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남친 만나게된썰(쓰리썸,게이주의)
후나훈눈
6
361
2
2시간전
글쓰는게 생각보다 재밌어서 계속 쓰게됩니다 ㅎㅎ
그때 당시 키몸무게 나이
아저씨 : 173/64 50데
나 : 174/85 29
남친 : 176/6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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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남친 만나기전 게이 커뮤니티를 통해서 ㅇㄹ해줄사람을 찾고있었음. 나는 ㅇㄹ해주는 것보다는 ㅇㄹ받는걸 좋아해서 해줄사람찾음
잘 모르겠지만 게이들은 약간 섭성향인 사람이 좀 있는것같음 그래서 그런지 ㅇㄹ해주는걸 좋아하는 사람 찾기 은근 어렵지않음.
내 키몸무게를 올리고 나는 이전 글에도 말했다시피 슬림,슬근,스탠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런 몸매위주로만 찾음.
솔직히 커뮤니티에서 글올리면 40대이상 아저씨들 글이 거의 70프로 이상이라고 보면됨. 나는 솔직히 아니면 50대까지는
나를 약간 애취급해주면서 소중히 잘 다뤄주고 오랄 애무같은거 진짜 잘해서 나는 아저씨 만나는거 좋아했음.
아무튼 이날도 아저씨한테 연락이와서 슬림이여서 만나자고했음. 약속시간잡고 차타고오신다고 장소만 알려주고 만났음. 딱 만나자마자 느낀게
40대라고하셨는데 솔직히 나이는 좀 속이신거같고 50대로 보였으나 몸은 슬림하셨음 대화해보니 하프마라톤이랑 자전거를 자주하신다하셔서 그런지
그냥 깡마른 몸매보다는 운동을 해서 마른느낌이였음. 만나자마자 처음에 아저씨는 자기가 아는 목욕탕이 있는데 거기에 24시간 수면실있다고 거기서 하자했는데
그냥 딱봐도 게이들모이는 장소인거 같길래 그런데는 별로 안좋아해서 그냥 차에서 하자함. 그래서 근처 공원 공용주차장에 차대고 뒷자석으로감.
이제는 경험도 있고 해서 아저씨한테 "벗을까요?"하고 벗을랬는데 아저씨는 또 애무하면서 자기가 벗기는 거 좋아한다고 벗지말라는거임.
나는 아저씨한테 저는 오늘 애무 못해주니까 아저씨는 어떡하실래요 물어보니 본인은 그냥 다벗고 하겠다함. 뒷자석에 누우니까 아저씨가 옷 다벗고
내위로 올라오는데 키스부터 할려는거임 키스는 안된다니까 그럼 혀는 안넣을 테니까 볼쪽이랑 귀쪽은 핥아도 되냐길래. 그건 된다 허락하고 애무 시작함.
지금 생각해보면 아저씨가 혀쓰는걸 진짜 잘했는데 목에 키스하면서 귀를 거쳐 볼쪽으로 혓바닥으로 겁나 츄릅거리면서 핥는데 엄청 흥분이됬음.
은근슬쩍 볼핥는척하면서 은근슬쩍 입술 근처까지 혓바닥이랑 본인 입술로 애무하는데 와 솔직히 흥분되니까 키스 싫다 이런생각 안듬.
내가 싫다고 안하고 고개도 안돌리고 하니까 자신감이 생겼는지 혓바닥으로 내입술에 침을 ㅈㄴ 묻히는거임ㅋㅋㅋ 이때 그냥 포기함. 이러다 키스하겠다 싶었음.
여튼 흥분해서 신음소리 입으로 내뱉는 순간 열린 입술사이로 그냥 아저씨 혓바닥 쑥하고 들어옴. 이렇게 된거 그냥 키스해야겠다 싶어 나도 입벌려줌 가만히만 있어도
아저씨 혀가 내 혀랑 입술 유린하듯이 ㅈㄴ 핥아먹음. 핥아먹었다는 표현이 정확할정도로 겁나 츄릅소리내면서 빨아먹음.
여튼 키스하면서 윗옷 올리고 젖꼭지 빨고 가슴~배꼽까지 애무하면서 내려가고 윗옷은 그대로 올려두고 나보고 바지벗기게 엉덩이 들어보라함.
엉덩이 살짝드니까 바지랑 팬티랑 한꺼번에 훅 아예 벗겨버림. 그러고 오랄해주기 시작하는데 와 오일딸 치면 ㅈㄴ 부드러워서 느낌 개이상하잖슴.
