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지(3)
밤은 너무 고요해서 적막감이 돌았다...
큰 방에 엄마가 숨 쉬는 소리까지 들릴 정도로................
엄마는 누워서 눈을 감고 있으니 아버지께서 엄마 손을 잡고 아버지 좇을 만지게 하는 것 같아 보였다.
아버진 엄마 젖꼭지를 만지면서 잡아 당기는 듯 보였다...
엄마는 누워 자세로 다리를 꼬는 듯했다...
난 엄마가 갑자기 어디 아픈 줄 알았다...
한 참 후 아버진 엄마를 때리는 것 같아 보였다...
엄마는 어디 아픈지 음 음 음 소리를 내는 듯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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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밝았다...
엄마는 밥을 하여 아버지와 내 먹을 아침상을 차려 놓고 어디 아픈지
방에 들어 가더니 선풍기를 틀어 놓고 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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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난 엄마를 자전거에 태워 읍내 장에 갔다.
우리 집에서 읍내 까진 4키로 정도며 앞 마을과의 거리는 1키로 남짓 되었다..
돌아 오는 길에 갑자기 소나기가 내렸다.
마을에서 800미터 앞에 포구나무 정자가 있어 나무 밑에 앉아 소나기를 피하고 있었다..
엄마는 소나기를 맞아 치마와 브라우스가 젖어 엄마 몸을 볼 수 있었다.
엄마는 드러난 몸매를 보고 있는 나를 보고선 민망해 하셨다..
그날 따라 팬티 브라가 빨간색으로 보였다..
난 안되겠다 싶어 비를 맞아 가면서 집에 가서 엄마 옷을 가져 오겠다고 하며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왔다.
그리고 옷장 속에 있는 브라와 삼각팬티를 찾아 가져 갔어 엄마 속옷을 갈아 입게 했다..
소나기가 지난 후에 엄마를 태워 집에 왔다..
집에 오니 아버지가 잔뜩 화가 표정이었다...
장에 가서 빨리 안왔다고....
부라 부라 밥을 해서 저녁 상을 차려 밥을 먹고 상을 치운 후 방에 들어갔다...
화가 나신 아버지를 달래기 위해서 저녁에 아버지에게 성관계를 맺을 심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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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느 날 밖에 있는 부억에서 엄마는 쪼그리고 앉아 불을 때고 있었다.
치마을 무릎 까지 올린 채로 불을 때고 있었는데
반대편에서 엄마 치마 속을 볼 수 있었는데 그 날 속옷은 삼각팬티가 아닌 이상한 속옷이었다..
흰 헌겁 같은 천을 보지 앞에 대고 선 허리에 밴드를 하고 있었다
헌겁 사이로 보지 털이 몇 가닥 보였다..
나는 호기심이 발동했다...
아들 시선이 엄마 속옷으로 가있다는 것을 눈치채지 못한 것 같았다...
다리가 아픈지 다리를 벌리면서 자세 바뀌었다...
흰 헌겁 사이로 보지털이 적랄하게 보였다....
지금에 와서 안 사실이지만 그 당시 엄마는 멘스를 하면서 생리대를 차신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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