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미씨썰(3)
being
11
546
6
3시간전
친구커플도 우리도 30분이상 관계하고 있엇는데 두커플 모두 사정하지 못했습니다.
아마 한공간에서 처음하는거라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저의 경우는 풀 안에서 해서 더 그런것 같았습니다.
넷다 얼굴이 벌겋게 달아올라서 조금씩 지쳐갈때쯤 누가먼저랄것도 없이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저도 주섬주섬 수영복을 입고 파트너들도 주섬주섬 수영복을 입고 래쉬가드를 입었습니다.
그러고는 잠시 밖에 있는 파라솔에 가서 넷이서 둘러앉아 맥주를 하나씩 마셨습니다.
몇모금 마시는동안 어색한지 넷다 말이 없었습니다.
처음 말문을 연건 제 친구였습니다.
'야 너는 xx씨 힘들게 물안에만 있냐. xx씨 안힘들었어요?'
제 파트너는 그저 쌩글쌩글 웃을 뿐 답을 안하고 있었습니다.
'그럼 니가 베드 하나 더 깔아줬어야지~ 너때문이잖아~'
'아 그래? 미안~'
재밌지도 않은 실없는 몇마디 농담들을 주고받으면서 분위기는 다시 풀어졌고
여자둘은 옷을 갈아입겠다며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제 친구는 왠지 여러명이서 함께 하는것에 익숙해 보이는 눈치였습니다.
'야 너 골프동호회에서 공치고 그룹섹스하고 그러는거 아니냐?'
'오늘은 특별한 케이스지~ 나도 몇번 못해봤어~'
'그리 좋은걸 왜 이제야 말해 주는거야~'
'그러니까 골프좀 치라니까 잘치던놈이 갑자기 담쌓고 살어'
이럴줄 알았으면 진즉 열심히 친구따라 골프장 다닐껄 그랬나 봅니다.
놀러가서 바베큐는 꿀맛입니다. 물놀이?를 해서 더욱 그런것 같았습니다.
해가 환할때 시작했는데 해가 지고나서도 술도 많이 마시고 고기도 많이 먹었습니다.
여자둘은 뭐가 좋은지 둘이 속닥거리며 자질어지게 웃기도 하더군요.
'무슨일이에요? 같이좀 알아요~?'
'아니에요 그런게 있어요~'
친구파트너가 새침하게 내뱉았지만 제 파트너가 몰래 이야기해주기를
'오늘 한방에서 자면 볼만하겠다' 고했다더군요.
왠지 타이밍이 된것 같아 저는 제 파트너에게 아무렇지 않은듯 몇가지 물어봤습니다.
- 이렇게 한공간에서 섹스한적이 있냐 : 없다.
- 친구가 하는것 보면 흥분되냐 : 된다.
'근데 나랑 xx씨 친구랑 하면 어떨것 같아? 질투날것 같아?'
'...........'
'xx씨 앞에서 하는건데 뭐어때'
'........'
괜한말을 한건가 싶어서 급히 주제를 돌리려 했습니다.
'음...오빠랑 xx이랑 하는건 괜찮을것 같긴 한데....'
'근데?'
'그래도 마지막엔 나랑해야해요! 흥!'
그말이 귀엽고 웃겨서 빵 터져버리고 말았습니다.
때마침 제 친구와 파트너도 우리쪽을 빤히 보고있었습니다.
자리를 대충정리하고 친구와 둘이 남아서 담배를 한대씩 피우고 있었습니다.
'야 애들 먼저 씻는거 아냐? 같이 씻어야 하는데'
'그냥 둬~ 우린 이따 씻으면 되지'
'근데 너 뭐 안가져왔냐?'
'뭘?'
'아니 약이나 도구나 그런거'
'야 너 골프동호회에서 잘 배웠으면 니가 먼저 챙겨왔어야지~'
'내껀 가져왔는데...'
