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실화썰 2
간강강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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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안녕하세요 글주변은 없지만 댓글을 많이 달아주셔 하나 더 써볼게요 . 100% 실화입니다
그렇게 커플마사지에서 재미를 본 저는 계속되는 꼴림에 참지 못하고 카카오톡 옾챗을 켰어요 . 한참 커플 아로마 갈 여자를 찾다가 유부녀 한명을 꼬셨어요 . 같이데려가서 마사지받으라하고 나는 새로운 관리사한테 또 자지 만짐? 당할수 있을까하는 기대감에 새로운 가게를 같이 들어갔어요 . 유부녀도 원피스를 입어서 섹시했지만 제 생각은 온통 몰래 자지가 만져질 생각뿐이였어요 . 그래서 마사지 초반부터 옆에 누워서 엉덩이에 힘주고 자지에 힘주고를 반복했어요 . 그러니 마사지사도 흥미를 느꼈는지 자지를 거짓말처럼 만져주기 시작했어요. 옆에있던 유부녀는 상상도 못했겠죠..? 거짓말처럼 대딸느낌으로 두번째 몰래 사정을 하게된거에요 . 근데 다끝나고 유부녀도 뭔가 아쉬웠는지 다벗은 채로 몸을 베베꼬고있더라구요 . 그래서 가슴 빨다가 유부녀한테는 질싸까지하고 나왔네요 물론 상상은 아까 그 대딸해준 마사지사 생각하면서요 .. 생각보다 이런 취향으로 굳어질까 걱정은 되네요 댓글 잘달아주심 제 많은썰들 하나씩 풀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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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KEKEK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