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토부부가 되어가는 과정 5화完
포미♡후니
10
421
4
3시간전
본썰은 저희부부의 실화를 바탕으로 5%의 조미료만 첨가하였습니다.
첫 썰풀이고 아직 미숙하다보니 잘좀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초대남은 본격적으로 마사지를 시작했다.
처음엔 어깨와 등부터 천천히 오일을 바르며 풀어주었다.
그녀는 기분 좋은지 “아… 아…” 하며 가벼운 신음을 흘렸다.
허리로 내려가자 신음이 점점 커졌다.
그녀는 정말 많이 뭉쳐 있었다.
초대남은 “좋아요?”라고 물었고, 그녀는 “오빠 좋아요…”라고 대답했다.
초대남은 허리에 오일을 더 바르고 집중적으로 주물렀다.
그녀는 계속 “좋다…”를 반복했다.
다리로 내려가자 그녀의 반응이 더욱 강렬해졌다.
나는 부담을 주지 않으려고 화장대 뒤에 앉아 맥주와 새우깡을 먹으며 지켜봤다.
그녀의 신음이 커지자 “마사지 좋아?”라고 물었고, 그녀는 “좋아 오빠~”라고 답했다.
초대남은 가운을 서서히 벗기고 젖꼭지에 오일을 듬뿍 뿌렸다.
그녀의 몸이 움찔거렸다.
가슴을 부드럽게 주무르자 그녀는 한 손으로 입을 막고 신음을 참았다.
나는 맥주를 사러 편의점에 다녀왔다.
돌아와 보니 초대남은 그녀의 가슴을 정성스럽게 애무하고 있었다.
이어 허벅지와 사타구니를 마사지하며 그녀를 극도로 흥분시켰다.
그녀의 신음은 이제 분명히 더 깊이 원하는 듯했다.
초대남이 가운을 완전히 벗고 그녀의 가슴을 입으로 애무했다.
보빨로 이어지자 그녀는 이불을 꽉 움켜쥐고 다리를 활짝 벌린 채 정신없이 신음했다.
한참 후 초대남이 콘돔을 착용했다.
정상위로 시작해 후배위로, 그리고 그녀가 직접 올라타는 여성상위까지…
나와는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여성상위였다.
그녀는 초대남을 부여잡고 자신의 가슴에 그의 얼굴을 파묻으며 격렬하게 움직였다.
그녀의 보지는 하얗고 진득한 그녀의 애액으로 크림파이가 되어 번들거리고 있었다.
나는 질투와 화가 치밀어 올랐지만, 동시에 강렬한 흥분감이 밀려왔다.
나와 함께할 때와는 완전히 다른 그녀의 모습이었다.
한참을 온갖 체위를 즐긴 뒤 그녀는 지쳐 침대에 누웠다.
초대남과 나는 맥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눴다.
그 초대남을 다시 볼 수 있을까.
그날 정말 고생 많았고, ㅅㅅ를 일깨워줘서 진심으로 고마웠다.
그때의 기억은 지금도 우리 부부에게 특별한 추억으로 남아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5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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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026.06.21 | 네토부부가 되어가는 과정 4화 (13) |
| 3 | 2026.06.21 | 네토부부가 되어가는 과정 3화 (12) |
| 4 | 2026.06.21 | 네토부부가 되어가는 과정 2화 (17) |
| 5 | 2026.06.21 | 네토부부가 되어가는 과정 1화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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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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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비와you
에코그린
국화
삭제하다
키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