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과 엄마의 말 못 할 비밀4
JustSecret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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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생각보다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나는 엄마가 삼촌한테 자위랑 펠라치오 해주는 장면들 목격하고 가슴 쿵쾅쿵쾅 되는거 진정좀 시키다 30분정도 뒤에 집에 들어감
엄마를 보니 상의는 갈아입었고 멀쩡하게 티비를 보고 있으니 역겹다고 느껴졌음
삼촌은 1~2시간 뒤에 집으로 돌아와 샤워하고 자기방에 쳐박혀 있었음
그후 외갓집 다녀오고 한동안 둘의 행위를 잘 보지 못했음
다만 아침에 삼촌이 엄마 엉덩이 주물주물 거리는거랑 뒤로 백허그 하는거 몇번 목격함
삼촌 손가락이 엄마 치마 속으로 파고들어 엉덩이 살을 쥐어짜는 게 선명했음
삼촌도 대학생이라서 학생들 과외해주느라 아침에만 잠깐 보고 저녁에는 늦게 들어와서 거의 얼굴 못본듯
학교 방학하고 친구가 부모님 별장에 놀러 가자고 해서 친구가족이랑 별장에 놀러감
물에서 다이빙 하고 재밌게 놀고 있었는데 친구가 갑자기 비명을 지름
어린나이에 정신없이 놀고 있었는데 물가에 콘크리트에 철근이 삐져 나와 있었는데
다이빙하다 거기에 허벅지가 찔림
그래서 119구급차 불러서 친구랑 친구어머니는 같이 병원으로 타고가고
나는 친구 아버지 차 타고 병원에 갔더니 이거 수술해야 된다해서
사설 구급차타고 서울로 올라와 큰 병원에 가서 수술함
아빠한테 전화했더니 아빠는 친구들이랑 낚시 가셨다했고 엄마는 전화를 안받음
친구 어머니가 나 먼저 집에 가도 된다고 하셨는데 나도 친구 걱정된다해서 같이 기다림
수술 끝나고 친구 얼굴 보고 새벽1시쯤 친구 어머니가 택시 잡아주셔서 집에 돌아옴
집 도착하고 문 여니까 신발벗는곳에 엄마구두랑 삼촌 운동화가 있었고
집 안으로 들어와 식탁을 보니까 먹다 남은 음식과 소주병이 있었음
나는 피곤하고 해서 씻지도 않고 내방으로 들어가려는데 안방문이 열려 있어서 봤는데 엄마가 방에 없고
나는 이상해서 삼촌방문을 열었는데....
방안에 술냄새가 많이 났고 엄마랑 삼촌이 같이 껴안고 자고 있었음
나는 이제 놀랄것도 없이 몰래 방으로 들어갔더니
엄마는 삼촌 팔베개를 베고 파란색 란제리시스루 같은걸 입고 있었고 삼촌은 옷을 다 벗은채 엄마를 껴안고 코골면서 자고 있었음
바닥에는 엄마의 반바지랑 브라와 팬티, 삼촌의 청바지와 티셔츠가 더러운 증거처럼 널브러져 있었고
책상에는 삼촌이 싸지른 정액이 가득든 콘돔이 2개가 묶여져 있었음
둘은 술에 취해 내가 온지도 모르고 자고 있어서
엄마를 살펴보니 젖꼭지쪽에 침이 굳은것처럼 보여서 손가락으로 꾹꾹 눌러봤는데
처음만져보는 여자 가슴이었고 부드럽고 탱탱한 여자 젖꼭지 감촉이 그대로 느껴졌음
그때 처음으로 엄마의 보지를 직관했음
껌껌해서 핸드폰 불빛으로 봤더니 야동에서 본것처럼 핑크색은 아니고 갈색에 날개(소음순)이 있는 거기였음
호기심에 소음순도 건들여보고 보지를 손가락으로 벌렸는데 엄마가 으음.. 거리면서 살짝 뒤쳑여서 기겁해서 침대 밑으로 숨어버렸음...
