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 간회사에게 수술후 내꺼 다 보여준 썰
바람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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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이쁜 간호사에게 수술받고 내 꺼 보여준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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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젊었을 때 이야기다.
(약간의 과장은 있지만 전반적인 내용은 사실임)
결혼 몇 달 남기고 수술받았던 이야기다.
건강검진을 했는데
대장에 암 초기 단계인 선종이 발견되어서
얼른 수술이 필요했다. 빨리 수술할 수 있는 곳을
알아보니 소화기 계통 전문병원이 있었는데,
1주 뒤에 수술이 가능해서 그곳에 예약했다.
전날 입원해서 피 검사 및 영양제도 맞고
여러 가지 검사를 했다.
그곳에 간호사가 다섯 분 계시는데 세 분은 젊은 여자고
두 명은 이모님 정도 되었다.
젊은 세 명의 간호이쁜A, B, C 모두 이쁜 편이었는데 한 명(C)이 유독 상대적으로 더 이뻤다.
나도 젊었을 때라 외모가 괜찮은 편이라,
간호사가 내 병실에 와서 피도 뽑고 링거도 놓고
즐거운 일상 대화를 하면서
내 몸 상태 이야기하고 등등…
수술은 내일 오후였는데 전날 오전부터 와서
지내다 보니 금방 친해지는 것 같았다.
내 결혼할 여친은 전날 저녁에 오고,
다음날 수술할 때는 부모님이 보호자로 계시고,
결혼할 여친은 내일 수술 후 저녁에 병문안을 오기로 했다.
여친이 전날 저녁에 와 있을 때
간호사가 "애인이세요?" 하고 물어봐서,
"애인이고 저희 곧 결혼할 예정이에요"라고 모두 이야기하니
"어머, 축하해요" 하면서 적당히 분위기 잡는 멘트를 날리는 정도였지.
아무튼 전날 낮부터 다음날 오전까지
여러 검사도 하고 장도 비우고 하였고,
간호사분들도 환자의 정신적인 안정을 위해서인지
엄청 친절하고 웃으면서 대해준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다음날 드디어 수술실로 들어가게 되었다.
들어가기 전에 별도의 바지로
갈아입으라고 해서 갈아입었다.
배에 네 군데 복강경도 하고 배꼽 주변을 개복해야 해서, 바지를 벗기고 수술 부위만 천을 덮어놓고 수술을 할 것이라 예상했다.
드디어 마취제가 들어간다.
기분은 위 내시경 할 때 수면 마취하는 느낌이다.
전신마취제 들어간다고 말한 이후 3초 이내에
바로 마취에 들어갔다.
깨어보니 수술실 대기실에서 입원실로 들어가기 전,
준비 단계에 있었다.
배는 개복을 해서 고통이 엄청났다.
수술할 때 옷을 벗기고
수술이 끝난 뒤 옷을 다시 입히는 것 같았다.
무척 추웠다.
수술할 때는 체온을 36.5도에서 28도까지 낮추어서 개복하기 때문에 환자가 깨면 무척 춥다고 들었는데,
마치 초겨울에 속옷만 입고 밖에 서 있는 느낌이 든다.
수술실 대기실에서 나는 이동식 침대 위에 올려져서 아까 본 두 명의 간호사들에 의해 이동하는데, 수술 전에는 몰랐던 소변줄을 달아놓은 것이 보였다.
나는 입원실 침대로 옮겨졌고, 두 분이 나를 들어서 옮기더니 보호자분은 잠깐 나가 계시라고 했다.
(1인실이었음)
내 바지 속 고추에 연결된 소변줄의 위치를 잡기 위해,
간호사가 손을 내 고추에 넣어서 자세를 잡아준다.
나는 처음 수술이라 소변줄이라는 것을 처음 달아본 것인데, 이게 내가 오줌을 누려고 힘줄 필요도 없이 그냥 오줌이 옆에 연결된 호스를 통해 비닐 팩으로 흘러 들어가더군.
그때까지는 배의 고통이 너무 심해서
크게 수치심이 들지는 않았다.
저녁에 여친이 와서 병문안을 했고, 간호사에게 고맙다고 인사도 하고 그랬음.
다음날 오전에 간호사 A가 다시 와서
배 수술 자국 소독도 하더니,
마지막에 "소변줄 점검할게요"라고 했다.
내가 하늘을 보고 누워있는데 뭔가 내 고추가 시원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내 고추에서 요도관이 나오는 주변을 보는 것 같았다.
그렇게 내 고추는 그녀에게 20~30초 정도 드러난 상태로,
귀두 쪽 소독 및 요도관으로 오줌이 잘 나오는지 체크도 당했다.
내 고추가 그대로 드러난 상태로,
"오늘 컨디션 어떠세요?"
라고 간호사 A는 이쁜 얼굴배의 웃으며 물어본다.
다음날 아침에는 간호사 B가 들어와서
배의 수술 부위를 소독하고 난 뒤,
소변줄로 나오는 오줌양이 적은 것 같다고
요로 배관 체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고는 내 바지를 내려서 내 고추에 연결된 호스로 오줌이 잘 나오는지 이리저리 내 고추를 움직이더군.
이후 3일 차 되는 날, 소변줄을 분리한다고 했다.
의사 선생님이 배의 수술 부위를 보고는 소변줄을 분리하자고 하니, 옆에 있던 간호사가 내 바지를 내린다.
의사 선생님이 배의 수술 자국에 솜을 붙이고 소독약을 바르는 것이 예상보다 시간이 조금 더 걸리던데,
내 고추는 간호사 C 앞에 30초 정도 내놓고 있게 되었다.
이윽고 의사 선생님이 소변줄을 뽑아내는데,
거의 25~30cm 정도 길게 삽입되어 있던 것이 빠져나오니까 고추 구멍이 너무 아파서 인상을 썼다.
그러자 의사 선생님은 다음 환자를 보러 먼저 가고,
간호사 C는 내 고추 끝 귀두 구멍에서 방금 호스가 빠져나와 감염은 안 되었는지 확인했다.
그리고 소독약을 바르면서 내 고추를 만지고 소독하고는, 웃는 얼굴로 나하고 이야기한 뒤 다음 환자에게 가버렸다.
이후 내 성향에서 내 물건이 이쁜 여자에게 내 물건이 보여지는 것에 대한 판타지가 생겨버림.
지금 생각해보니 젊은 간회사들이
새신랑 고추가 궁금해서 교대로
와서 소변줄 체크한다고 하면서
내고추 보고 만지고 간것같음.
여친에게는 절대 비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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