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증 아내와 네토, 스와핑까지 3_왁싱 2
와이프랑 녹음본을 듣고 와이프 손을 제 가슴에 올려놓고 심장 뛰는 소리를 들려줬는데 와이프도 제 손을 자기 가슴으로 가져가더라구요.
마찬가지로 와이프고 가슴이 벌렁벌렁 하는게 느껴졌는데 와 진짜 둘 다 존나 변태새끼 다됐다고 ㅋㅋㅋㅋㅋㅋ
그러곤 잠깐 정적이 있었는데 와이프한테 다시 물어봤어요. 왁서의 터치가 진짜 애매하게 느껴졌냐고
와이프는 첨에 진짜 애매했다니까? 내가 구라치겠냐??? 하다가 혼자 제 눈치를 좀 보다가 이내 표정을 가다듬고 어떻게 모르겠냐고.. 아 이놈이 뭘 하겟구나 눈치를 까긴 깟는데...
거기서 저한테 어 느껴졌어 하고 얘기를 해버리면.. 아 얘도 즐기는 구나 라고 생각하고 미워할까봐 그랬다길래 내가 언제 너 미워했냐고 내가 하라고 해서 한건데.. 그런생각 하지 말라고 했죠 항상 믿는다고
그리곤 다시한번 녹음본을 들으면서 와이프 밑으로 내려가 보지를 열심히 빨아주며 좋냐고 하니까 너무 좋대요 ㅋㅋ
남자왁서는 지금 온갖 상상을 다할거다 여보 반응이 나쁘지 않았으니 지금 행복회로 돌릴거라고 다음번에는 어떻게 할거냐고 물어보다가
와이프가 일단 박으라 해서 개처럼 박아대다가 한발싸고 나서 다음 왁싱땐 어디까지 하나 로 토론을 했습니다
일단 와이프는 섹스는 싫다 죽어도 싫다 하고나면 너 얼굴을 못 보겠다 했어요
그럼 어디까지 가능한데???
나?? 잘모르겟어.. 이래도 되나 싶어
흥분된다매
흥분되는거랑 이거랑은 별개지.. 흥분된다고 아무나 막 하면 그건 진짜 걸레잖아..
내가 허락해도??
너는 내가 딴남자랑 자도 진짜 아무렇지 않아??
좆같긴 하지... 나도 물론 좋은건 아냐
근데 왜 자꾸 하라해???
여보가 이런거에 좀 흥분 하기도 하고.. 솔직히 나도 좆같긴 한데 궁금하긴해... 약간 오그라드는 말이긴 한데..
뭔데 말 잘해라 너
아니 ㅋㅋ 여보가 이쁘니까 자랑도 하고 싶기도 하고 과시 하거 싶기도 하고..ㅋㅋ
그런거있잖아 만약에 여보가 남자 왁서랑 해. 걔는 뭐 이쁜 유부녀 따먹었다 앞으로 얘는 내 섹파다 이런 생각 할수도 있는데 그래도 넌 내거잖아?ㅋㅋㅋ
그런거지... 니가 맛있게 따먹은여자는 뭘 해도 내가 최고다 라고 생각하는 여자라고..
그게 뭔 개소리야..ㅋㅋㅋ
아 몰라 암튼 그런게 있어 ㅋㅋㅋㅋㅋㅋ
너 말은 뭔지 알겠는데.. 섹스는 내가 좀 그래.. 맘에 걸려.. 나만 너무.. 진짜 걸레같아
나도 다짜고짜 섹스하라는건 아니고.. 그럼 여보가 받아드릴수 있는 마지노선이 어디야??
나??? 으음... 글쎄... 깊게 생각은 안했는데..?
흠.. 걔가 여보한테 키스하는건?
그건 잘 모르겟어
손으로 만지는건?
그건 오케이
손가락까지 넣는건??
그건... 그래 그거까진 오케이
걔가 입으로 빠는건
아 싫어
잉? 그건 왜?
야 시발 딴새끼가 빨았던 곳을 남편이 빨게 해야되냐?
헐..이새끼... 말 존나 이쁘게 하네...
그치??ㅋㅋㅋㅋㅋ
어 좀 감동이다.. 근데 키스는왜? 같은 이유야?
비슷하긴 한데.. 사실 거기서 키스하면 나도 눈이 돌거같아서..
