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든 엄마3
Sf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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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2편에 이어서 군대가고 독립한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제목이 구려서 바꾸고 싶은데 뭐해야할지 몰라서 걍 씀
엄마집에는 누나도 대학교때부터 독립해서 나갔고 나도 독립을 해서 엄마만 살아서 방하나 거실하나의 구성으로 되어있다. 내가 휴가를 나오면 나는 방 침대에서 자고 엄마는 거실 바닥에 이불깔고 주무셨었다. 그리고 내가 군대가고 독립한 이후 엄마가 데려온 강아지도 한마리있다.
내가 휴가를 나와 엄마집에 지낼때 일이다. 혼자 살게된 엄마는 성인용품을 구매해서 혼자 성욕을 푸시는 모양이다. 집을 뒤지던 나는 성인용품을 이것저것(딜도랑 우머나이저 등 인데 검색해보니 항문용도 있었음 지금 생각해보면 개 변녀라서 항문도 개발되어있었을듯) 찾았고 나는 엄마가 그걸로 자위를 한다는 생각에 사진을찍고 그걸 소재로 상상하며 딸을 쳤었다. (엄마가 샤워할때 휴대폰 검색기록도 봤는데 오구라유나 야동을 좋아하는듯하다.)
그러고 퇴근한 엄마는 저녁을 먹었고 그러면서 내가 타둔 막걸리를 마셨다. 그걸보고 나는 쾌재를 불렀다.
그렇게 좀 이따 엄마가 피곤하다고 잠이 들었고 옆에서 티비를 보고있던 나는 엄마가 좀더 잠이 들때까지 기다렸다. 그러고 새벽 한시쯤 되었을때 나는 엄마가 잠들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움직였다. 여느때와 같이 건드려보고 이번에는 강아지가 있어서 강아지가 엄마를 건드리게 해서 잘자는지 확인을 했다. 강아지가 무자비하게 건드려도 미동도 않는걸 확인한 나는 수면제의 힘을 믿고 과감하게 티셔츠를 올렸고 엄마의 가슴을 보고 만지며 엄마의 손으로 딸을쳤다. 입에도 넣어볼려고 했는데 안벌어지더라..
그러면서 좀 더 가보자는 생각에 수면용 반바지를 입고 자는 엄마의 바지와 팬티 앞부분을 내리고 보지털과 보지 앞부분을 구경하며 조금씩 만지작 거렸다.
그러고 있다가 수면제 때문에 안일어난다는 생각에 과감하다 못해 이성을 잃어버린 나는 엄마의 다리를 접어서 조금 들어올리고 그대로 팬티와 바지를 벗겨버렸다. 엄마의 생보지를 또다시 보게된 나는 삭제된 영상을 이걸로 만회하고자 보지 영상을 찍었고 클리와 보지 입구를 만지다가 손가락 하나를 삽입시켜봤다. 생각보다 잘들어갔고 이리저리 움직여보고 뺀 손가락에는 물이 맺혀있었다.(아마 이미 일어나 있었을지도)
그런데도 안일어나는 엄마를 본 이성을 잃은 나는 대체 무슨 용기였는지 모르겠지만 내 자지를 넣어보기로 했다. 그냥 그대로 넣기에는 내 자지가 커서(둘레가 지나치게 커서 여친 보지 찢어지고 축소수술하라고 한적도..) 엄마의 성인용품 상자의 러브젤을 자지에 바른 나는 엄마의 보지도 풀어주기 위해 러브젤을 바른 손가락을 다시 넣기 시작했다. 일단 검지 손가락 넣어보고 충분히 쑥쑥 들어가는걸 확인하고 중지까지 두 손가락을 넣고 움직였다. 그렇게 두손가락까지도 잘 들어가게 풀린걸 확인한 나는 정상위자세로 엄마의 보지에 자지를 넣기 시작했다. 뻑뻑하지만 어떻게든 다 들어갔다. 그 미친 쾌락을 느끼며 나는 영상을 찍으며 조금씩 움직였고 두세번 왕복했을때쯤 나는 기겁을 했다. 왜냐하면 엄마가 실눈을 뜬것처럼 보이고 눈을 마주친것같아서다. 그러나 눈을 마주친것 같았는데도 아무런 반응이 없는걸 본 나는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좀더 움직여댔고 콘돔을 안한 나는 엄마의 배와 가슴에 정액을 싸버렸다. 그러곤 엄마의 몸을 정리해주고 옷을 입힌 나는 다음날에도 수면제를 먹인뒤 시도해봤는데 대딸을 하는 과정에서 엄마가 일어나는 바람에 식겁했었다. 그 이후로 수면제를 먹여도 완전히 안일어난다는걸 안 나는 다시 섹스까지 시도할수는 없었다.. 여기까지가 자는 엄마를 따먹은 내 기록이다. 이때가 3년 전쯤이고 또 이사를 간곳에서는 아예 방이 달라서 시도조차 못하고있다. 그리고 아직도 그때의 영상을 한번씩보며 딸을치고있다.
사실 이편은 엄마의 눈을 마주친 이후부터 그냥 마무리까지 한걸로 썼는데 진실은 엄마의 눈을 마주친 나는 당황해서 엄마의 몸을 수습하지도 못하고 도망치듯 화장실을 가서 문틈사이로 엄마를 봤는데 엄마는 누운채로 벗겨져있는 바지를 주워입으시곤 다시 잠들었다. 다시 생각해보면 엄마는 진짜 실눈을 뜬채로 나와 눈을 마주친게 맞을것이고 근데도 아무런 저항이 없었다. 그대로 내가 무시하고 움직였으면 어땠을까하는 후회가 아직도 든다. 그랬으면 엄마가 내 자지를 느끼고 다음에도 계속 자는척을하며 받아줬을까?
이렇게 엄마 이야기는 일단 끝이 났고 1편에서 어쩌다보니 근친에 눈을 떴다고했는데 그 이유는 원래 엄마가 아니라 누나다. 기회가 된다면 그 이야기를 다음에 풀어보도록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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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Comments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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