눈치보다 거실로 나와 소파에 앉았고 생각에 삼촌이 또 엄마를 술 많이 먹이고 강제로 따먹었을까 생각도 해봤지만
소주병도 그렇게 많지 않았고 엄마의 야한 란제리를 차림을 보아 둘은 오늘 집에 아무도 없으니
삼촌은 띠동갑보다 많은 엄마를 따먹으며 만족하는 섹스를 즐겼을까 생각을함
내 생각에 엄마도 이제 포기한고 삼촌의 자지 맛을 알아버린것 같았음
내가 이 집에 계속 있다가 그 상황을 목격한것처럼 되니 밖에 나가서 하염없이 걸어다니며
24시간 해장국집에서 아침을 먹고 9시쯤 피시방가서 게임좀 하다가 집에 들어가서 엄마 부르니까
안방에서 뭔가 급하게 뭘 정리하는 소리가 들림
그래서 안방문을 열어보려고 하니까 문은 잠겨있고 엄마한테 엄마 나왔어 그랬더니 문닫힌채로 엄마의 목소리가 약간 상기된것처럼 으응.. 3일 놀고 온다더니 벌써왔어? 이렇게 이야기해서
친구가 다쳐서 돌아왔다 이야기함
한 3분뒤 엄마랑 삼촌이 땀투성이로 옷을 입고방에서 나옴
웃긴건 삼촌은 아빠 반바지에 갈색 티셔츠를 입고 나왔고, 엄마는 노브라 티셔츠에 나시치마만 걸친채로 나왔음
엄마는 가슴 젖꼭지가 툭 튀어나와 있었고, 다리 사이가 아직 축축한지 걸음걸이가 이상했음
그래서 둘이 뭐했길래 땀을 그렇게 흘려? 그랬더니 삼촌은 안방화장실에 뭐가 망가졌다나 뭐라나 말도 안되는 개소리변명을 대고있음
그래서 나는 개가 짖는구나 하고 듣는척 마는척함
그 후로 둘이 섹스하는 장면은 몇번 더 있었음
아빠가 회사 관두고 사업하는게 잘 풀려서 가족끼리 해외여행 갔었는데 2층 풀빌라를 빌려서 놀았음
저녁 먹으면서 아빠가 꽐라가 되서 거실에서 쓰러져 자고 나는 2층 방에서 에어컨을 켜고 자고 있다 화장실 가려고 깻는데
1층 방에서 약한 불이 켜져있고 읍읍.. 하는 신음소리가 들림
보니 엄마가 위에 잠옷만 입고 입을 틀어 막고 다리를 벌리고 있었고 삼촌이 그런 엄마의 발목을 잡고 자지를 미친듯이 엄마한테 박아대고 있었음
삼촌은 엄마를 쳐다보며 허리를 쳐대고 있었고 엄마는 흥분을 감추기 어려운지 입을 막고 있었는데
삼촌이 누나 손 치워봐 이러니까 엄마가 머리를 도리도리 흔드는 거였음
그러니까 삼촌이 발목을 잡던손으로 엄마의 손을 강제로 치우고 엄마의 입에 혀를 밀어 넣으니까 엄마가 삼촌의 혀를 개걸스럽게 빨기 시작함
삼촌은 엄마를 뒤로 돌려 후배위 자세로 만들고 다시 자지를 쑤셔박음
퍽퍽.. 읍읍.. 퍽퍽.. 읍읍.. 퍽퍽.. 하아... 하앙.. 이런소리가 들리기 시작함
삼촌은 엄마의 등 뒤로 쓰러져 가슴을 주물러대며 박고 있었고 엄마는 버티기가 힘들었나봄
삼촌은 그런 엄마를 아에 침대에 엎어지게 만들고 허리를 쳐 대다가
엄마의 입에서 천천히.. 소리 나올거같아 천천히해 이런 이야기를 하니 삼촌은 더 흥분이 되었는지
다시 엄마를 정자세로 눕혀서 허리를 잡고 허리를 더 쌔게 쳐댐
삼촌은 엄마의 입을 가리고 있던 손을 치우니 엄마는 하아..하앙... 아흑.. 신음이 나오기 시작했음
그러자 삼촌은 누나 나 쌀거같아 나싼다 이러니까 엄마는 쾌략에 젖어 있는지 대답을 안하고 신음만 내기 시작함
삼촌은 허리를 쌔게 쳐대다 엄마의 위에 쓰러졌음
그러곤 엄마의 입에 입을 가져다 대니 엄마가 삼촌에게 연인처럼 정성스럽게 키스를 해줌
그러다 삼촌이 일어나며 삽입되어 있는 자지를 빼자 엄마의 보지에서 삼촌의 정액이 주르륵 흐르는게 보임
나는 너무 놀라 입을 틀어 막고 충격에 빠짐
속으로 엄마가 임신하는게 아냐?? 저렇게 많이 싸질렀는데...
