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토일기1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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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나는 30대 중반, 아내는 20대 후반
와이프(나나)와 속궁합이 잘 맞아 자주 섹스를 함, 삽입 안 할 땐 오랄로 해 주기도 하고
결혼 후 야동도 같이 보고 촬영도 하게 됐는데, 나나는 결혼 전에는 사진이든 동영상이든 촬영 강력거부, 결혼 후에는 야동 찍어 같이 보고 혼자 보기도 하는 수준,
j야동의 쓰리섬, 흑인섹, 그룹섹을 자주 보게 됐는데,(1:1은 식상)
나나가 나만나기 전에 연애경험 있던 건 대충 안다.
나랑 연애 시작하고 첫 섹스에서 뒤치기와 상위포지션도 했으니, 섹스 좋아하는 걸 알게 된 거지,
결혼 전에 둘이 이런저런 섹스는 실컷 해 보니 결혼 후엔 오히려 소강상태랄까,,
다른 사이트에서 나나랑 둘다 가입해서 살짝 활동했는데,
남자들이 나나 한테 엄청 들이대서 옮겨 옮..
시간 순서 안 따지고 내 기준 재밌는 거 쓴다.
나의 네토는 초대남이나 나나의 즐거움이 아닌 온리 나의 재미만 따짐
시작은 와이프가 먼저 도발,
"나는 오빠꺼 빨구 다른 남자는 내꺼 빨구.."
나 "초대남 불러 한번 해보자!!"
나나 "미쳐, 깔깔"
저게 상상만 하던 네토를 시작하는 발단이 되었는데,
먼저 거사일 정하고 sns 에서 나나보다 두세살많은 30초 남 섭외,
첨부터 큰일 안 치룸, 첨부터 거사를 하면 재미가 없으니..
(초대남1 섭외 조건 : 휴대폰 촬영, 나나와 술자리 음담패설 허락, 부르스 허락, 부비부비 허락, 허리 팔 허벅지 엉덩이 스킨십 허락, 가슴과 보지 애무불가, 초대남에 수고비 지급-가슴이상 만지면 수고비 안 주기로 함, 나나는 내 아내가 아닌 좀 까진 여자애로 알려줌)
나나에게는 이런 내용 얘기 안 하고 스킨십 다하면서 초대남과 술자리 즐겨보라고 얘기함.
나나는 작정한 듯 평소보다 훨씬 과감하고 야한 스타일로 꾸미고 나타났다. 허벅지가 훤히 드러나는 아슬아슬하게 짧은 치마에, 어디에 있던 건지 모를 가슴골이 깊게 파인 옷을 입고..
잠시 후, 섭외한 초대남이 들어왔다. 여자들이 좋아할 만한 깔끔하고 귀여운 스타일의 녀석이었다. 분위기를 한층 더 리얼하게 만들기 위해, 내 파트너 역할을 해줄 보도방 도우미 여성 한 명도 함께 자리를 채웠다.
자연스럽게 자리가 찢어졌다. 내 옆에는 처음 보는 보도녀가 앉았고, 나나의 바로 옆자리에는 그 귀여운 초대남이 밀착해 앉았다.
어색한 침묵도 잠시, 독한 술잔이 몇 번 오가자 룸 안의 공기가 순식간에 후끈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내 옆의 여자가 내 팔짱을 끼며 끼를 부리는 와중에도, 내 온 신경은 오직 나나와 그 녀석에게로 향해 있었다.
짧은 치마를 입은 나나와, 그녀의 허벅지 언저리를 슬금슬금 맴도는 녀석의 손가락 슬슬 느낌이 오기시작했다.
자주 따먹어선지 좀 식상했는데, 미니스커트에 가슴골이 잔뜩 드러난 야한 옷 입고 외간 남자 옆에 앉은 나나를 보니 심장에 자극이 옮
초대남은 나나의 얼굴과 귀까지 만짐, 나나의 "아잉, 까르르" 교태 섞인 웃음소리가 나나를 다른 여자로 보이게 하고 더 갖고 싶어지게 만드는 게 진짜 따먹고 싶게 만듦
초대남 새끼는 이제 슬쩍 나나의 탐스런 허벅지에 손을 댓다 떼더니 아예 무릎과 허벅지를 어루만짐, 나나는 그 녀석의 손등에 손을 얹고 마치 연인 처럼 반응하는데, 술에 취한 건지 분위기에 취한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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