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증 아내와 네토, 스와핑까지 1
와이프랑은 어릴때부터 알고지낸 동갑내기 친구였습니다
초딩때부터 알고 지냈고 성인이 되서도 연락을 하다가 전역하고 서로한테 마음이 엄청 큰건 아녔지만..
어쩌다보니 한번 만나볼까?? 하다가 만나게 됐습니다.
그전까진 야 새끼야 뭐 씨발 꺼져 조까 등등 걍 부랄친구처럼 지내다가 갑자기 사귀자 하고 만나는데 여보 자기 사랑해 이런말이 쉽게 안나오더라구요ㅋㅋ
이러다보니 스킨십이 굉장히 느렸습니다.
만난지 5개월만에 첫 키스를 했는데 전 여친들과는 다르게 설렘은 찾아볼수 없었고 방구를 먼저 틀 정도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섹스는 만난지 거의 1년이 되는날 어디 놀러가서 둘 다 술 한잔 하고 각자 씻고 나와서 자려는데 와이프가 방에서 옷을 갈아입다가 제가 그걸 봤고 그때 첨 몸을 보는데 술땜에 몸 곳곳이 붉게 물든게 좀 섹시해 보여서..
그날 같이 자다가 슬쩍 옷 안으로 손을 넣고 가슴을 만지고 첫 섹스를 하는데 뭔가 와이프가 좀 달랐습니다.
평소에 왜 뭐 꺼져에서 섹스를 하려하니
"지금...? 나 좀 부끄러운데... 한번더 씻고 와도 돼?" 하면서 평상시와는 180도 다른 모습을 보여줬는데 둘 다 첫 섹스땐 엄청 민망했습니다...ㅋㅋ
마치 남자인 친구가 여자로 성전환을 한듯했는데 와이프도 비슷햇다고 합니다 ㅋㅋ
동성친구랑 하는거 같다... 하는 기분이 들었다고 했는데 첫 섹스 이후에 그다음 섹스는 3개월 만에 했는데 이때 민망한게 좀 사라졌고
그다음 섹스는 1개월 뒤인데 요때 와이프가 오르가즘을 느꼈고 그 다음섹스는 2주 그다음은 1주 이렇게 점점 주기가 짧아 지더니
연애 초에 못한 섹스를 하듯이 데이트 하다가도 모텔가고 어디 놀러가서 호캉스 하는데 도착해서 한판하고 수영장가서 수영하고 한판하고 밥먹고 한판하고 자기전에 한판하고 눈뜨자마자 한판하고...ㅋㅋ
그때도 여전히 야 너 새끼야 하면서 서로를 불렀는데... 가면 갈수록 좋아지더라구요
와이프도 한판할래? 하면 빼지 않았지만 섹스에선 부끄럼 조금 타고 수줍어 했어요
일단 하자고 하면 피곤하거나 생리중이거나 아플때 빼곤 거절은 잘 안했는데 제가 느낀건 좀 순종적이다?
낮이밤져 스타일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첫 섹스땐 콘돔이 없어서 그냥 생으로 하다가 그 담부턴 챙겨다녀서 했는데 콘돔이 없는날에 하려하니 좀 불안하다 담에 하자고 하길래 괜찮다고 조절 잘 하겠다고 하니 허락을 했고
그 담부턴 중간에 하다가 빼도 뭐라 안하더라구요
콘돔 있는게 좋냐 없는게 좋냐 물어보면 없는게 좋다고 하지만 불안하다 했고 괜찮다 나 믿어라 하면 알겠다고 쿨하게 넘어가고
와이프 보지에 들어갔다 나온걸 첨으로 빨아달라 했는데 "이걸 어떻게 빨아.. 나한테 들어갔다 나온거잖아.." 했지만 괜찮아 해봐 하면 "어.." 하면서 빨아주더라구요
처음이 어렵지 한번 하고나니깐 나중에는 시키지 않아도 빨아주곤 했는데 입에 싸는건 전남친이 시켜서 해봤다길래 그럼 삼켜봐라 하니까 이걸 어떻게 먹냐고 하는거 괜찮다고 하니 꿀떡 잘 삼킵니다..ㅋㅋ
이렇게 시키는건 왠만하면 다 했어요 ㅋㅋ
