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남으로 만난 부부 썰 - 2
제임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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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 22:40
어떤말을 해야하나 망설이는데.. 차는 안막혔냐 오는데 멀지 않았냐. 점심은 먹었냐.. 이런 대화를 이어갔어요.
그렇게 서먹하게 서로 얼굴만 보며 앉자있으니 형님께서 어색할때는 빨리 시작하는게 좋치 뭐..
그러시면서 저보고 먼저 씻으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욕실로 후딱가서 샤워를 했습니다.
제가 나오자 아내분과 남편분이 같이 들어가서 씻으셨어요.
저는 기다리는동안 침대 모서리에 앉자 TV 켜고 보고 기다리는데 어찌나 심장이 뛰던지..
한참을 기다리니 아내는 가운을 입고 나왔는데 형님은 좀 더 씻고 나온다며 안나오더라구요.
형수님이 제 옆에 앉더니 처음이에요? 많이 떨리나 보네. 그러면서 막 웃더라구요.
그래서 이런자리가 처음이라 많이 떨리네요. 이런 만남 자주 하셨어요? 물으니 나도 처음이야 하면서 또 웃더라구요.
그래서 서로 웃으면서 뭔가 분위기 좋아졌어요.
가운 사이로 큰 가슴골을 보니 불끈하는 마음에 옷매듭을 잡아당기니 가만히 부끄러운듯 얼굴을 가리면서 가만히 있네요.
그렇게 가운을 벗기고 키스를 시작으로 가슴을 만졌어요. 꼭지가 딱딱하니 커지는 느낌이 들고 저도 점점 발기가 되었어요.
형수님 다리 사이로 손을 넣으니 다리를 벌려주더라구요.
그렇게 보지도 만지고 가슴도 만지고 형수를 침대에 눞히고 가슴도 빨고 아래로 내려가 다리를 벌리고 보지를 빨기 시작했어요.
형수의 신음소리가 조금씩 커지고 저는 클리를 열심히 혀로 빨았습니다.
그러다 형님이 나오더니 뭐 벌써 물고빨고 난리구만..
그러면서 형수 옆에 오셔서 형수입에 자지를 물렸어요.
저는 한쪽 손은 형수 가슴을 만지며 한쪽손은 다리를 잡고 얼굴을 다리 사이에서 열심히 봉사를 했습니다.
그러자 형님이 저보고 누워보라고 해서 바로 누웠더니 형수는 보지가 제 얼굴에 닿도록 다리를 벌리고 쭈구려 앉도록 했어요.
저는 형수 보지를 손으로 벌리고 빨고 있으니 형님이 아래에서 제 자지를 빨기 시작했어요.
아내한테 안들키고 오랄을 하려고 이 자세를 시킨듯..
그렇게 오랄 받으면서 형수 보지를 빨다가 형수가 힘들다고 옆에 눞자
형님은 형수 옆에서 머리를 끌어안고 키스하면서 가슴을 주물거렸어요.
그리고 손가락으로 형님 자지를 가르키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키스하고 있는 형님 밑에서 형님 자지를 빨았습니다.
점점 커지고 단단해지는 느낌이 뭔지 알거 같고.. 이빨에 닿지 않게 조심히 천천히 빨았습니다.
막 거부감이 들고 이상할거 같았는데 그냥 손가락 빠는느낌.. 막 좋치도 않았고 막 나쁘지도 않았어요. 그냥 신기하다는 느낌.
형수가 키스를 멈추고 고개를 돌리려고 하자 저는 자지 빠는걸 그만 하고 형수 보지를 다시 빨았어요.
어느정도 흥분도가 올라가니 저보고 넣어보라고 해서 제가 먼저 형수위에 올라타 보지에 박기 시작했어요.
형님은 형수 옆에서 가슴을 만지면서 자기야 좋아? 오랜만에 질질싸네. 뭐 그런 대화를 이어갔어요.
사정감이 올라와서 자세를 다시 바꿔서 형수를 뒤로 돌게해서 뒤치기를 했어요.
형님은 형수 입에 자지를 빨게 하면서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때리면서 좋아죽네 죽어.
아직 우리 와이프 먹을만 하지? 이러시길래 네 너무 좋다며 속도를 높여 박다가 사정할거 같아 빼서 등에다 사정했습니다.
바로 휴지로 닦았는데 형님이 안에 싸도 된다고 생리도 끝나서 안전하다고..
그렇게 저는 끝내고 옆으로 나왔고 형님이 이제 형수랑 박기 시작했어요.
형수 가슴이 빙글빙글 돌면서 움직이는데 야동을 라이브로 보는 기분..
형님은 그러다 발기가 풀려서 사정할 기미가 안보였는지 몇분후 힘들다며 멈췄어요.
형수는 씻으러 들어가고 형님이랑 저랑 아까 빠는거 어땠냐고 좋았냐며 조용히 이야기하며 서로 낄낄대며 웃었네요.
아내한테는 비밀이라고 서로 쉿 했네요.
형님 부부는 하루 숙박이라 내일 간다고 하셔서 저는 남은시간 잘 보내라고 하며 나왔습니다.
시간되면 다음 이야기 써보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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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b19
온고을
계명04
박은언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