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샵 건물 화장실에서 노출
하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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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마사지 매니아인 나에게도 첨이자 특이한 케이스임.
대낮에 다른 동네 타이마사지샵감. 개 낡은 건물 꼭대기 10층에 있었음. 전화 했을때 목소리가 좀 젊은 아줌마길래 여기 상대로 노출할려고 예약하고 감. 근데 남자임. 전화만 부인이 받나봄. 속으로 빡침. 샵 분위기보니 서비스 요구하능 그런 곳 같았음.
마사지사 왔는데 돼진데 옷은 야시꾸리하게 입어서 토나올뻔. 그래서 마사지 쌔게하라하고 마사지만 딱 깔끔하게 받고 나감. 화장실이 샵 외부에 있음. 건물 화장실임. 총 3호가 있는데 각 호실이 엄청 큰듯. 마사지샵도 엄청 큼. 마사지샵은 2호를 같이 쓰고 연결시켜 놓은거 같음. 한쪽이 샵 출입구고 한쪽은 마사지하는 애들 쉬는 곳 입구같았읍. 다른 나머지 호 하나는 무슨 광고,인쇄? 회사 사무실임. 보안되있어서 안에는 안 보였는데 사람은 있어보였음.
아무튼 가운만 입고 화장실 가는데 화장실 들어갈때쯤 그 사무실 문 열리길래 뒤 돌아보니 얼굴은 자세흐 못 보고 여자 한 명이 나오더라. 화장실은 남녀 마주보고 있고 문은 열려있었음. 아무튼 똥싸러 들어갔는데 이 아줌마도 화장실 드가더라. 근데 보니 휴지가 각 칸마다 없었고 세면대 옆에 있어서 뜯어가야 하나봄. 똥 싸기 전에 가운 벗고 다 벗은채로 휴지 뜯으러 나온척 천천히 뜯음. 그러다 물 내리는 소리 들리고 나와서 세면대에서 손 씻는데 세면대 거울로 다 보임. 내가 고개 돌려서 보는데 거울로 빤히 보고 있더라. 그래서 살짝 놀란척 했지만 한 바퀴 정면으로 돌아주며 화장실로 드감.
똥 다 싸고 가운 안 잠그고 오픈한채로 나와서 씻고 화장실 바로 앞에 개 낡은 소파랑 테이블 있는데 재떨이도 있음. 그래서 담배 한대 피고 가운 앞은 오픈한채로 가는데 그년이 앉아서 담배피고 있더라. 그전 꼴릿함에 약간 반발기 상태였는데 슥 아무렇지도 않게 표정도 안 변하고 쳐다보더라. 당황한척 끈은 안 묶고 대충 가리는척하고 맞은편에 앉아서 담배피는데 앉으면서 슬쩍 오픈해서 ㄲㅊ 나오게함. 그러더니 여기 마사지 괜찮아요? 하면서 그 여자가 말 검. 스펙 말하자면 나이는 40대 중반, 키는 160좀 안되보였고 몸매는 살집 약간씩 있는데 뚱뚱과는 거리는 멀었음. 하얀색 면반바지에 아이보리 티셔츠에 크록스 신고 있었는데 빵댕이는 큰데 다리는 또 얇았고 가슴은 최소 C컵은 되보였음. 생긴건 실업계 고졸이 아줌마되면 이렇게 생겼을거 같음. 이쁜데 싼마이.
아무튼 그냥 마사지는 낫배드 하다 이러니 여기 약간 그런 곳 아니냐고 저녁 퇴근할때 되면 4-50대 아재들 많이 온다고 근데 젊은 분은 거의 첨 본거 같다고 특히나 이 시간대에 하면서 물어보길래 그런거 같다고함. 난 운동하러 왔다가 들렸는데 마사지 다 받고나니 서비스 요구하더라 하니 헤~~ 하면서 놀람.
근데 뭐 뚱뚱하고 못 생긴 마사지사들와서 하는데 누가 하겠냐고 하면서 토크를 좀 함.
이 아짐은 보니 뭐 인쇄사무손데 잡일 같은거 하나봄. 일한지 얼마 안됬다하고. 근데 내 가운
사이로 ㄲㅊ는 풀발되서 들어나있는데 계속 힐끔힐끔 보면서 언급은 안 하더라.
엘리베이터 띵 하는 소리 들려서 이제 일어나려는데 내 번호 물어보더라ㅋㅋ 동네 사시면 퇴근하고 술이나 한잔 하자고. 그래서 오늘은 안 되고 한 번 얘기해봐요. 라고 하고 세컨폰 번호 줌. 앵간히 내 물건이 탐났나봄.
이게 어제 일이고 연락하다보니 나이는 자세히 말 안해주는데 자식이 대학생이고 엄청 빨리 낳았다는거보니 40초중반인듯. 대학도 안갔겠고 이런일 하는거보니 어디 실업계 여상 이런데 나온듯. 남편은 없는지 오래라는거보니 도망갔거나 그럴려나ㅎ
아무튼 목욜에 보기러함.
미시 꼬셔서 노는게 젤 재밌음. 미시 꼬신 썰 진짜 호빠 선수급으로 많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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