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구멍동서
ja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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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나이어린 옥항네 작은동서는 이미 구멍텄고, 큰동서는 치마아래 팬티만 사람 환장하게 아른거렸어.
옥항네 엄마가 둘째 마누라인데, 큰동서는 첫째마누라 며느리라 그런지 더욱 가오를 잡는 느낌이더라고. 그집딸 대학 입학때 축하금도 보냈지만 당연하게 생각하는 모양이야.
코로나 끝나고 큰동서 리에는 신발회사에서 자리잃고 남편은 수년전 공사판에서 허리 다쳐서 좀 그렇더라고. 고딩때 떡쳐서 졸업허자마자 애를 낳아서 첫애가 대학에 갔어도 잘익은 37-8세였어.
원래 베트남것들 사람 볏겨먹는데 이골이난 족속이라 바야흐로 내게도 입질이 왔어. 코로나전에 새집 지을때 은행대출 받은거 제대로 못갚게 생긴거지. 누구처럼 음식해들고 옥항이랑 둘이 있는데 찾아왔어. 그것들 갚지도 못할거면서 항상 빌리는거라지. 생각해보겠다하고 일단 돌려보냈지만.
내가 떠날때는 항상 하노이를 거치는데 큰동서 리에가 하노이서 공부하는 딸보러 같아서 같이 버스를 타게 됐지. 이여자 좀 희한한게 오토바이 타도 치마 입고 그냥 치마차림이 많더라고. 옆자리 앉아서 기대 조는데, 보니까 옷사이로 브라와 빨통도 언뜻 보이며 사람 후끈달게 하대. 하얀 꿀벅지도 언뜻 보이고... 나도 같이 부비며 조니까 남들이 부부인줄 알았겠지.
내가 영악한게 옥항에게는 비행기 도착/출발 날짜를 하루아틀 다르게 알려준다고. 하노이서 회포 풀어야할 뇬덜 있잖아. 난 시외버스 터미날 근처 늘가는 호텔로 향하려는데 마침 점심이라 댈쿠서 좀 먹이고 커파 한잔하니 사방이 조용해져. 베트남 족속들 점심먹고 1-2시간 자는때라 얼릉 수속허고 키받아 방으로. 원래 같이온 사람도 신분증 카피뜨는데 잠자러들 가느라 대충.
남녀가 벌건 대낮에 호탤방에서 잠만자랴. 근데 리에는 점심잠 자려 하더라고. 더운데 샤워나 허고 자라니까 허겁지겁 씨는거야. 어쩌나 유리라 다보여. 비데 대신 작은호스로 앞구멍 뒷구녕 물쏘아서 닦는게 보였어. 개꼴리더라. 아는지 모르는지 대충 말리고 침대로 자러 올라가길래, 나도 샤워했지.
난 내침대에 누웠는데 그게 잠이 오겠어? 계속 텐트만 뻣쳐두느판국. 그러다 깜빡했는데 뭔가 뭉클 잡히더라. 리에가 내침대로 들어와 텐트친거 불쌍히 여기고 똘똘이 빨아주던중이었어. 갑자기 우주주 엄청 쏠리더라. 왕년에 이발소서 일한적도 있더더니 베트남뇬이 자발적으로 물나오게 빨아주니 신기하기도 하고 므흣하기까지 했었지. 나도 자연스레 69 들어가고 구멍 확장 시공에 들어갔어. 후장도 사용가능하겠더라고.
빨통 안빨면 하는거 같지 않지. 돌려눕히고 빨통 뻑빠는데 c컵인데 퍼진 스타일. 어라, 리에가 그와중에 내똘똘이 천천히 딸쳐주는거야. 이런 신통할데가. 알아서 똘똘이 ㅂㅈ에 문지르고 . 리에 다리한짝만 내어깨에 올린채 그대로 쑤셨어. 크웩, 개구리 밟는 소리나드만. 그러면서 흠뻑젖은 ㅂㅈ물 잔뜩 묻혀서 리에 주장에 손가락 두개 꽂아준채로 사격후 후퇴하는 대포 포신처럼 푹신히 부벼주며 전진후진 자동으로 3분 실시했음. 리에는 본인 빨통 주무르기 유두 뽑기 게다가 클리부분 마사지까지.
힘안들이게 푹신한 침대에서 조져대니 여가리가 생기더만. 멍멍이 자세로 엉덩이 올라타서 허리 눌러가며 뒤치기 존나 빡세게 해줬더니 죽는소리 나오는듯해서 똘똘이 뽑아주니 요거트 발사했드만. 색스며 후덜거리는 히프 치닥거리 주다보니 뒷구녕도 벌름거리는거야. 다시 똘똘이 간장시키고 콘톰 카바치고 ky로션 쑤욱 바르곤 후장따기 시작했어. 생각보다 쑤거쑤걱 들어가더라. 리에 얼굴 벌고지며 입벌리고 실신 작전같아서 넌 사정도 못하고 중단했어.
준비한 물타슈로 구멍정리 해주고, 똘똘이 말끔히 샤워 시키는데도 리에는 침대에 퍼져 있었어. 근데 그여자 팬티 입으라 가랑이 벌어진 사이에 아직도 벌건 ㅂㅈ가 눈에 들어오니 똘똘이 그냥 먹고보자고 돌격허게 되더라고. 존장 혓바닥 빨고 빨통 드물다 유두 빨고, 이번엔 상반부만 공략했어. 리에가 날 눕히고 올라타서 엉덩이 요염하게 흔드는데 내 전립선이 괴로와 하더라. 아여자 혼자 색쓰는 신음하고 난리 법썩이라 얄밉대.
그래도 사정은 제대로 위에서 아래로 하려고, 내가 올라타고 엉덩이 두손으로 받혀주는 눌러대며 쑤셨지. 헉헉대는 리에는 내허리에 양다리 잔뜩 감고 손으로 내몸통 꽉 껴안으녀 존장 허리흔들댔어. ㅂㅈ구녕 속에서 ㅂㅈ근육(?)이 끔툴대는건지 엄청 쪼아더라고. 쌍방울에 정액 한방울 안남은듯이 엄청 사정했어.
이래서 ㅇ알리스가 좋다는거지. 한번으로 안끝나. ㅋ
둘이 잠시 쉬다가 커피하우스 가서 뭐좀 먹이고 딸만나서 저녁이나 하라고 돈좀 쥐어 줬지. 딸학비 내가 보태주는건 모르는 모양. 지난번엔 딸도 먹었었잖아. ㅎㅎ
필요하단 돈을 깔끔히 온라인 송금해주고, 항공사 직원 푸엉 저녁 ㅂㅈ 잡수러 퇴근시간 맞춰서 이동했어. 베트남 ㅂㅈ들 예전부터 이랬던거야. 버스타고가다 정차하면 옆에 밭구덩이서 엉덩이까고 ㅂㅈ 사이즈 만큼 흙파이게 빡세게 소변 갈긴다. 그런거 좋다고 데려다 ㅂㅈ 빨어주고. 어차피 돈주고 ㅂㅈ먹는게 그곳 풍습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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