머릿속이 하얘졌다.. 엄마가 삼촌 자지 맛에 완전히 길들여져서 질내사정을 받아주며 오르가즘을 느끼고 있다는끔찍한 현실이..
엄마가 임신이라도 하면 사실을 알고있는 나와 아빠는 어떻게 하라고.. 그 생각만으로도 숨이 막혔다
엄마는 삼촌한테 너무 많이 쌋다며 휴지를 가져오라고 했고 삼촌은 한번 더 할건데 뭐하로 닦냐는 이야기를함
이상황을 보고 충격받아 화장실도 안가고 방으로 올라감..
아침이 됐을땐 아빠는 숙취, 나는 머리가 아파서 일어나질 못하고 있었고
삼촌과 엄마는 풀빌라에서 준비해준 아침을 먹고 둘은 외출을 한다고함
아빠는 여행내내 술만 마시고 숙취에 쩔어 있어서 엄마가 삼촌한테 따먹히며 질내사정 당한것도 모르고 맘 편하게 있는것도 화가 미친듯이 났고 실망이 너무컸음
삼촌을 그렇게 아끼고 용돈도 많이 줬는데 결국 뒤로는 엄마를 어떻게 뱃겨먹을지 궁리만 하고 아빠를 호구취급 한거니깐
여행중 새벽에 엄마가 삼촌한테 펠라치오 하는것도 봤고 삼촌이 주방에서 엄마 가슴이랑 엉덩이 주물주물하는것도 봤음
그 후로는 직관되는 섹스는 거의 못보다가
시간이 좀 지나서 삼촌이 학교 졸업하고 삼촌이 자격증 시험준비 할 때 였음
나도 이제 고딩이 되고 하니 학교 학원 잠 무한반복이었음
저 여행이후 엄마랑 대화도 잘 안함 엄마는 사춘기가 쌔게 와서 그렇다고 생각한듯
새벽에 엄마가 삼촌방으로 들어가는걸 몇번 봤는데 엄마가 삼촌 자지를 빠는 소리가 들림
츱츱.. 읍읍... 삼촌입에서는 하아.. 하아... 후우.. 이런소리도 들리고 그리고 혹시 아버지랑 내가 없으면 둘은 미친듯이 섹스를 했음 (삼촌방 쓰레기통에 수 많은 콘돔을 봄)
2년후에 삼촌은 자격증 시험에 붙었고 같이 공부하던 숙모를 만나 눈이 맞아서 연애하다 결혼을함
숙모는 삼촌보다 3살 연상이었고 먼저 자격증 시험에 합격 했던 사람이었음
숙모는 평범한 얼굴이지만 키가 168에 다리가 무릎까지 오는 정장치마를 입고 왔을때 나는 발기가 되버림
내 시선은 숙모의 다리와 다리사이에 고정되어 있었음 그래서 다리 움직일때 팬티한번 보고 싶었는데 못봄....
숙모 삼촌가고 숙모 생각하며 딸딸이 미친듯이 친거같음
그때 나는 생각한게 숙모는 반드시 따먹겠다라는 생각을 하게됨
엄마가 에버랜드? 서울랜드?가서 찍은 사진 올려봅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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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026.06.26 | 삼촌과 엄마의 말 못 할 비밀3 (50) |
| 3 | 2026.06.23 | 삼촌과 엄마의 말 못 할 비밀2 (73) |
| 4 | 2026.06.22 | 삼촌과 엄마의 말 못 할 비밀 (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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