무엇보다 와이프가 낮에는 제가 기분이 좀 안좋은일이 있거나 힘들일이 있으면 "씨바 뭔 사내새끼가 계집애 마냥 이런걸로 처져있냐" 하면서 기죽지 말라고 응원해주다가 밤에는 "자기야... 아직도 짜증나? 기분이 안풀려? 입으로 해줄까? 입에다 쌀래?" 하면서 열심히 빨아줘요
부랄까지 쪽쪽 빨다 입에다 싸면 그걸 그대로 삼켰고 물티슈로 침 묻은 곳을 다 닦아주더라구요ㅋㅋㅋㅋㅋ 이게 테토녀인지 에겐녀인지 모르겠는데...ㅋㅋㅋ 제가 알던 모습이랑 다르게 반전이 좀 있더라구요
저도 와이프가 좀 짜증나는 일이 있다 하면 "씨바 벗어" 하고 씻지도 않은보지랑 똥꼬를 1시간동안 빨아주는데 손가락으로 쑤시면서 클리를 핥고 만지고 하다보면 1시간 동안 수차례 오르가즘을 느끼는데 이러고 나면 와이프는 너무 좋은데 부끄럽다고 합니다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섹스 하고 나서도 제가 사정을 하고 나면 와이프는 저를 눕히고 자연스레 자세를 취하면서 청소펠라를 해줬는데 와이프한테 입으로 하는거 왤케 좋아하냐니까 "니 신음소리가 좀 꼴림ㅋ" 하더라구욫ㅋㅋㅋ
여지껏 자기 남친들도 신음을 내긴 했는데 저는 어우 씨바 야 지란다잉? 어우 씨부랄~~ 하는게 웃기기도 하고 좋다고 ㅋㅋ
그래서 그 반응 보는 맛이 좋다고 했고 요런 상태로 연애를 더 하다가 너나 할거 없이 결혼이나 할까? ㅇㅇ그래 해서 하게됐습니다..ㅋㅋ
결혼하고 나서는 매일 울었습니다. 서로 웃겨서 눈물까지 나더라구요ㅋㅋ
사람들이 흔히 말해 코드가 맞아야 한다고 하잖아요? 와이프하고 이런 코드가 정말 잘 맞았어요 ㅋㅋ
예를들어 갑자기 뭔 얘기하다가 제가 똥! 이러면 서로 너무 웃겨서 말도 못할지경이고..ㅋㅋ 이런 개그코드, 음식코드, 여행취향 등등이 잘 맞아가지고 잘 냈어요 ㅋㅋ
부부라기보단.. 파티원 느낌?? 넌 탱커 난 힐러, 런닝메이트 같은 느낌으로 살았는데 결혼생활을 하면서 들었던 생각은 아 그래도 얘랑 결혼해서 다행이다~
내가 나중에 사기를 당해 빚이 5억이 생겨도 같이 갚아줄거 같고 다리가 두짝이 없어져도 나 안버리고 휠체어를 끌어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렇게 만난지 1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친구처럼 연인처럼 힐러 탱커 듀오처럼 지내던 도중에 와이프의 새로운 모습을 본 날이 있었습니다.
어차피 애는 안갖기로 합의를 했고 우린 그돈을 우리한테 쓰자 라고 쇼당을 본터라 여행도 자주 갔습니다. 한달에 1회 이상은 무조건 갔던거 같아요.
해외 국내 자주 갔는데 둘다 물을 좋아해서 비수기때 풀빌라나 독채에 수영장 있는 펜션을 자주 갔고
저때는 가운데에 큰 수영장이 있고 그 주위를 선베드가 둘러 싸고 있는 곳으로 놀러갔습니다.
한참 놀다가 숙소가서 좀 쉬고 술한잔 하고 알딸딸한 상태로 뭐할까 하다가 바람이나 쐬자 하고 나가서 선베드에 담요하나 덮고 누워서 같이 넷플을 보는데 서로 습관적으로 만지기 시작했습니다 ㅋㅋㅋㅋ
와이프는 제 바지위로 슥슥 쓰다듬으면서 건드렸고 저는 담요를 덮었으니까 담요 안에서 셔츠를 위로 좀 올리고 브라 안으로 꼭지를 괴롭히고 있는데 오른쪽에 있던 얘들이랑 눈이 마주쳤습니다
가족끼리 온거 같긴 한데 좀 어려보였어요. 계속 곁눈질로 저새끼들 뭐하지? 하는거 같길래 와이프한테
야 옆에 얘들이 가슴만지니까 뭐하나 본다 ㅋ
아 그래?? 근데 걔네만 보는거 아냐
그럼또 누가보는데?