솔직해서 좋네 ㅋㅋㅋㅋ
그래서 일단 손가락 넣는데까진 합의를했습니다 ㅋㅋ
대신에 남자왁서도 무작정 너한테 뭘 하려고 하진 않을거다. 니가 운을떼봐라 했어요
내가 먼저 시작을 하라고??
어어
만져달라고??
그런 느낌이긴 한데.. 약간 이런거지.
뭔데??
걔가 뭐 진상들 많다고 했다매
어 맞어
어떤 진상들이 있냐고 물어바바. 그럼 걔가 말해줄거 아냐
그거랑 뭔 상관이야??
그니까.. 흠.. 걔도 생각이 있으면 진상얘기를 할때 뭐 여자가 먼저 만져달라고 한다거나 서비스 없냐거나 자기랑 밖에서 만날 생각 있냐거나 대놓고 섹스하자고 한다거나 이런식으로 왁싱외에 다른걸 원하는 손님들도 있었다~ 라고 얘기한다면 뭔가 여보한테 여지나 힌트를 주는거 아닐까??
....그런가??
그렇지 않을까?? 하는거지 ㅋㅋ 나도 추측이니까 확실한건 아니긴 한데
... 그때 여보가 거기서 만져달라는 손님은 만져주냐고 물어바바 ㅋㅋ 그럼 걔도 얼추 시그널로 받아드리지 않을까??
뭔가 개소리 같은데... 그럴거 같기도 해.. 일리가있어
아니면.. 뭐 왁싱 하면서 싸는손님 있냐고 물어봐도 되고 ㅋㅋ 이건 너무 대놓고 물어보는 건가??
그건좀..그런데??ㅋㅋ
아니면... 그런 손님들이 있으면 어떻게 해주냐고 물아봐 진짜 만져주는지 아닌지 ㅋㅋㅋ 거기서 사람마다 달라요~ 하면 백퍼 만지는거 아닐까??
와이프랑 이런 대화를 하면서 빌드업에 대해서 의논을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은
1. 와이프가 먼저 그런 진상들에 대해 물어봤을때 대답을 들어보자
2. 대답여하에 따라 와이프의 질문이 이어진다
- 그런 손님 없어요
-> 아 네. 대화 끝
- 그런 손님 많죠~
-> 그럼 어떻게 해요?
- 뭐 저도 맘에 들면 만지는죠~
-> 아진짜요? 어디까지요?
- 어쩌구 저쩌구
이런식으로 말하되 절대 와이프가 먼저 만져달라고는 하지 않는 방향으로 잡았습니다.
다섯번째 왁싱날 와이프한테 왁싱샵 근처 모텔에서 기다리겠다고 했는데 첨엔 저번처럼 주차장에 있으면 안되냐고 하길래 그 남자한테 남편이 주차장에서 기다린다고 얘기해라 그럼 괜찮을거다 하자 알겠다고 했습니다. 차에서도 다시한번 어떻게 빌드업할지 합을 맞췄고
와이프를 왁싱샵에 내려다 주고 근처 모텔에가서 혼자 누워서 또다시 지옥같은 시간을 보내는데 와이프한테 전화가 옵니다
나 끝낫어! 이제 갈게!
어어 택시타구와!
그리고 한20분뒤에 와이프가 오는데 와이프 얼굴이랑 목까지 빨간게 보이길래 너무 흥분해서 다짜고짜 키스를 하려니끼 피했어요;;
뭔데 시발 키스한건가? 입으로 빤건가? 입에다 싼건가?? 해서 뭔일있냐고 물어보니까
뭔일은 없고 지금 키스하면 자기도 넘 흥분할거 같다고 녹음해왔으니까 들어보자고 하는데 입대전보다 더 떨렸습니다
와이프가 씻고 다 벗고 침대에 기대어 앉에 제옆에 팔배게를 하고 앉았고 제 배에다가 와이프 녹음해온 파일을 틀었습니다
체감상 한 50번이상 들었던거라 대화내용을 얼추 다 기억합니다..ㅋㅋ
그 남자왁서랑 와이프의 대화가 꽤 기니까 양해해주세요. 앞에 인사는 건너뛰고 남왁서가 제 위치부터 물어봤답니다.
"남편분은 어디계셔요?"
"아~ 3시30분쯤에 주차장으로 온대요!"
