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녀-1
아주 옛날에는 강간 이라는게 거의 없었어
그리고 강간을 당했다고 하면 여자가 칠칠치 못하게 몸간수를 잘못해서 당했다고 생각해서 강간 당해도 거의 신고를 안했거든
배가 불러 온다던지 그러면 그때 강간 당했다고 신고하는 여자들이 간혹 있는데 그래봐야 남자가 경찰서 잡혀 가고 그런건 없었고
기껏해야 돈 몇십만원 물어 주고 말았지
우리 동창 중에도 1년 선배한테 강간을 당했는데 30만원 물어 줬어
그 뒤로 그 여자애 별명은 30만원이라고 불려 졌지
아무튼 그것과는 다른 이야기고
내가 아는 여자애가 한명 있었는데 그여자를 A라고 할께
이년이 남 잘되는꼴은 못 보는년이야
그래서 어느날 살며시 나를 불러서 묻는거야
자기 친구중에 누구 있는데 한번 따 먹지 않을거냐고....
그 여자애 나도 아는 여자인데 굉장히 세침떼기고 예쁜데 내가 어떻게 꼬실수 있겟냐며 웃어 넘길려는데 그 여자애가 제안을 했어
자기가 그여자애를 술을 먹여서 완전 맛이가게 만들어 놓을거니까 그때 살며시 들어와서 하라는것이었다.
그러다 들키면 어쩌냐고 물었더니 절대 안들키게 죽지 않을정도로 취하게 해 놓겠다는거야
그대신 절대 자기는 건들면 안된다고 약속 하라는거 있지...
더 예쁜애를 준다는데 궂이 그보다 못생긴걸 먹을 이유가 없쟎아
사실은 그 애도 그렇게 못생긴건 아니었어
그렇게 둘이 모의를 해서 그날 술이 진탕되게 마셨고 약속된 시간에 그녀 집에 가니까 문이 열려 있더라
그래서 처음엔 조심조심 들어갔고 혹시나 깰까 걱정이 되어서 조심 조심 만지는데 A가 뭐하냐며 여자애 윗옷을 확 벗기는거야
그런데도 모르고 골아 떨어진 여자애를 보니 용기가 나더라고 키스먼저 하고 가슴 만지는데 A가 불숙 끼어 들더니 이년 이거 가슴 존나 빵빵하지? 라며 반죽 주물듯이 만지는거야
나는 놀라며 깨면 어덕할라고 그렇게 세게 만지냐니까
이년이거 몇번 같이 술 먹었는데 한번 술 취하면 업어가도 모른다고 했다
그래도 이렇게 아프게 만지면 깰텐데....
안깨 ...걱정마 ...사내 새기가 겁은 많아 가지고....그리고 깨도 지가 쪽팔려서 깬척 하겠어?
대담한 A의 말에 혀를 내둘렀다.
그리고 이년 이거 보지도 죽여준다.
그러면서 옆에서 거들며 바지를 벗겼다.
야! 좀 살살해 나 정말 겁난단 말야..
괜찮아 이년이거 술먹고 취했을때 내가 보지에 소주병도 넣어봤는데 안깨더라고....
씨발 그말에 더 용기를 냈다.
하지만 A가 보는 앞에서 창피해서 자지를 꺼내지 못하고 있자
안할거냐며 자꾸 재촉을 했다.
너 저리로 가 그러면 할께..
키득키득 웃으며 A가 놀렸다. ...너 엄청 작아서 그러는구나
아니거든... 사실은 네가 보고 놀랄까봐 그러는거거든...
지랄하지말고 빨리 까봐
저리 가라니까
알았어 알았어 저리 간다 그러니 빨리 해라
그렇게 A를 물리치고 자지를 꺼내서 예쁜 그녀의 보지에 맞췄다.
그리고 집어 넣을려고 하는데 너무 흥분이 되어서 그만 그녀의 보지털에 사정을 했다.
A가 그걸 보더니 씨발 너 미쳤냐? 여자랑 많이 해봤다면서....
안해봤다면 쪽 팔릴까봐 해봤다고 거짓말 한거였는데 들통이 나 버렸다.
A가 다가와서 그녀 보지털에 사정해놓은 내 정액을 닦으며 빙신 그것도 제대로 못하면서 큰소리는.....
자존심 상해서 다시 한다고 했다.
젊어서 금방 일어서는 자지를 보더니 A가 한마디 했다.
씨바 자지는 존나 크네
너 남자랑 해봤냐? 어떻게 큰지 아는데?
그걸 씨바 해봐야 아나? 포로노 잡지에 나오는 양놈들꺼 만하면 큰거쟎아
사실 그정도는 안되는 사이즈였다.
A도 성인 남자의 자지 실물은 처음 본다는거였다.
사진으로만 보다가 실물을 보니 크게 보인것 같다.
아니다 사실 내꺼는 어디가도 한국사람중에서는 꿀리지 않을 크기다.
아무튼 A가 대충 닦아놓은 보지털 사이로 자지를 밀어 넣엇다
하지만 마른 보지에 들어갈리가 없었다.
몇번을 넣을려고 엉덩이를 움직이자 A가 화를 벌컥내며 야! 너 씨바 진짜 안해 봤는거 맞지?
해봤다니까...
그런데 물도 안나온 보지에 생짜로 집어 넣는 새끼가 어디 있냐?
이상하다 이러면 들어 가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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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빡이정
시타
강철빤쓰찢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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