맞은편 얘들도 보고 있음ㅋ
쟤넨 아닌거 같은데?
아냐 나랑 눈 세번 마주쳣어ㅋ
이게 저희빼고 다 아는거 같더라구요 ㅋㅋㅋㅋ 그때 약간 장난끼가 발동해서 선베드를 세워서 거의 앉은자세로 만들었고 다시 가슴을 만지는데 와이프가 야 그만하고 들어가자 하더라구요
왜왜 좀만 더 있자 이거 끝나고 가자~ 하고 드라마 하나를 다보고 담요를 정리하고 들어가서 자기전에 할건 해야지? 하면서 와이프 하의랑 팬티를 벗기는데
팬티에 애액이 주욱 늘어나는걸 봤습니다. 원래도 좀 잘 젖는 여편네긴 했는데 이정도까진 아니라서 뭐여 이거 하니까 모르겟다고...ㅋㅋ
침대에 눕혀놓고 뭐에 스위치가 켜졌냐고 하니까 진짜 모르겠다고 하길래 ㅇㅋ 하고 보지 빠는데 와이프가
앞에 얘들만 보는줄 알았는데 옆에도 보고 있었어??
아까? 저기 밑에서??
어
ㅇㅇ 존나 보던데
하.. 존나 창피하다 앞으론 밖에서 이러지 말자 ㅋㅋ
좀 그랬어?? 미안 조심할게
ㅇㅇ 괜춘
이러고 와이프랑 한판 하고나서 안에 있는 스파에 같이 들어가 몸을 지지는데 와이프가 자꾸 아씨.. 하.. 씨발 하.. 하더라구요
왜그래 뭔일이야? 하고 물어봤습니다. 아까일 때문에 그런거냐고 물어보니까 맞다고 했고
다시한번 사과를 하고 이제 안그러겠다 걔네도 그려려니 할거다 했는데 살짝 화를 냈습니다.
야 씨발 너는 내가 남들앞에서 니 꼬추만져주는게 아무렇지도 않냐??
남들 다 보이게는 좀 그런데 아까는 아무도 몰랏잖아. 그럼 뭐 어때
다른 사람들도 다 아는데 모르는척 한거지... 하씨
왜.. 미안해
아니 약간 내가 좀 뭐야.. 아무데서나 만져도 되는 얘 같잖아..
그건 내가 생각 못했다 진심 미안
ㅇㅇ괜찮긴 한데 앞으론 진짜 하지마
ㅇㅋ
저런 에피소드가 있고나서 와이프랑 별다른 얘긴 없었습니다. 시간이 좀 지나고 와이프가 인스타에서 무슨 썰을 봤다면서 절 보여주더라구요
그 계정이 이런저런 19썰을 모아서 올려둔 계정이였는데 와이프는 이거 진짜 일까? 물어보길래 구라일수도 있고 진짜일수도 있다고 사람일 모르는거지 않냐 하다가
구글에 ~~한썰 검색해봐라 존나게 나온다 했습니다.
와이프랑 밤에 누워서 ㅇㅇ썰 등을 검색하면서 근친 수간 갱뱅 초대남 야노 배달노출 등등의 썰을 보다가 몇몇 썰은 인증도 있고 와이프는 이게 진짠지 아닌지 모르겠다고 너무 신기한데 구라 같다고 하길래
저중에서 갱뱅이나 초대남 야노 등은 야동도 많이 있잖아요?? 그래서 야동도 걑이 봤습니다..ㅋㅋ
와이프는 저게 진짜 와이프인지 여친인지 어떻게 아냐고 업소녀 돈받고 섭외한거 아니냐, 못믿겠다고 했지만 야노의 경우는 진짜니까 ㅋㅋ 그걸 보면서 헉 하기도 하고 쓰리썸이나 스와핑 야동을 보고 헉 하기도 하고...
저런 야동중에 진짜 같은 것들을 보는데 와이프는 신기함 반 이해가 안된다 반 으로 보더라구요
같이 야동을 보면서 좀 꼴려가지고 엎드려 보던 와이프 뒤로가서 바지랑 팬티를 벗기고 평소처럼 빨아주는데 흥건하게 젖어 있는 와이프..
