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과 엄마의 말 못 할 비밀2
JustSecret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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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삼촌은 대학에 복학 하면서 우리집으로 들어옴
엄마는 대학 졸업때까지만이라고 이야기 했지만 삼촌은 자격증 시험 때문에 2년정도 더 집에 있었음
아빠는 자신의 막내동생보다 어린 삼촌한테 용돈도 많이주고 진짜 잘해준듯
나는 그 사건 이후로 삼촌과 같은 집에 사는 게 너무 불편했다
더 짜증 나는 건 삼촌이 강제로 내 과외를 맡은 거였다
학교 다닐 때 친구들이랑 학원 빼먹고 뻘짓만 하다 관뒀던 나를 매일 붙잡고 공부시켰음
어느날 하교하고 집에 왔는데 삼촌이 집에 와있었음
근데 삼촌이 세탁실에서 나오면서 나를 보더니 깜짝 놀란 얼굴임
나는 학교 갔다 왔다 하고 내 방으로 들어감
게임 좀 하다 합기도 가려고 세탁실에 도복 입으러 갔음
들어가자마자 익숙하면서도 역겨운 냄새가 코를 찔렀다.
세탁물 바구니를 보니… 삼촌이 엄마의 갈색 팬티를 펼쳐놓고 그 위에 하얀 정액을 잔뜩 싸질러 놓은 채 자기 티로 살짝 덮어둔 상태였음.
그 순간 머릿속이 하얘졌다
그 뒤로 삼촌이 일찍 집에 올 때마다 엄마의 팬티, 브라, 스타킹 가리지 않고 정액을 싸질러 놓는 걸 여러 번 목격했음
엄마는 집에 있을 때 원피스나 치마를 자주 입었다 집안일 하거나 TV 볼 때 다리가 벌어지거나 가슴골이 살짝 보이면, 삼촌은 뚫어지게 쳐다봤음. 엄마가 없을 때는 방에서 조용히 있었지만, 엄마가 있으면 무조건 거실로 나와 친근하게 굴었다. 마사지 해준다며 어깨를 주무르고 종아리를 주무르고… 그 손길이 점점 위험해 보임;;
근데 갑자기 엄마가 삼촌을 피하고 대화를 안하기 시작했음
엄마는 삼촌이랑 둘이 있길 피하려 하고 언제부턴가 합기도 끝나고 나를 데리러 오기 시작했음
한 일주일정도 그러자 저녁시간에 아빠는 둘이 싸웠냐 무슨일있냐 등등 물어보는데 엄마는 아무일 없다고 하며 밥만 먹고 삼촌은 웃으며 아니라고함
그리고 외갓집에 다녀온 후 둘은 다시 친근하게 지내기 시작했다 그 후로 삼촌의 스킨십이 눈에 띄게 늘었음 아빠가 없을 때 엄마 엉덩이를 살짝 때리거나, 장 보러 갈 때 손을 잡고 다니는 등… 내가 봐도 지나칠 정도로 심했다
그 전말을 알게된게 여름휴가때 우리는 외갓집에 갔음
외갓집에 갔을 때 모든 전말을 알게 됐다.
그날 밤 아빠와 할아버지가 먼저 취해 잠들었음
엄마랑 삼촌은 서먹서먹하니 각자 방으로 들어감
근데 아빠 코고는 소리에 잠을 못자서 나랑 엄마랑 거실에서 잠잤음
새벽에 인기척에 깼는데 삼촌이 누워있는 엄마 밑에 있었음 처음엔 귀신인줄 알고 심장 떨어질뻔
엄마가 그날 할아버지 집에 있던 치마 아무거나 입었는데 그게 무릎 위까지 올라와 엄마가 한쪽무릎을 세우고 한쪽은 옆으로 벌려서 팬티가 노골적으로 드러나 보임
그 벌어진 다리 사이로 얼굴을 바짝 들이밀고 있었고
코를 거의 팬티에 대고 킁킁거리며 깊게 냄새를 맡고 있었다
마치 엄마의 보지 냄새를 탐하듯이, 코를 바짝 갖다 대고 숨을 들이마시는 모습이었는데
그때 엄마가 잠결에 몸을 살짝 뒤척였음
엄마가 잠결에 몸을 뒤척이자, 다리가 움직이면서 삼촌 얼굴을 거의 깔아뭉개는 자세가 됐다.
엄마가 화들짝 놀라 눈을 뜨자, 자기 다리 사이에 얼굴을 파묻고 있는 삼촌을 보고 입을 틀어막았다
삼촌을 보고 입을 틀어막고 삼촌 손을 잡고 비어있는 방으로감
나는 심장이 터질것같아 밖에서데
엄마는 너 정말 왜 이러는 거야… 어릴 때도 그러더니… 누나 힘들다 집에서 내 속옷에 이상한 짓을 하질 않나, 자꾸 내 몸을 그렇게 훑듯이 쳐다보질 않나… 정말 미치겠어
어릴때도?? 이게 처음이 아니라는거였나라고 생각했음
삼촌은 한참 침묵하다가 낮고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누나… 공부 때문에 스트레스도 심하고, 여기 얹혀살면서 눈치도 보고… 여자친구도 없고… 성적으로 너무 힘들었어 그리고 누나가 매일 노출되는 옷 입고 있어서… 눈 둘 데가 없었어
빨래 가져다 놓으면서 세탁통을 봤는데 누나 팬티보고 발기가 되어 그때부터 누나 팬티 냄새 맡고 입으로 빨면서 자위를 했다라고 이야기함
하지만 나는 그전의 스토리를 알고 있으니 이게 다 구라라는걸 알아챔
그러자 엄마는 정말 너 왜이래.. 너 그러면안돼.. 나는 니 누나야 이러는데
삼촌의 입에서는 알아 누나 다신 안할테니까 대신 부탁 하나만 들어달라며
옷을 벗는 소리가 들리는데 엄마는 너 정말 미쳤어? 라고 이야기하고
삼촌은 제발.. 누나 손으로 한번만 하게 해달라고 이야기함
엄마는 미친놈.. 내가 널 잘못키웠지 이러면서 방을 나가려 해서 삼촌은 방문을 붙잡고 누나가 안하면 강제로 누나랑 할수밖에 없다 이야기하고 사정사정함
그러자 엄마는 큰 한숨을 쉬고 정말 이번 한번만이라며 이번으로 무조건 끝내는거라 이야기함
방 안에서는 슥슥 비비는 소리와 삼촌의 옅은신음이 들림
갑자기 엄마가 안돼 만지지마 만지면 나 그냥 나갈거야 하는 소리가 들림
그러자 삼촌은 으으.. 누나 나 쌀거같아.. 하더니 몸을 떨며 사정하는듯한 소리가 들림
엄마가 갑자기 방을 뛰쳐 나오는듯한 소리가 들려서 나는 주방에 숨어버림
그 직후 엄마는 바로 화장실로 들어가고 삼촌은 방을 나와 갑자기 엄마가 있는 화장실로 들어감
근데 안에서 발버둥치며 읍읍하는소리와 쯥쯥하는 젖은소리가 들리고 15분정도 뒤에 삼촌이 먼저 나오고 엄마가 그 뒤로 나와 거실소파에 앉아 흐느끼고 있음
당시 나이에 엄마가 저런일을 당하는거에 대해 눈물이 났고 삼촌이 진짜 싫었음
시간 날때 더 쓰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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