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이 과감햇던 이야기3
와버렸네요 행님누님들
요즘 날씨도 더운데 재수가 좋게도 장사도 잘되서 바빠서 시간이 없었네
저번에는 차에서 입으로 받고 끝난거로 이야기를 끝냇더라고
그래..오늘은 좀 스피드 하게 좀 이야기 뽑아볼게
그렇게 하루동안 두번을 입으로만 끝내고 집에 데려다주고 나도 집에와서 씻고 누워서 쉬는데 생각이 나더라고
아니 맞잖아 나도 나이 처먹어도 남잔데 싱싱한 그런 애가 들이대 주니까 행복하지 좋지 구속각도 잡혓다만 모르겟고
혼자 마음속으로 존나 싸웟거든 진도를 더뺀다 vs 아니다 좆되는거 싫으니까 그만하자 이렇게
그렇게 고민하다가 자고 일어나서 할거좀하고 가게로갓거든 시간이 어찌가는지 모르게 후다닥 지나가고 담배 한대피러 나가니까 마감30분전이 더라고
아 오늘도 고생존나햇다 하는데 가게로 전화가 오는거라 짜증내면서 받앗는데 포장을하겟데 알겟다하고 담배한대 더피고 주방가서 만들엇는데
꼬맹이가 오드라고? 처음으로 사복입은 모습으로 왓길래 어..왓냐 무슨일이냐 이저녁에 하니까
포장햇잖아요?제가 한거에요 하드라고 아 니가 전화한거냐고 알겟다고 포장한거 내미니까 같이먹어요 곧마치는거 아니에요? 하더라
그래서 아..엮이는구나 싶엇지 알겟다고 마감치고 같이 주방에 앉아서 음식꺼내 먹으려는데 소주가 땡기더라고 그래서 소주꺼내와서 먹엇지
별말없이 그냥 한병다먹고 한병만 더먹어야겟다 싶어서 한병더꺼내서 먹으려는데 자기도 같이마셔도 되냐고 물어보드라고
그래서 음..그래 알겟다 하고 반잔씩 줬어 천천히 잘마시더라고
그렇게 또 별말없이 먹다가 내가 이제 다먹엇으니 가자 오늘은 내가 데려다 주지는못한다 아직 버스다니는 시간이니 버스타고 가라 아니면 택시비줄까? 라고 햇는데
애가 담배를 한대 피면서 눈이 조금 풀려서 말하더라고 아니 사장님 왜근데 어제 일에대해 아무말도안해요?이제 더 안볼거에요? 걸레같이 해서 싫어요? 하더라
나도 뭐 소주도 한잔햇겟다 그냥 말을햇어 어제 고민햇던거에 대해서 그랫더니 꼬맹이가 하는말이
사장님 저 저번에 처음만낫을때도 말햇잖아요 저는 좋아하는사람 말고는 해본적없다고 저도 싫엇으면 들이대는거도 안햇을거라고
내가 아니 그래도 우리 나이차가 거의 20살정도 난다 이게 말이 된다고생각하냐 차라리 니가 20살이고 내가40이면 둘다 성인이니까 그러려니 라도 하겟다
근데 니 지금 중3이다 내가 고민되는게 당연한거 아니냐고 말하는데도 아 꼬마가 하필 사복을 좀 타이트하게 입고왓더라고
아..남자란새끼는 이게 문제인거같다 결국은 고민하는 척이 엇던거같더라고 그와중에 그 타이트한 옷속에 가져진 가슴을 내가 보고잇드라
계속 꼬맹이는 머라머라 하는데 눈은 거기가잇고 솔직히 하나도 안들리더라고 그냥 대답만 영혼없이 어어 어어 아~ 어어 응 이러고잇는데
그냥 진짜 너무뜬금없이 꼬맹이가 지입술을 내입술에 박드라? 놀래서내가 탁 쳐내면서 뭐하냐고 내지금 땀흘려서 상태 장난아니다 하니까
어? 사장님 저 밀어낸게 땀때문인거에요? 하드라..내가 아ㅅㅂ실수햇네 싶엇는데 이미 늦어버린거지 뱉어버렷으니까 그런 말을
아니 그게아니고..하..아니 난 놀래서 그랫던거지 별뜻은 없다 하니까 말무시하듯 바로 다시 입술을 갖다 박더라
혀가 쑥들어오는데 난 그냥 녹앗지 같이 혀를 섞다가 내가 잠시만잇어바라고 가게입구가서 문잠그고 밖에 안보이게 가림막치고 다시 주방으로 갓는데
꼬맹이가 반팔을 벗고잇더라고 딱 그거잇잖아 머리쪽으로 옷이올라가잇고 겨드랑이에 걸쳐져잇는 그 순간
