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친의 첫경험(성교통) 2
노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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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이어서 써 보겠습니다.
나는 아침 출근 할 때까지 아무 계획이 없다가 갑자기 남의 여자 방에서 그녀를 품고 있음에
감사하며 정성껏 애무를 했다. 서툰 키스에 고개를 들어보니 눈을 감았다 떴다 불안함이 느껴졌다.
볼에다 가볍게 뽀뽀를 하고 손은 공손하게 젖가슴을 밑에서 쓸어 올리듯 잡고 엄지와 검지에 꼭지를 끼우고
가볍게 비비며 귀 뒤 목덜미 머리카락 사이를 뽀뽀를 하는데 몸을 부덜부덜 떨었다.
어깨를 지나고 손을 가져와 키스하고 핥아 주었고 겨드랑이쪽 부드러운 살결을 찾아서 가볍게 입술로 집게 집듯이
핥듯이 지나가는데 신음도 아니고 으으음~~하면서 몸을 부덜부덜 떨었다. 귓속말로 불안해 하지 말고 편안하게
온몸에 힘을 빼고 나한테 맡겨줄래? 했더니 감은 눈으로 고개만 끄덕였다. 한참을 양쪽 유방을 번갈아 핥고
배를지나 치골에서 허벅지로 그리고 허벅지 안쪽으로 가볍게 가지러울 정도로 핥아 주었다. 이미 몸은 오징어 굽는 것 처럼
말리고 뒤틀리고 있음을 확인하고 드디어 그녀의 보지를 처음 보았다.
예쁘고 둥근 치골 아래 보지가 예쁘기는 한데 소음순이 심하게 비대칭이었다. 그 비대칭 소음순 사이에는 이미 누에고치의
실처럼 가느다랗고 길게 늘어지는 분비물이 흘러 내리고 있었다. 그런 가랑이 사이로 얼굴을 들이대자 그녀가 벌떡 일어나며 하지 말란다.
나는 너가 이렇게 예쁜 몸이 옷 속에 숨겨두고 이렇게 예쁜 보지가 팬티속에 있을 것을 미처 몰랐어. 이렇게 예쁜 보지를 선물 해 줘서 고마워~!
그랬더니 어떻게 해야 할지 당황해 하는 걸 느꼈다. 예쁜 보지를 최대한 예우를 할테니 기다려 봐~ (그녀는 아무 말이 없었다)
대음순 주변과 허벅지 사이를 핥다가 조금씩 소음순과 클리, 클리 날개를 힘을 뺀 혀 옆 날로 문지르다 아래서 위로 보지 가운데를 쑥~ 훑어 올렸다.
깜짝 놀란 그녀가 오빠~ 올라와 하며 내 귀 옆을 두 손으로 잡아 당겼다. 다시 키스를 하는데 그녀가 나를 자기 배 위로 끌어 올렸다. 삽입을 해 달라는
신호 아니겠는가. 귀두에 분비물을 충분히 묻히고 쑥 밀어 넣는데 비명을 아~악~~~ 지르며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며 우는거 같기도 하고 흐느끼는 것 같기도 했다.
나는 다시 엎드려 그녀 얼굴에 가까이 가서 미안해 내가 아프게 했지? 아무 말없이 눈물을 닦아내고 있는 그녀에게 물었다. 설마~ 너 처음이니?(아무 대답이 없다)
그런데 정작 나는 아직 귀두도 못 들어 갔고 소리 지르는 바람에 조금 밀어 넣던 귀두마저 빠져 버렸다.
다시 천천히 밀어 넣는데 잘 안들어 가기도 했고 너무 아파서 숨을 못쉬고 몸을 부덜부덜 떨고 이를 악물고 있었다. (그개를 뒤로 젖히고 아~아~아~~ 살~살~~ 그의 숨이 넘어갔다)
그렇게 겨우 겨우 귀두는 들어 갔는데 그녀의 보지는 내게 작아도 너무 작았다. 조금씩 밀어 넣는데 그녀는 그녀대로 나는 나대로 리얼 아파서 더 하고 싶지가 않았다. 그래서 (ㅅㅎ아)~ 그만 할까? 너무 아프잖아? 그랬더니 내 어깨 부분을 갈기며 나보다 더 아파? 그런 말이 입에서 나와? 그렇게 혼나고 나는 하고 싶지 않은 삽입을 하는데 그녀가 방법을 알려준다.
조금씩 밀어 넣고 자기가 신호를 줄 때까지 기다렸다가 다시 신호 줄 때 까지만 조금씩 밀어 넣어 란다. 알았어~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80~85% 들어 갔을 때
그녀가 눈물을 닦으며 오빠 안아줘? 나는 그녀에 보지에 자지를 넣은 채로 대답 대신 그녀 위로 엎드려 포근하게 안아 주고 아픈 그녀를 위로하는 마음에서 지긋이 눈을 바라보며
사랑해~! 라고 그 말이 입에서 나와 버렸다. 순간 미리 끝이 꼿꼿하게 서며 방금 뱉은 말로 뒷일을 걱정하고 있는데 그녀는 나를 끌어당겨 서툰 키스를 요구 했다.
나: ㅅㅎ아~
그녀: 왜?
나: 너 정말 처음이야?
그녀: 그런게 왜 궁금해? 묻지마~
그렇게 삽입까지 20분 이상이 걸렸던거 같고 그 상태에서 한 동작마다 한 동작마다 그녀의 동의를 얻어가며 조심스레 전진과 후진을 하여
길고긴 SEX는 끝이 났다. 나도 미쳤지 그녀에게 질싸를 해 버렸다. 나의 고민은 그녀가 처음 같은데 배위에 사정하면 책임 회피하는 차원에서
서운해 할 꺼 같았고 그렇다고 얼싸나 입싸도 말이 안되는 상황에서 나름의 궁여지책이었다. 그런데 아일러니 하게도 그녀의 보지에는 혈흔이 전혀 없었다.
(이 부분은 여성분들 중에서 첫 경험에 너무 너무 아팠지만 피가 나지 않았던 분 계시면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사정이 다 되었지만 나는 그녀에서 빼지 않고 오랫동안 안아주었고 서서히 줄어든 패니스를 빼고 티슈로 그녀부터 정성스레 닦아주었다.
닦아주자 그녀는 바로 획~ 돌아 누우며 훌쩍이며 울었고 달래주려 가까이 가서 안으려 했더니 팔꿈치로 치며 앙탈을 부렸다. 여자의 심정을
이해하기에는 참으로 허들이 높다고 생각든다. 본의 아니게 집토끼(사내여자)를 사냥했고 어린 여자를 그것도 첫 경험 같은데 질싸를 한 죄책감과
사랑한다고 말 해버린 실언들이 내 머리 속에서 혼란이 일어나고 있었다. 지가 여기까지 판 깔아 놓고 돌아누워 우는건 뭐지? 나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지(?)
온갖 생각을 머금채로 일요일 아침이 밝았다.
단편으로 쓰려고 시작한 것이 안 끝나네요ㅠ 다음편에서 이어 쓰겠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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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08 | 전 여친의 첫경험(성교통) 3 (3) |
| 2 | 2026.07.08 | 현재글 전 여친의 첫경험(성교통) 2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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