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과 엄마의 말 못 할 비밀
JustSecret9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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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3시간전
2000년 초반임
나는 그 사건 이후로 나보다나이 많은 사람들한테 성욕을 느낌
엄마는 30대 중반이었고 그시절 길거리에서 볼수있는 키 160초반 보통몸매의 가정주부였음 (가슴은 60B 직접 브라사이즈 봤음)
막내삼촌은 대학교2년 다니다가 군대 갓 전역한 20대인데 전역하고 일주일 뒤였을꺼임
삼촌이 전역했다고 그날 집에 놀러왔는데 아빠는 친구들이랑 몇달전부터 약속이 있어서 2박3일 낚시하러 갔던걸로 기억함 그것땜에 엄마 아빠 엄청 싸웠음;;
삼촌을 오랜만에 봐서 이것 저것 이야기 하고 있는데(그때는 몰랐지만 삼촌이 엄마를 쳐다보는 눈빛이 꼭 애인을 쳐보는듯한 느낌이었음)
삼촌이 피시방 가자해서 엄마가 저녁 먹어야되니 너무 늦게 오지 말라해서 6시쯤 집에 감
집에가니 엄마는 오랜만에 왔으니 외식하자며 저녁을 먹으며 둘은 술을 마셨는데 엄마는 맥주를 마시는데 그날은 소주를 마심
그리고 집으로 왔는데 엄마가 삼촌에게 술 한잔 더 하자며 둘은 식탁에 앉아서 술을 계속 마시고 나는 방에 들어가서 컴퓨터게임함
시간이 지나고 엄마의 혀꼬이는 소리가 계속 들림
외가쪽이 지방인데 삼촌이 막내라 할머니가 빨리 돌아가셔 첫째인 엄마가 업어 키웠다고함
그래서 엄마가 대학교 때문에 서울로 올라갈때 삼촌이 울고 불고 해서 엄마는 자신한테 잘해야 된다느니 뭐라니 ㅋㅋㅋㅋ
엄마는 술에 취해 반복하고 있음
삼촌은 웃으며 듣다가 담배하나 피고 온다고 했음
삼촌이 담배피고 들어오니 엄마는 식탁에서 꽐라가 돼서 고개를 숙이며 자고 있었음
삼촌은 그런 엄마를 방에 눕히고 나한테 늦었으니 자라고함
나도 자려고 침대에 누워서 자고 있었는데 갑자기 방문열리는 소리가 들림
누가 내 방문 열었나 해서 봤더니 아니었음 눈 감고 15분정도 느낌이 이상해서 거실로 나갔는데
삼촌이 자려고 들어갔던 방은 문이 열려있어서 봤더니 안에 삼촌은 없었음
그래서 물 마시고 자려고 했더니 안방에서 무슨 소리가 들려서 문을 열려고 보니 문이 잠겨 있었음
그래서 처음에 ??라는 생각으로 거실 옆으로 가면 안방베란다를 볼수 있는곳이 있어서 봤더니.....
엄마 팬티를 벗기고 누가 엄마위에 올라타 박고 있는게 보임
그래서 처음에는 헉 하고 엄마 아빠 관계중이구나 했는데 생각해보니 아빠는 낚시갔음...
이상해서 자세히 봤더니 삼촌이 취한엄마 허리를 잡고 박고 있었음
나는 어린나이에 공포에 질려 베란다에 앉아서 벌벌 떨음 (그때 딸딸이는 치고 있었는데 강간이라는거를 모르는 시기였음)
삼촌은 엄마의 반팔티를 위로올려 브라를 위로 젖혀서 가슴을 만지고 빨며
아래로는 엄마의 보지에 자지를 박은 채 헉헉대며 허리를 움직이고 있었음
엄마는 취해 인사불성이 되어 의식이 없는데 으응.. 하지마.. 이런소리를 내자 삼촌은 가슴을 빠는걸 멈추고 키스를함
삼촌은 땀을 흘리며 박고 있는데 갑자기 삼촌이 아아 거리며 허리 치는 속도가 빨라지더니 자지를 빼 엄마의 보지털에 싸버렷음
삼촌은 엄마의 옆에 누워버림
그러면서 좀 있다 다시 엄마의 젖꼭지를 만지작 거리며 엄마의 보지를 애무하기 시작하자 자지가 다시 서버림
엄마는 하지마.. 하지마.. 소리를 계속 냄
삼촌은 보지를 애무하던 손을 빼고
다시 엄마에게 올라타 자지를 삽입하고
엄마에게 박기 시작했는데 엄마 입에서 옅은 신음소리와 여보.. 여보.. 소리가 들림
삼촌은 그말에 미쳐서 가슴을 잡고 허리를 빨리 치더니 안에 싸버림..
삼촌은 갑자기 화장대로가서 휴지를 한뭉텅이 가져와서 엄마 안에 흐르는 정액을 필사적으로 닦아냈음....
그날 나는 무서워 방에 들어와서 밤을 새버림
학교 갈때가 되자 아침을 먹어야 하는데 엄마가 숙취때문에 힘들어해서 배웅만 해줬던걸로 기억함
삼촌도 대학때문에 서울에서 지내야 하는데 엄마가 아빠한테 부탁해 삼촌 졸업때까지만 같이 지내면 안되냐고 졸라서 같이 살음
그래서 지금도 삼촌이 숙모보다 엄마한테 더 잘하는것같음
직접 목격한 사건들, 삼촌이 엄마 속옷에 정액싸질른거 등등 그건 시간날때 쓰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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