아저씨가 침이 ㅈㄴ많으니까 오일바른거마냥 겁나 미끌한거임. 거기다 입으로 약간 흡입하듯이 하는데 이건 거의 마찰이 없는느낌임 그냥 ㅈㄴ 느낌좋음.
막 자지기둥이 네모라치면 상하좌우로 얼굴돌려가면서 ㅇㄹ해주는데 평소에 내손이 잡는 그립이 앞뒤라치면 입으로 좌우로 해주는데 걍 몸이 덜덜떨림.
이떄는 그냥 아저씨라 안하고 흥분해서 형이라 부름 ㅋㅋ 형 너무 좋아 이러니까 ㅈㄴ 야한목소리로 "어디가 좋아?" 이러길래 느낌이 이상하다니까 ㅈㄴ 좋아하심
그렇게 애무하다 침이많아서 불알사이로 침흐르니까 아저씨 그거따라 불알빨아주고 골반쪽이랑 애무해주고 갑자기 다리 훅들어서 내가 손으로 다리 잡아당기는
자세만들더니 불알이랑 항문사이 거기를 ㅈㄴ 빨아주는거임. 들고있던다리 아저씨 양어깨에 한다리씩 걸쳐서 올려놓고 애무 받으면서 앙앙거리는 신음내면서
몸을 막 어쩔줄 모르고 그냥 애무에 몸을맡김. 뭐 신음소리내기 초면이라 부끄럽다 이런거 없음 그냥 머리 하얘져서 온몸을 맡김.
다시 꼬추 빨아주는데 쌀거 같다니까 다시 오랄을 멈추는거임. 내위에 올라타더니 자기고추로 내고추 비비기 시작하는거임. 내가 아저씨는 안싸도되냐니까
자기는 지루끼가 있어서 안싸도된다함. 그냥 내가싸는거랑 반응 같은게 보고싶다는 거임. 그때 그런거 좀 부끄럽다니까 웃더니 내려가서 미끌미끌한 고추를
내 젖꼭지 빨면서 존나 흔드는데 엉덩이 그냥 자동차 시트에서 덜컹덜컹 거릴정도로 빨딱거림. 야동에서 보던 몸 떨림을 내가 하고있는거임ㅋㅋ
남자들은 알지모르겠는데 사정하고나서 귀두 문지르면 오줌쌀꺼같고 엄청 자극적있잖씀? 그런느낌이 계속 나면서 쌀꺼같아서 윽윽 거리다가
싼다싼다 하고 쌋는데 정액 가슴까지튐. 끝나고 숨몰아쉬고 좀있다 닦고 옷입으려니까 아저씨가 수건으로 내몸 닦아주심 ㅎㅎ
여튼 여기까지가 아저씨랑 만난썰이고 서론임ㅋㅋㅋ( 아 참고로 아저씨는 탑이고 나는 바텀이였음)
아저씨랑 연락 계속해오다가 거의 2~3주에 한번은 만난거 같음. 계속 만나다가 아저씨가 어린애 한명더해서 쓰리썸을 해보고싶다는거임.
고민하다가 내또래 구해가지고 쓰리썸하면 재밋겠다싶어 또 내또래의 슬림인남자를 구함. 아저씨들과 다르게 좀 어린애들은 만자기전에 엄청 재봄.
이전 경험에 비추어보면 약속당일 파토난적도 많고 약속장소에 나갔는데 잠수탄적도 많고해서 솔직히 진짜 올까 싶었지만 바로 오겠다는거임.
아저씨랑 나랑 ㅈㄴ허름한 모텔잡고 오랄 애무하고있을테니까 젊은애(쉽게 지칭A라 하겠음)한테 모텔 호실알려주고 문살짝 열어놓을테니까 들어오라함.
그렇게 아저씨가 나 애무해주고 있는데 문열리는 소리나면서 A가 들어오는거임. 불꺼져있어서 실루엣만 보이는데 몸이 슬림근육이였음.
속으로 개꿀이다하고 씻고 오시면되요~ 하니까 바로 옷벗고 씻으러 가는거임. 이날 쓰리썸한다고 바텀할 생각으로 깨끗이 하고 온상태여서 기대가좀됐음.
내가 ㅎㅁ섹스는 잘안해서 너무 두꺼운거는 아파서 못하는데 슬쩍보니까 두껍진 않은데 크기는 보통인데 길기만했어서 가능하겠다 싶음.