친구와 저는 비아그라를 쪼개서 반알씩 먹고 삼켰습니다.
비아그라 한쪽도 나눠먹는 친구입니다.
올라갔더니 벌써 다 씻고 둘이 한침대에 누워 티비를 보고 있더군요.
친구와 저는 혹시나 누가 침대에서 일어날까싶어 후닥닥 씻고 침대로 갔습니다.
타올로 아랫도리를 가리고 침대까지 와서 침대앞에서 벗어던지고는 둘다 이불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어~ 오빠~ 아니. 잠깐만.'
제 파트너는 당황한듯 손사래를 쳤지만 제 친구와 친구파트너는 자연스러운듯 키스를 하고 있었습니다.
저도 질세라 클리를 만지며 유두를 빨았습니다.
'하~~ 오빠~~ 하~~아니...잠깐만~~ 옆방으로 가자~~'
더 끌다간 안될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저는 이불을 확 걷어버리고 삽입을 하려 자세를 잡았습니다.
입구를 조금 문지른 뒤 애액으로 미끄러울때 쯤 한번에 끝까지 삽입해버렸습니다.
'헉~'
친구와 친구파트너는 일제히 우리를 쳐다보고는 낄낄거리더군요.
제 파트너는 이미 눈을 감고 제 허리를 감싸고 있었습니다.
커다란 가슴이 아래위로 움직이는걸 보고있자니 또 흥분감이 격하게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옆에서 열심히 애무중인 제 친구의 손을 잡아 제 파트너의 가슴에 올렸습니다.
제 파트너는 그것도 모른체 눈을 감고 저와의 관계에만 집중하고 있었습니다.
'하~ 오빠~ 잠깐만...아~~ 옆방~~ 아~~ 아~~'
제 친구도 삽입을 했고 저도 친구파트너의 가슴을 움켜쥐었습니다.
친구와 저는 나란히 앉아서 앞뒤로 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친구가 저를 툭툭치더니 손가락을 빙빙돌리는 손짓을 하더군요.
바꾸자는 손짓임을 바로 알아차렸습니다.
친구와 저는 파트너를 바꿔 상대의 파트너에게 물건을 입에 물렸습니다.
'오~ xx씨 잘빠네~' 그말을 들은 친구 파트너가 제물건을 신들린듯 빨아대기 시작했습니다. 친구는 참...눈치가 없습니다.
그러다 친구파트너에게 키스를 하고 이번에도 한번에 삽입했습니다.
친구파트너에게 삽입하고는 제 파트너 손을 잡았습니다.
'xx아~ 어때? 좀 색다르지 않아?'
'하~ 하~ 몰라요~ 하~'
이내 후배위로 자세를 바꾸었는데 제 친구파트너의 애널은 이미 경험이 있어 보이더군요.
손가락을 넣으니 제 손을 뿌리칩니다.
친구를 쳐다보니 친구가 고개를 끄떡거리는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두 여자의 신음이 아우러져서 마치 포르노를 보는것 같습니다.
이제 다시 각자의 파트너로 바꿔서 다시 삽입했습니다.
저는 제 파트너의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깊이 삽입하여 운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제 파트너의 소리가 친구파트너를 장악하기 시작했습니다.
'아!!! 오빠~~!! 좋아!! 오빠가 젤 좋아!!! 아~~~~ 좋아요!!'
저는 사정감이 올라와서 이제 끝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어디에 싸줄까?'
'오늘은 밖에~ 밖에~~'
'응 그럼 입에~'
저는 사정이 급한 제 물건을 제 파트너의 입으로 가져갔고 최근들어 가장 많은 양을 사정했습니다.
사정후 친구를 보니 친구는 속도조절을 하는지 천천히 움직이고 있었고 저는 이제 약빨이 돌았는지 입에 사정하는동안 다시 물건이 커지고 있었습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시타
션이다
삭제하다
야설조아나도조아
사부님
쎈폰
밤마다한번
청다리
테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