여자든 남자든 야동보면 꼴리고 쿠퍼액질질흘리고 젖는건 똑같구나를 느꼈고 와이프한테 넌 뭐가 제일 꼴리냐? 물어봤는데
와이프는 대답이 없다가 꼴리진 않는데 다 신기하다 하더군요
그럼 저중에 어떤 상황을 겪어보고 싶냐 하니까 다 싫다길래 저중에 안하면 다음날 죽는다 무조건 해야된다고 하니까 그럼 그나마 야노가 낫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간단하게 섹스 이후에 야동을 본 탓인지 그 담부터 섹스를 할때마다 대화가 엄청 오갔습니다
넌 섹스판타지 같은게 있냐, 뭘 제일 해보고 싶냐부터 만난지 10년만에 와이프의 첫경험도 입으로 듣게 되었고 저도 첫경험을 얘기해주고 판타지라는건 없지만
눈가리고 하는거 손 묶고 하는건 영화에도 나와서 이런건 좀 궁금하다 하더라구요
근데 실제로 하진 않았습니다.
그냥 해도 좋았기 때문에 굳이 할 필요가? 있나 했고 저 이후에 와이프랑 간간히 야동을 보는날이 있었는데
말 그대로 와이프가 야동을 보면서 질질 싼 날이 있었습니다.
젊은 여자가 라방을 하는데 택시기사가 씹질을 하는 야동과 자기 얼굴까고 자위를 하는 야동을 보면서 와이프가 많이 흥분하더군요..
미친거 아니냐 쟤는 저래서 어떻게 얼굴들고 다니냐 강간당하면 어떡하냐 하는데 옆에 누워 와이프의 보지를 만지는데 손바닥이 축축 해질 정도로 젖었고
손가락을 빼고 바지를 벗고 삽입하는데 철퍽 소리가 날정도로 젖었고 꽤나 빠른시간안에 와이프가 오르가즘이 왔네요ㅋㅋ
와이프가 두세번 정도 간걸 확인하고 입에다 싸는데 잘 먹어주더라구요
먹고나서 너도 지금 존나 야하다 쟤네에 뒤지지 않는다고 존나 꼴린다면서 다시 보지를 빨았고 와이프한테 그때 선베드에서 우리 보던 얘들은 아마 지금 이런 모습 상상하며 딸치지 않겠냐고 하니까 대답은 안하지만 많이 흥분한듯 했습니다.
요때를 기점으로 뭔가 와이프도 저도 좀 달라졌습니다. 같이 야동 보는 횟수도 좀 늘어났고 보면서 와이프는 내가 맛있어? 쟤가 맛있어? 물어보는데
야 쟤는 내가 안먹어봤잖아 하면 그치 맞지 ㅋㅋ 하면서 웃기도 하고 그럼 누가 더 맛있어 보이냐고 물어보는데
그럴때마다 니가 더 맛있어 보인다 안그럼 내가 이렇게 빨아주겠냐고 대답하는데 그럼 와이프도 나도 니가 더 맛있다고 니게 젤 맛있다. ㅇㅇ오빠보다(구남친중 하나) 니게 더 맛있다고 오줌도 먹어줄수 있다고 하는데
이런것들이 쌓이니까 토크플레이가 둘다 상당히 늘더라구요..ㅋㅋ 이런말 하면 좀 그런데..
와이프가 술을 좀 마시면 스킨십에 대해서 좀 관대해 집니다 ㅋㅋ 물론 제 한정으로요.
오늘 섹스할래?
ㄴㄴ 오늘은 피곤해 낼하자
ㅇㅋ
이러고 저녁에 술한잔 하고 옆에서 잘때 좀 만지다 보면 알아서 팬티벗고 빨아달라고 합니다 ㅋㅋ
그래서 와이프랑 술먹고 섹스하는 날엔 토크플레이의 수위가 좀 높았는데 야, 너 에서 자기야 여보로 좀 바뀌면서 나 맛있어? 내가 ㅇㅇ이(제 구여친) 보다 맛있어? 하면서 섹스중에 구남친 구여친을 찾기도 하고 재밌더라구요
그러던중 제 지인 결혼식에 같이 간날이 있었습니다. 이때 와이프가 표정이 좀 아리까리 했는데 묻지도 않았는데 얘길 하더라구요
저쪽에 전전? 전전전? 남친이 있었다고 했어요 ㅋㅋ 와이프가 저랑 친구기도 하고 제 지인 결혼식이니까 그사람이 누군지 알겠더라구요. 근데 여자가 자기보다 별로였던거 같다.
