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지(4)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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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나는 우리 동네 아이들 중에 헤엄을 가장 잘한다
잠수를 해서도 2분 정도 물속에 있을 정도로....
엄마와 엄마 친구가 저수지에서 목욕 광경을 보고 난 후
동네에 이상한 소문이 들았다....
동네 머슴들 사이에 누구 누구 보지를 보았다는 소문이었다.
누군지는 몰라도....
아버지도 그 소문을 들어 신 모양이었다
아버지께서 엄마에게 저수지 가서 낮에 목욕을 하지 말라는 말씀이었다...
그 후에 동네 아지매들이 초저녁에 저수지에 가서 목욕을 한다는 말이 있기에
한 날 난 저녁을 일찍 먹고 저수지 빨래터 근처에서 호랑 벗고 저수지 뚝에 몸을 붙여 업드리고 있으니
어둠이 내리자 아줌마들 몇몇이 빨래터로 오더니 브라 팬티를 벗고 물속에 들어 가는 것이었다.
나는 재빨리 물속으로 잠수를 하여 10M 거리의 빨래터로 가서 아지매 다리를 붙잡았다..
아지매를 꼼짝을 안하고 서있었다..
난 손으로 아지매 허벅지를 거쳐 보지까지 만지게 되었다...
그리고 선 숨이 차서 원래 있던 자리로 왔는데
낯익은 목소리 아지매가 조금 전에 가물치가 왔다 갔다 하면서 저수지에 가물치가 많은가 보다 하는 것이었다...
낯익은 목소리 아지매가 엄마였다
내가 엄마 보지를 만지다니..................
난 모르고 만졌는데.........
어머니 그땐 모르고 핸 짓이니 용서 해주세요............
멋쟁이 우리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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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ki |
06.22
+15
전마아내 |
06.13
+66
민정이7 |
06.02
+272
FDJY |
05.31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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