나도 모르게 순식간에 다가가서 옷을 다시 조금내리고 키스를 이어갓다
애가 오랄은 아직 어려서 그런가 별다른 스킬은 없엇는데 키스는 장난아니게 잘하더라
내가 키스에 좀 환장하는 편이거든 별다른 성적취향은 없는데 키스는 난 거의 1번으로 둘정도로 좋아해
둘이서 혀와 침을 섞다가 반쯤 벗겨져잇는 옷을 벗기고 브라만 차고잇는 가슴을 만지는데 아 역시 이가슴은 그나이에 맞지않은 그런 딱 충분한 사이즈랑 감촉이엇다
키스는 계속 하는와중 브라를 풀고 한손으론 가슴 한손으론 바지위로 엉덩이를 만지는데 아 이게 엉덩이도 훌륭하드라고
애가 솔직히 와꾸는 막 이쁘다 이건아니야 근데 몸매가 아 딱 진짜 상당히 훌륭해 또생각나네
그렇게 키스하면서 어루만지는데 꼬맹이 손하나가 내꺼를 잡아채더라고 이미 충분이 터져나갈만큼 커져잇엇으니까
그러다가 내가 먼저 바지안으로 손을 넣고 엉덩이를 주무르다가 손을 앞으로 옮겨서 느낌을 보는데 털은 아주 부드럽게 자라잇고
손을 조금 밑으로 내렷더니 아..흥건하데 그 물풀같이 충분한 진득함과 그 아 알잖아 말안해도
그랫더니 꼬맹이손도 내바지안으로 그리고 팬티안으로 들어오더니 내쿠퍼액이 잔뜩 묻어잇는 물건을 한껏 가지고 놀더라고
5분정도 그렇게 핸플만하는데 꼬맹이가 스르륵 밑으로 내려가더니 내 바지와 팬티를 한번에 벗기고 입에 덥석 물어버리더라고
근데 아까 말햇잖아 애가 아직 입으로는 그렇게 잘하지 못한다고
그래도 좋아서 받다가 내가 그..혀도 같이하면 더좋다고 혀를 좀 키스하듯 그렇게 잘해봐 하니까 싱긋 웃더니 네! 하고
그때부터 지금 까지랑 다른 느낌에 내가 정신을 못차렷어 내가 움찔거리고 사정감이 조금씩 올라오려니까 애가 손으로 물건을 흔들며 점점더 강력하게 입과혀를 쓰더라고
나는 결국 못참고 꼬맹이 뒤통수를 꽉부여잡고 입안에 시원하게 ㅆㅏ질럿어 꼬맹이는 웁웁웁 하더니 내 정액을 다 입으로 받더니 처음 관계에서 처럼 꿀꺽하고 삼키더라 ㅋㅋㅋ
내가 또삼켯냐고 ㅋㅋㅋ왜그냥 뱉으라니까 삼키냐고 하니까 ㅋㅋㅋ그냥 좋아서요 하면서 웃는데 아 미친 너무 사랑스럽드라 ㅋㅋㅋㅋㅋ
그래서 1차는 끝내고 둘이서 담배한대 피는데 피는 도중에도 꼬맹이손이 내 물건을 계속 만지작거려서 난 간만에 싼지 5분도 안되어서
또 미친듯이 일어나드라ㅋㅋㅋㅋ 그랫더니 꼬맹이가 담배를 다피고 또 고개를 숙여 입으로 하려하자 난 꼬맹이 겨드랑이로 양손으로 잡아서 주방에 김치냉장고가 잇거든
김치냉장고 위로 앉을수 잇게 올렷어 그랫더니 꼬맹이가 어?하는 표정으로 보드라고 내가 말햇지 매번 내만 기분좋앗으니까 지금은 내가 알아서 해줄게 하니까
부끄러운표정으로 고개를 살짝 숙이더라ㅋㅋㅋ그래서 나는 숙인고개밑으로 내 얼굴을 들이대서 키스를하며 고개를 서서히 올렷지 그렇게 키스를 하면서
한손으론 가슴을만지며 한손은 보지쪽으로 내려 손가락 하나를 넣어보려고 빡빡하면 어쩌지 싶어서 손가락을 갖다댓더니 아까 이후로 마른적이 없엇다는 듯이
너무 흥건하게 젖어잇더라ㅋㅋㅋㅋ그래서 손가락하나를 살살돌려가며 넣엇더니 수욱하고 들어가는데 꼬맹이는 내목덜미를 양손으로 끌어안고 옅은 신음을 내길래
이번엔 한손가락넣고잇는 와중에 하나를 더넣어야겟다 싶어서 한손가락 더넣엇더니 아주 살짝 뻑뻑하려하는데 그래도 수욱하고 들어가더라 그랫더니 옅은신음이
단전에서 올라오는 신음으로 바뀌더니 내 혀를 살짝 깨물더라
넣어달란 소리구나 싶어서 내물건을 잡고 꼬맹이보지입구에서 살살 문질럿더니 사장님....하... 하길래 안달낫나 싶어서 바로 넣지는 않고 조금더 간지럽게 문질럿더니