(왁싱 시작은 3시)
"끝나고 어디 가시나봐요??"
"어디 가는건 아니구 밖에서 밥먹기로 했어요~"
"사이가 좋으신가봐요 ㅎㅎ"
"좋져~"
그리고 잡담을 좀 하다가 드디어 와이프가 슬슬 시동을 걸었습니다.
"근데 쌤은 몇년차에요?"
"저 이제 6~7년차에요"
"오 엄청 오래되셨다. 지연쌤(와이프 맨처음 왁싱해준 여자쌤)이랑은 어떻게 알아요?"
"예전에 같은 샵에 있었는데 지연쌤이 자리없는 동안 도와달라구 해서 일로 왔어요 ㅋㅋ"
"그럼 원래는 어디쪽에 계셧어요??"
"저는 저기 강북이요!"
"오... 좋은데 계셧네"
"어딜가든 다 똑같아요 ㅋㅋ"
"뭐가 똑같아여??"
"손님이야 다 거기서 거기라서요 ㅋㅋ 강남에도 있었는데 거기라고 다르진 않았어요"
"아 그때 말한 진상 얘기에요??"
"네네 ㅋㅋ"
"어떤 진상들이 있었어요??"
"음.. 이태원에선 게이들도 종종 봤구.. 5회 했는데 1회는 공짜로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는 사람도 있고.. 친구랑 같이 하면 싸게 해주냐는 사람도 있구, 자기가 왁싱제품 가져올테니 깎아달란 손님도 있었어요 ㅋㅋ"
"헐ㅋㅋ 진짜 진상이네..."
"네 그리고 가끔 안씻고 하는 사람도 있었는데 그럴땐 이제 지옥이져... 저 그래서 항상 마스크 껴요"
"아~~ 그래서~"
"네 ㅋㅋ"
"다른 진상은 없었어요??"
"흠... 좀 생각을 해봐야 하는데... 진짜 진상은 남자중에 서비스 없냐는 사람들ㅋ"
"서비스? "
"네 ㅋㅋ손으로 이거(위아래로 흔들며)"
"헐............미친놈들이네..."
"그쵸 ㅋㅋ 많이는 아니고 6~7년 하면서 3명본거 같아요"
"그렇구나..."
이때 여기서 와이프가 여자는 없었냐고 물어볼까말까를 엄청 고민했다고 합니다. 근데 다행히 남자 왁서가 먼저 얘길했어요
"근데 남자만 그러는건 아니에요 ㅋㅋ"
"헐? 그럼 여자들도 그래요?"
"네 저는 여자손님이 더 많잖아요?"
"그렇겟죠??"
"강남에 있을때 40대 초중반 손님들중에서 가끔 마사지 같은건 안해주냐~ 5만원 10만원 주면서 다른거 더 있으면 해달라~ 대놓고 자기 어떻냐는 분들도 계시구.. 별의별ㅋㅋ"
"ㅋㅋ이 직업도 극한직업이네요..."
"힘들죠... "
"................그럼 쌤은 어떻게 했어요?"
"그걸 왜 물어보시죠..?ㅋㅋㅋㅋㅋㅋㅋ"
"ㅋㅋ그냥요.."
"아니 뭐.. 저도 남자인데요 ㅋㅋ 반대로 생각해서 손님이 왁서고 솔로인데 젊고 몸좋고 잘생긴 남자가 와서 뭐 없냐고 하면 답 나오지 않아요??"
"그렇군요...ㅋㅋㅋ"
여기까지 듣다가 와이프가 중간에 멈추더니 저한테 가끔 너 보면 천재같다고 ㅋㅋㅋ 여보가 예측한 대화가 거의 적중했다고 하더라구요ㅋㅋㅋ 그리고 다시 녹음을 틀었어요
"이제 엎드려 볼게요~"
"넵"
"근데 이건 진상은 아니긴한데 가끔 털이 정말 엄청 많은 분들이 있어요"
"그래요??"
"네 사타구랑 허벅지 안쪽까지 있는 분들도 있어서 이런분들은 시간이 오래걸려요 ㅋㅋ"
"저는 많은편이에요?"
"아뇨아뇨 손님은 음.. 조금 중간 많음 이중에서 중간보다 살짝아래??"
