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5
수요일부터 출근이라 토요일 준비를 할려구 백화점을 가려는데 한번찔러보는 심정으로 옆집여자에게같이가서 좀같이 놀라달라 하니 잘됐다고 같이가자하더라 오늘 심심했다구 하며 주차장에는 내차를 타고 가는 도중에도 종알종알 떠들면서 가니 순식간에 도착했음 백화점들어가는순간 난 엄청후회를 했음 거의 4시간동안 여기저기 들어가서 입어보구 들어보구 만지고 ㅋ 나도 양복만 10여벌 입어보다 간신히 구매를 하고 직장인용 가방도 여자는 보물창고에온 아이처럼 헤집고 다니길래 내가 고맙다고 하나 고르라하니 입으론 미안하다 그러더니 냉큼 제일 비싼 공주풍 원피스를 집으며 상당한 금액의 가방도 쳐다보며 침을 흘리길래 그것도 사라 하니 그귀여운 입술이 찢어질정도로 좋아하며 사더라 그날 총300가까운 내 피같은 돈이 사라졌음. 여자가 밥은 자기가 산다고 박박우겨서 같이 근처에 있는 유명맛집에 가서 먹는데 그냥. 사진찍기좋지 맛은 그다지. 하여간 밥을 먹으면서도 아이처럼 옷과가방을 포장한 쇼핑백을 꼬옥끌어안고 좋아서 어쩌지못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사랑스럽더라 밥도 먹고 집으로 돌아와서 난 쇼핑한걸 정리하고 빈둥대다 새벽녁에 잠을 자다. 똥이 마려워 화장실에 앉았는데 그날 따라 진짜 아파트전체가 고요해서 그런지 희미하게 남자의 헉헉대는소리와 여자가흥분하는소리가 30초가량 들리다 멈추더라 그리고 확실치는 않은데 남자가 미안해하는소리 여자가 뭐라 하는소리가 나고 한참있다 옆집문소리가 들리는거 같아 난 뒤를 황급히 정리하고 문을 열고 나오자 옆집여자가 엘리베이터룸안으로 들어가는게 보이길래 바로 쫓아갔음.
이미 1층에 도착한엘베가 천천히 10층으로 다시올라오는데 답답해서 계단으로 뛰어내려갈까 하다기다렸음 곧도착하길래. 타고 내려갔는데 어디로 갔는지 몰라서 두리번 거리는데 아파트근처 조금외진 벤치로 가는게 보여 천천히 가서 쳐다보니 모랄까 낮의 그명랑하고 천진스러운 모습과는다른 약간 말로표현 못하는 얼굴로 앉아서 가볍게 한숨을 쉬고 있길래 내가 나타나자 깜짝놀랐더라 내가 불문고직 옆에 앉아 손을 잡자 당황하며 뿌리 치며 실수로 내ㅈㅈ를 만지게 됨 나는 잠을 자다나와 끼반바지만 입어서 내ㅈㅈ가 유난히 도드라져서 만지게 됐음 엄청놀라면서 황급히 손을 띄었는데 얼굴이 엔. 그동안 보지못하던 색기기라해야되는 알지못하는 번들거림이 보이더라 부디 내판단이 맞기를 기도하며 모험하는 기분으로 내입술을 여자에게 들이대서 가져다맞추려하자 고개를 돌리길래 한손으로잡아 살며시돌리자 내쪽을 바라보길래 입술을 덮자 큰반항은 하지않길래 한손으로 슬며시 가슴을 만지자 가볍게 뿌리치길래 그작은 손을 잡아 내 ㅈㅈ위에 올려 쓰다듬게 하자 처음엔 내손으로 잡아 만지게 했는데 어느순간부터 여자가 거친숨을 쉬며 옷위를 만지길래 점점단단해지는 내 ㅈㅈ.
여자손을 잡아 옷속으로 넣어서 그앙징맞은 손으로 만지게 하니 눈을 감고 가쁜숨을 쉬면서 정신없이 쓰다듬더라 나도 여자의 가쁜숨을 듣다 서서히흥분되어 여자의 옷속으로손을 넣어 브래지어를 내리고 유방을 주무른데 정말 유방도 앙징맞다해야하나 딱.우리누나 중학교 입학할때보다 작더라 둘이 헉대며 서로를 만지다 어느순간 내가 여자를 벤치위에서 여자를 무릅에 앉히고 애무를 하다 팬티속으로 손가락을넣어 그녀의 ㅂㅈ에 손을 넣었는데 상상하것보다는 크지만 굳이 비교하면 누나 보다상당히 작은듯 누나도 좀작은편인데 그보다더 작은듯 한참손가락으로 쑤시니 애액이 흘러 허벅지 까지 흐르길래 살짝 키스후 누가 지나가나 두리번 거린후 내 우람한 ㅈㅈ를 여자 ㅂㅈ에 넣으려 하는데 귀두부터 너무 뻑뻑해서 잘안들어가서 내다리와 여자 다리를 같이 활짝 벌린후 진짜 슬로비디오 하는듯이 귀두부터 넣자 여자가 악 하고비명을 지르길래 입으로 막고 주변을 둘러보고 아무도 없는걸 확인하고 계속넣자 여자는 계속 비명을 지르지만 내손에 막혀 작게 소리가들리더라 정말 힘들게 넣다보니 어느순간 더이상 안들어가 여자 엉덩이를 들고 천천히 상하로 올리기 시작하자 여자가 좀이를 악물고있는지 으 으 소리를 내더라. 누가 볼까 두려워서 속도를 높이자 여자가 처음엔 아프다 하더니 이젠 흥분했는지 신음소리를 내더니 밑에서도 이젠 큰어려움없이 상하로 움직이더라 어느순간 내가 손을 놓고 옷손으로 그앙증만은 유방을 주무르자 여자가 자기가 스스로 상하로 움직이더라 둘이 한참그러는데 멀리서. 불빛이 희미하게 움직이는게 경비아저씨가 순찰을 도는듯해서 결국 사정은 포기하고 아쉬운 마음에 여자에게 그만하자 하니 왜 그런 표정으로 보길래 손가락으로 불빛을 가르키자 끄덕하더니 자기도 아쉬운지 몇번 더 움직이다 내려가서 팬티를 올리고 브래지어도 정리하더라 나도 반바지를 올리고 좀 강하게 키스후 둘이 같이 움직이긴 그래서 그녀를 먼저보내고 벤치에 조금더있다 나도 엘베를 타고 올라감 집에와서 침대에 누워 태어나 처음으로 내손으로 정액을 빼봄 거의 발사직전이였어서 10초 정도후 나오는데 정말 뜨근하고 양도 많아 휴지를 엄청탕진함 그리고 누워 생각하는데 앞으로 회사생활도 해야하니 이변강쇠놀이도 적당히 해야것다는 생각이 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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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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