아..사장님....아...하더라ㅋㅋㅋ그래서 내가 문질문질하다가 한방에 숙넣엇더니 목을끌어안는 힘이 더 강력히 쥐어짜내더니 짧은 신음을 으하.. 하고 내뱉더라
일단 당연히 쪼임은 내또래 여인들이랑은 비교자체가 미친짓거리일 만큼 상당히 쪼여서 넣자마자 위험하다 싶더라 그래서 아주 천천히 피스톤질을 하는데 와 씨 이꼬맹이
물이 일단 장난이아니더라 이미 물이 흘러넘쳐 내 사타구니쪽으로 흐르는데 이 신음소리가 또 사람 미치게하는게 나이퍼먹고 연기하는 그런거도 아니고
그냥 참다참다 겨우 한번 내뱉고 그런게 너무 소리조차 맛잇더라
김치냉장고위에서 살살 박아대다가 내가 의자에 앉아서 꼬맹이를 바라보며 다시 집어넣엇는데 꼬맹이가 그때부터는 고삐가 풀렷는지
허리를 미친듯이 팅구며 신음을하는데 밖에 다른 가게들이 진작 마감하고 퇴근해서 다행이지 거의 소리를 치더라
그렇게 꼬맹이의 허리치기에 실컷 느끼다가 사정감이 몰려와 잠시 끌어안고 쉬다가 이젠 둘다 일어나서 꼬맹이를 엎드리게하고 뒤치기를 하는데
아 역시 아까의 그 엉덩이촉감은 이거엿나 싶을정도로 위에서 내려다보는 엉덩이라인은 예술이더라
그렇게 엉덩이를 꽉쥐고 왕복운동을 하는데 울부짖는 소리를 내더라 나도 너무너무 좋아서 안쉬고 강강강강으로 박아대는데 사정감이 강력히오더라
내 철칙이 난 콘돔은 쓰기싫어하지만 절대로 질내사정은 하지말자 이 주의거든 게다가 상대는 중3꼬맹이다 그래서 아으 쌀거같다 하니까
어어 사장님 아아아 쪼금만더요 흐아 사장님 쪼금만더요 하길래 강강강에서 약약약으로 바꿔서 박는데도 안되겟더라 아 안되겟다 쌀거같다 하니까
꼬맹이가 허리를 쫙펴서 일어나면서 내 물건이 꼬맹이꺼에서 숙빠지더니 애가 쪼그려앉아 입으로 받아내더라 ㅋㅋㅋㅋㅋ 아니 시바 이런스킬은 어디서배웟냐고 ㅋㅋㅋㅋ
내가 시원하게 2차로 사정을하는데 이꼬맹이는 또 내 정액을 꿀꺽 삼키더라 ㅋㅋㅋㅋㅋㅋ
골때리더라고ㅋㅋㅋㅋ내가 웃으면서 아니 먹지마라고 ㅋㅋㅋ하는데도 히히 하는데 뭐 좋지 ㅋㅋㅋㅋ그래서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워보여 또 키스를하고 담배한대를 더피고
한 20분쯤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집에가자 하니까 흠..사장님 지금 가기싫은데 쪼금만더잇다가면 안되요? 하길래 아 내가 오늘 생각지도 않앗던 3차전을 그것도 내 가게에서 하게되는구나
싶어서 그래도 언제또하겟냐 싶어서 바로 다시 3차전을치루고 에어컨이 켜져잇지만 둘다 땀에 쩔어서 헉헉거리고 쉬다가 난 대리를 불러 꼬맹이먼저 데려다주고 나도 집에갓는데
아까의 그 황홀함이 잊혀지지 않더라 샤워를 끝내고 오랜만에 야동을켜서 꼬맹이를 생각하며 딸한번치고 잠에들엇다
오늘은 꼬맹이와 구강성교 이후 첫섹스를 적어봣네
다음은 아마 내일 쓸거같긴한데
꼬맹이와 꼬맹이친구 그리고 내랑 내친구 네명이서 계곡펜션놀러갓던 얘기를 한번해볼게
아 글쓰니까 또생각난다 오늘은 간만에 마사지나 받으러가야겟다 행님누님들 나중에봅시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16 | 현재글 여중생이 과감햇던 이야기3 (8) |
| 2 | 2026.07.13 | 여중생이 과감햇던 이야기2 (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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