생이 서있더라 반바지에 나시입고있는데 풍만한가슴 큰키 쭉뻗은 다리의 각선미 옆집여자가 없으면 바로 당겨서 뒤치기 하고싶더라 옆집여자는 선생을 질투어린시선을 보내고 집으로 가는듯한 느낌이 들더라 어쩨든 들어오라 하고 문을 닫고 바로 입을 맞추자 여자가 혀를 들이 밀더라 나도 혀로 서로 정신없이 빨다가 소파로 데려가 수다를 좀떨다가 방으로 가서 정상위를 시작으로 정신없이 2번정도 하고 둘이 축늘어져 누워있다가 같이 밥을 먹음 내ㅈㅈ를 받는 누나가 가져온 반찬을 방금 내ㅈㅈ를받은 여자와같이 먹으니 기분이 묘하더라 다먹고 여자가 설것이를 하는데 브래지어 팬티만입고 앞치마를 한모습에 ㅈㅈ가 급꼴려서 뒤치기를 시작으로 씽크대에 그무거운엉덩이를 올리고 열심시 쑤시다 ㅂㅈ에 싸고 끝을 내고 같이 침대에 누워 영화를 봄 둘이 과자를 먹으며 재미있게 보다 정상위로 가볍게 한번 박아 주고 같이 그날은 잠을 잠
아침에 눈을 뜨고 옆을 보니 선생이 곤히 자고 있길래. 이불을 걷고 다리를 벌리고 ㅂㅈ를 살살 빨아주자 으음하고 눈을 뜨더니 달뜬 목소리로 좋아 더해줘 해서 조금더 빨아주다 내ㅈㅈ를 입에 대주니 정말 잘빨아서 조금 놀람 물고 핱고 빨고 진짜 잘해서 입싸할뻔했으나 꾹참고 뒤치기 벽치기 정상위 차례대로 박아주다 가위치기를 마지막으로 ㅂㅈ에 싸고 끝을 냄
12시쯤 집에간다고 나가길래 잘가라고 키스하고 다음주도 오라하고 보내줌 자기차를 몰고 아파트 빠져나가는거 보고들어옴 엘베타고올라 오는데 그날따라 따먹은 여자들을 만나서 서로 어색하게 모른척 하느라 좀 애를 먹었음. 이아파트에만 대여섯명되니 ㅋ 집에 와서 쉬는데 새벽쯤에 욕실을 갔는데 희미하지만 살부딪치는 소리 여자신음소리가 들려 귀를 쫑긋세우니 옆집 소리였음 이놈의아파트 진짜 소음이 문제 그런데 한 1~2분 나더니 남자가 힘들어서 다음에하자 하는소리가 들리고 코고는소리가 들림 조금있으니 옆집현관문소리가 들리고 누가나오는 소리가 들려 나가보니 옆집여자가 불만족 스러운 얼굴로 하늘을 보고있길래 웬지 찬스같아 슬쩍옆으로 가서 무슨일있냐 하니 여자가 그냥 미소를 짓고 아무일없고 잠이 안와 나왔다 하더라 내가 시커먼하늘에 떠있지도 앉은 별어쩌구 떠드니 깔깔웃길래 어깨를 잡아 나에게 돌리고 그작은 입술을 포개자 처음엔 눈을 크게 뜨고 놀라더니 내가 혀를 밀어넣자 수줍게 받아드리더라 내가 우리집 문을열고 데리고와 키스를 하며 가슴을더듬자 다음에요 남편이 있어요 해서 아쉽지만 돌려보냄 곧 또하나의 어색한 인연이 생길거 같은예감이들어 바로 누워서 잠을 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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