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미 집에서 떡치고 곧바로 나오는 바람에 양아치로 오해받은 썰
정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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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지금도 그 언니를 생각하면 억울하다.
진짜 내 말이 사실인데 ㅠㅠ
도우미들도 여자고 한 평범한 가정 주부이고 또한 누군가의 엄마인 경우가 많다.
이혼하고 나서 여자 경제력이 없으면 힘든데 그래서 노래부르고 웃음만 팔면 수입이 짭잘한 도우미의 삶을
선택하고 있는지도 모른다.(도우미해서 집2채를 샀다고 자랑하는 언니도 본적이 있다)
도우미에게 연락처를 받고 연락을 했더니 낮에 자기 집으로 놀러 오라고 한다.
다행히 집에서도 멀지 않는 곳 소형 복도식 아파트에 살고 있었다.
호수를 확인하고 초인종을 누르려고 했는데 이미 문이 반쯤 열려였다,
사전에 아들이 중학교 1학년생인데 지금 학교에 가서 늦게 온다고....
샤워하는 소리가 들리는가 싶더니 욕탕에서 언니가 나온다.
"오빠 어서와~"
"야 근데 집에 들어가도 되?"
"괜찮아 아들 학교가서 늦게 오니 걱정 안해도 되"
그냥 작은 아파트인데 1층이다.
방2개에 거실 하나의 구조.
방금 샤워를 한 여인에게서 나오는 향긋한 샴퓨 냄새가 후각을 자극한다.
여자의 샴푸향기는 왜 그리 성욕을 자극 하는지.
집에서 샤워를 하고 왔기에(기대하는 마음이 가득이어서 ㅋ)
자연스럽게 쇼파에서 애무를 했더니
"오빠 방으로 가자" 하고 침대로 안내를 한다.
어차피 이혼녀이고 아들은 학교에서 가서 누가 찾아올 일은 없다고 한다.
이 언니는 키가 작았다 155 정도?
하지만 가슴은 정말 빵빵하고 살이 단단해서 몸매 만큼은 20대 아가씨 같았다.
도우미 하려면 반대급부로 몸매 관리를 해야 아저씨들에게 선택을 받는다.
샤워를 하고 나서 그런지 여자의 몸에서 향기가 묻어난다.
개인적으로 여자 밑 애무를 잘해서 그런지 대부분의 여자가 애무를 하면 다들
기분이 좋아서 금방 반응을 한다.
이 언니는 여성 상위를 종하한다,
오빠~ 하악~ 미치겠어
쑤걱 쑤걱~
허리놀림이 장난 아니다.
그동안 많이 굶었다고 하더니 정말 좃이 부러질정도로 위에서 말타기를 시현했다.
정말 다양한 자세로 한시간 정도를 한듯하다. 사정을 하고 나니 현타가 밀려든다.
근데 갑자가 낮선 곳에서 전화가 왔다.
울 막내가 초등생인데 마트에서 친구랑 과자를 훔치다가 걸렸다고 부모님 한테 연락한거라고.
그래서 곧바로 옷을 입고 마트를 가야했다. 겨우 가서 주인에게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고
과자를 계산하고 애 데리고 집으로 왔다.
그런데 !!
"오빠 양아치 아냐? 섹스 끝나고 자기 욕심 채웠다고 바로 도망가?"
"오빠 실망이다~"
내 진심을 다 설명했지만 통하지 않았다.
더 이상 연락은 안왔다. 계속 섹파로 남을 수 있었는데 ㅠㅠ
세월이 지나도 그 언니에게 할말있다
내말 진실이라고 !! 우연히 그 시각에 전화가 온거라고 !! (지금도 생각하면 억울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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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b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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