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수님 네토 한 썰 (2)
감로주
20
997
10
07.06 19:30
많이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쓰고 야근이나 때리려 했는데, 그냥 쓰려고 칼퇴했습니다.
무튼 버스를 타고 30분 정도 걸려서 모텔에 도착했습니다. 1층에서 형님이 담배 태우고 계셔서 옆에서 기다렸죠.
솔직히 경험도 없고 친한 형님이다 보니 그 서있는 시간도 되게 좀 그랬습니다.
속된 말로 뇌까지 섹스로 가득 차 있었다가, 형님이 담배 태우는 거 보니까 아 시발 괜히 왔나? 한 느낌.
장기까지 따이는 거 아닌가 하는 괜시리 걱정하고 있는데, 형님이 등 두드리고는 이야기 하시더라구요.
진짜 자기가 원해서 하는 거니까 걱정 말고, 어차피 너 총각 아니냐. 그냥 즐겨라. 근데 즐기기 좀 힘들 수 있는 건 미안하다 이런 투로 이야기 했었습니다.
처음에는 왜 그런지 몰랐는데, 형님은 가시고 방 위치 듣고서는 올라갔죠. 802호, 아직도 기억합니다. 심장 졸이면서 태연하게 들어가 802호 문 두드리니까 안에서 열어줬습니다.
네, 지금이야 살 좀 올라서 취향이지만 그때는 진짜 취향은 아니였습니다. 옷도 평범하고, 체형도 풍만하거나 빵빵한 건 아니라서 그냥 여자다 싶은 그런 느낌.
열어주시고는 제가 어색하게 방에 들어가서 침대에 앉으니까 자기 먼저 씻겠다 하시고는 화장실 입구에서 옷을 벗으셔서 저도 모르게 등 돌렸습니다.
그러다 들어가는 소리가 들리니까 다시 고개 돌렸는데, 모텔을 처음 가서 그런가. 화장실이 다 보이는 줄 몰랐어요. 저도 모르게 등 돌리고 있었는데 ㅈㄴ 거시기는 또 솔직하게 점점 커지려하고 있었습니다.
형수님이 속옷만 입고 나오셔서 저보고 씻으라 하니까 저도 씻었고, 씻고 나와서 팬티 차림으로 어색하게 서로 침대에 앉았습니다.
경험 많았으면 제가 주도하던가 할텐데 아다인데 뭘 알겠습니까. 어색하게 있다 보니까 형수님이 먼저 말을 꺼내시더라구요.
경험 없으면 자기가 먼저 좀 해주면 되겠냐고.
어색하게 고개를 끄덕이니까 형수님이 천천히 속옷을 벗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이쁘진 않은데, 나름 깔끔하게 음모까지 다듬어서 온 형수님 보니까 흥분은 되더라구요.
형수님이 저도 벗으라고 하니까 벗고, 진짜 어색하게 침대에 누웠습니다.
누웠는데 형수님이 먼저 가볍게 자지에 입대고 가볍게 핥아주시더라구요. 처음이 그거라서 그런가, 진짜 정신 나갈 뻔 했습니다.
그러려다가 갑자기 핸드폰 가져오시더니 얼추 각도 잡아서 저랑 형수님이 다 보이는 위치에 두더라구요.
몰랐었는데, 형님이 영상으로 보고 싶다고 해서 찍는 거라고 했습니다. 그때는 참 많이도 몰랐네요.
근데...이미 여자가 입으로 가볍게 핥아줬는데 그게 눈에 들어오겠습니까? 대답도 대~충 하고는 형수님이 해주는 펠라에 저도 모르게 온갖 소리 내며 받았습니다.
그러다가 못 참겠어서 쌀거 같다고 하니까, 형수님이 그냥 편하게 싸라고 하셨습니다.
어떻게 대응도 못하고 갈팡질팡 하다가 결국 쌌습니다. 입보지로 아다 떼이고는 입에 사정하니까, 잠깐 콜록거리시고는 다 마셔주셨죠.
야동에서나 나올 법한 행위를 받으니까 진짜 흥분도 풀로 찍어서 저도 모르게 박아도 되냐고 물어봤습니다.
형수님은 끄덕이시긴 했는데, 그 정면으로 보기에는 좀 창피하다고 뒤로 먼저 하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하면서 뭐라고 해야지...? 불륜 느낌 나게 좀 말하라 부탁하셨습니다.
나중에 형님한테 들은 건데, 그런 불륜 느낌으로 아내 따먹히는게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간만에 봤을때 물어봤어도 그건 아직도 좋다 하셨습니다....이제 오십 되는 양반이.
그래서 조금 있는 형수님 골반 잡고서는 대충 비비적 거리며 박으려는데, 안박히는거에요.
아다니까 구멍도 잘 몰라서 갈팡질팡 하니까, 형수님이 손으로 벌려주셨는데...와 진짜 보지가 그렇게 야하구나를 처음 알았습니다.
그렇게 전 처음 섹스 아다를 뒤치기로 시작했죠....
계속 이어집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06 | 현재글 아는 형수님 네토 한 썰 (2) (20) |
| 2 | 2026.07.05 | 아는 형수님 네토 한 썰 (1) (63)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Highcookie
1시간전

Highcookie
1시간전

멍멍이a
시타
강철빤쓰찢어버려
비와you
테웨이
길마
gkgkgkgk
우쭈쭈쭈
장년
붉은노을에
섬머노37
우리두부
육육
이준선생
대전훈훈
에코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