나도 A가 어리고 몸도 좋고하니까 아저씨 나 A순으로 누워있었는데 내가 워래 애무해주는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A위로 올라가서 애무 존나함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애무하고있는 내가 신기해서 서툴지만 하고있는데 A가 누워있고 내가 A다리밑에서 엎드려서 오랄하고있고 아저씨는 엎드려있는 내밑으로 또 누워서
고추빨아주고있었음. 아저씨가 슬슬 박을생각으로 젤 묻혀서 손가락으로 애널 넓혀주고있었음. 나도 처음엔 좀 불편하다가 슬슬 느낌 좋아질때쯤
박아달라고 정자세로 누음. 애널 넓히고 박을려고 한사람은 아저씨인데 내가 누으니까 A가 은근슬쩍 끼어들어서 먼저 박을려함 아저씨도 비켜주고
내옆에 그냥 누음. 콘돔끼우고 내가 천천히 밀어넣어달라니까 천천히 넣어주는데 와 굵지는 않아서 그런지 넓혀놓으니까 쑥 들어오는거임 느낌개좋았음.
쑥 들어오길래 나도모르게 신음내고 걔가 내 양다리 자기 가슴팍에 대고 천천히 움직이는데 미치겠는거임. 옆에 누워있던 아저씨는 젖꼭지 겁나 빨고있지
밑에서는 박고있지 미치겠는 수준이아니라 그냥 미쳤던거같음. 천천히하다가 재가 슬슬 신음소리 커지니까 A가 점점빠르게 박는거임. 다리 어꺠에 걸쳐서
다리 안으면서 나를 박는데 중간에 쌀거같았는지 뺴더니 후배위하려고 나를 눕힘 엎드려서 A가 후배위자세로 삽입하고 엎드려있으니까 은근슬쩍
아저씨가 또 본인 고추를 내입에 밀어넣음. 이때는 흥분도가 최고조여서 거부안함. 굳이 내가 아저씨 꼬추 입으로 왔다갔다안해도 뒤에서 박아대니까 그반동으로
오랄 하는거 마냥 되고있었음. 한 5분정도 박다가 콘돔뺴고 내 등에 A가 ㅈㄴ사정함. 정액이 따뜻하면서 등위에 흝뿌려지는데 ㅈㄴ느낌좋은거임. 이떄쯤 나도
내손으로 내꼬추 존나흔들면서 아저씨꺼 ㅈㄴ빨았는데 나도 쌀거같다니까 나는 아저씨 배에 쌈. 아저씨도 분명 지루랬는데 자기보다 20살정도 어린애들이
섹스 존나하다가 사정하니까 흥분했는지 본인도 싸는거임.ㅋㅋㅋ 내등에는 A 정액이 등에서 항문으로 흐르고있고 나랑 아저씨는 아저씨몸에 ㅈㄴ싸고
그냥 정신적으로 오르가즘이 존나옴. 그러고 A랑 나랑 먼저 씻으러가고 아저씨는 기다리고있었음. 어두워서 A 얼굴모르고있다가 화장실에 씻으러가면서
A얼굴 봤는데 ㅈㄴ또 내스타일인거임 ㅋㅋㅋ 약간 까무잡잡하고 몸이 ㅈㄴ좋았음. 문신도좀있고 혼자 존나 흡족해하고있다가 다씻고 갈려고 기다리고있는데
나는 당연히 아저씨가 태워다주는줄알고 기다리고있는데 A가 자기차타고 가자는거임. 나는 개꿀이다싶어 바로 승낙하고 아저씨도 알겠다하고 A랑 먼저 나감.
A가또 바로안데려다주고 차에서 이야기하다가 집에 들어감.ㅋㅋㅋ 이게 A랑 나 현재 지금의 남친을 만나게된 순간임ㅋㅋ
현재 2년 정도 사귀고있고 우리는 둘다 올이라(올은 탑바텀 둘다가능) 서로 언제 하자 정해지면 역할정하고 하고있음 ㅋㅋ 둘이서하다가 좀 심심하면
다른사람 1~2명 더불러서 같이 섹스하고있음. 참고로 남친( A)도 양성애자라 가끔 채팅앱이나 X로 여자도 만나서 같이함.
여자들이랑 할때는 만나기전에 우리둘이 현재 사귀고있고 양성애자고 남자둘이하는 것도 같이 가능한 사람만 만나고있음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에스메스
다이아몬드12
쎈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