한편으론 좋은데 한편으론 열받는다고 하더라구요
나보다 급 떨어지는데 나랑 헤어지고 저런얘를 만나?? 이새끼봐라.. 이런 생각도 들고
근데 나보다 별로네? ㅋ 다행이다 이런 생각도 들었다고 햇어요 ㅋㅋ
드라마에서만 보던걸 와이프한테서 보니까 재밌기도 하고.. 뭔가 와이프가 기분이 좋은듯 나쁜듯 했는데 그거 약간 풀어준다고
결혼식이 끝나고 나서 주차장가는 엘베에서 엉덩이를 만졌는데 와이프는 제손을 치우면서 눈으로 욕을 하다가 엘베를 내리고 나서 저한테 너는 아무대서나 그럼 어떡하냐고 하길래 아니 오늘 좀 이뻐서 그랬다 ㅋㅋ
결혼식 온 여자들중에 제일 꼴렸다니까 그건 안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그리곤 차에타서 자꾸 남들 있는데 그럼 어떡하냐구 하길래
아니 남편이 마누라 궁댕이도 못 만지냐?
만질순있지 근데 사람들 있잖아
어차피 다 앞에 보고 있잖아 몰라ㅋㅋ
새꺄 씨씨티비 있잖아 ㅋㅋ죽을래?
아 거기서도 안보여 ㅋㅋ 괜찮아
하..증말 챙피하게
뭐 어때.. 이쁘니까 만졌지 ㅋ 안이뻣으면 안만졌어ㅋ
야 너는 나 안이뻐도 만져야지
나는 안이쁘면 안만짐. 이쁘니까 만짐ㅋㅋ
ㅋㅋㅋㅋ나 이뻐??
ㅇㅇ이쁘지 엉덩이 한번 까서 자랑하고 싶었어
ㅋㅋㅋㅋㅋ 진짜? 그정도야?
ㅇㅇ당연하지 ㅋㅋ
이쁘고 자랑하고 싶단말에 기분이 좋아진 와이프가 차에타서 흥얼 거리는데 뭔가 기분도 좋아보이고 해셔 조수석 옆에 있는 와이프 다리를 만지다가 치마를 좀 올리고 만지려는데 와이프가 옆에 보면 어떡하냐구 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그때 걍 기분 좋으라고 한말이 있었습니다.
저기 옆차는 지금 내가 존나 부러울걸? 쟤 옆에 여자바바 별로잖아.
근데 내가 여보 주물럭 거리는거 보면 존나 배알꼴리지 않을까??
그래도 좀...
그리고.. 솔직히 아까 니가 말한 전전전남친의 여친 보는데 나 좀 기분 좋았어 ㅋ
왜?
누가봐도 니가 이쁘니꺄 ㅋㅋㅋㅋ 걔는 지금 존나 후회할걸????
ㅋㅋㅋㅋㅋ그런가??
당연하지 지금쯤 겁나 후회할거야 그니까 팬티만 좀 벗어봐 썬팅해서 잘 안보일겅
와이프는 살짝 고민하다가 팬티를 벗었습니다. 의자를 좀 뒤로 젖히고 치마를 올리고 대낮에 차안에서 와이프 보지를 만지는데 금방 젖는게 느껴지더라구요
와이프는 고개를 제쪽으로 하고 누가 나 안보지? 안보지? 묻는거 아무도 모른다고 괜찮다고 계속 만지니까 신음도 내더니만 야 이제 그만! 하면서 손을 멈추게 했고
뮬티슈로 제 손이랑 시트랑 다리랑 보지랑 닦더니 마무리 하더라구요 ㅋㅋ
운전중에 이랬던건 첨이라 저도 좀 꼴렸었는데 잠깐 있다가 씨바 안되겠다 하면서 다시 치마속으로 손을 넣으니까 하지말란말을 안하는 와이프...ㅋㅋ
팬티 다시 벗으란 말을하자 순순히 벗었고 제 운전에는 방해 안되게 다리를 최대한 m자로 만들고 의자를 눕히고 신호가 멈출때마다 씹질을 하면서 집 갈때까지 그짓을 했는데 내릴때도 노팬티 상태로 내렸습니다 ㅋㅋ
그상태로 집 가자마자 빨아달라길래 바로 빨아주다가 한판 했는데 점점 와이프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자극적인걸 원하게 되더라구요
바로바로 연달아 올리지 못하는 점 양해바라며 반응이 와이프 사진으로 가끔 인증도 하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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