"아~"
"근데 진짜 많은 분들은 여기 항문주위에 엄청 빽빽하게 있어요"
하면서 와이프 항문을 만졌다고 합니다...시발ㅋㅋㅋ 이때 와이프가 갑자기 들어온 손길에 놀래서 크게 움찔했는데 왁서가 미안하다 이런말도 없었고 아무렇지 않게 왁싱을 이어 갔고
"그리고 여기 회음부랑 항문이랑 이어진 사람도 있어요"
하고 그쪽도 만졌다고 하는데 이때 와이프 신음이 살짝 나왔어요 ..
"앗..아.."
"근데 손님은 항문에는 거의 없고 회음부쪽에도 없어가지고 왁싱 자체가 금방 끝나는거에요 ㅎㅎ"
"아...네..."
그리고 이전까지는 항문에 털이 거의 없어서 진정크림도 안발랐는데 저날은 발라줬답니다... 원래는 신음을 좀 내기로 했는데 자기도 모르게 이악물고 참앗다 했고
똥꼬에 힘 빡주면서 자꾸 엉덩이를 움찔거리니까 왁서가 좀만 참으라고 다 됐다고 하면서 제모를 마무리 했고
"오늘은 잔털이 좀 남아있는거 핀셋으로 뽑아가지구 크림좀 발라드릴게요~"
"아 네.."
크림을 바르면서 와이프가 결국 후읍.. 후.. 하아.. 앗... 으응.. 하는 신음이 조금씩 새어나왔고 왁거는 그걸 무시하면서 크림을 계속 발라줬대요
"다시 천장 보실게요~"
"네"
"좀 닦아드릴게요~?"
"아..네.."
물티슈로 와이프 보지를 몇 차례 닦고나서 핀셋으로 보지라인 정리를 하고 다시 y존 케어를 하는데 그때는 걍 애무였다고 합니다
사타구니랑 보지 옆라인도 꾹꾹 눌러가면서 발라주고 와이프가 계속 똥꼬랑 보지에 힘이 들어가고 엉덩이가 들썩거리니까 그때 한번더 발라준다면서 알로에를 덧바르는데
이때 손으로 보지 전체를 훑었다고 합니다..
이때 와이프 신음소리를 듣는데 쿠퍼액 질질 새면서 싸기 직전이였고 왁서놈은
"안불편하시죠??"
"하아... 하... 네... 괜찮아요.."
"좀 더 발라드릴까요??"
"아......."
"불편 하면 얘기 하세요~"
그라곤 손바닥으로 다시 알로에를 아랫배 사타구니 보지 항문을 다 만져가면서 발랐다 했고 흡수가 다 되고 또 크림을 바르면서 전체적으로 만지다가 보지 한번 몰티슈로 닦아주고 마지막에 털 남았는지 한번 본다고 장갑까지 벗고 보지랑 보지 옆라인을 맨손으로 만졌다고 했습니다.
다행이 그땐 손가락을 넣거나 뭐 그런건 없었는데... 마지막에 이 왁서놈 하는말이 대박이였어요
"마무리 됐습니다~ 고생하셨어요~"
"네, 고생하셨어요..."
"다음것도 예약 잡아드릴까요?"
"아.. 날짜를 한번 보고 제가 예약 할게요"
"아 네 그러세요~ 다음번에 할때는 토요일 마지막 타임으로 한번 잡아보세요~"
"마지막 타임이요? 왜요?"
"지금 같은 경우엔 뒷 손님 예약이 있어서 빨리빨리 해야 하느라 좀 아플 수가 있거든요 ㅠ 마지막 타임에 하면 뒤에 손님이 없어서 제가 좀 더 섬세 하게 할 수 있어요!"
이지랄 하는데 이건 다음에 올땐 뭘 해보겠다 라고 대놓고 말하는거잖아요???
다행인건 그떄 와이프가 시간 한번 보고 예약을 잡겠다고 하고 왁싱을 마무리 했습니다..
이미지가 자꾸 짤리네요... 수위가 좀 낮은걸로 올려보겠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12 | 현재글 노출증 아내와 네토, 스와핑까지 3_왁싱 2 (14) |
| 2 | 2026.07.10 | 노출증 아내와 네토, 스와핑까지 3_왁싱 1 (72) |
| 3 | 2026.07.08 | 노출증 아내와 네토, 스와핑까지 2 (59) |
| 4 | 2026.07.07 | 노출증 아내와 네토, 스와핑까지 1 (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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