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배신하고 알바 사장님 애널 빨아드린 썰...5
lw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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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22:22
솔직하게 고백하면, 사장님이 자지를 제 보지 입구에 문지르기 시작할 때, 콘돔에 대한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
남자친구와도 콘돔 없는 섹스는 해본 적이 없었는데...
사장님도 순간 그걸 의식했는지 보지 입구를 문지르다가 저와 눈이 마주쳤습니다.
"한다 ㅎㅎ?"
다시 장난스럽게, 놀리듯이 제 보지를 자극하며 사장님은 물어보셨습니다.
마치, 콘돔 없어도 되지? 라고 말하는 것 처럼...
사실 10년 정도 전 일이라서, 그날이 위험일이었는지 기억은 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확실한 사실은, 위험일이었어도 저는 고개를 끄덕였을 것 이란 겁니다.
대답하는 대신 저는 보지 입구를 손으로 살짝 벌려 엉덩이를 들어올리는 것으로 대답하였고,
사장님은 귀두 끝부터 삽입을 시작하셨습니다.
처음 느껴보는 굵기에, 제가 최초로 느낀건 두려움이 었습니다.
찢어질 정도는 아니지만, 이때까지 벌려진 적 없는 정도로 구멍이 늘어나고 있었고,
흥분 반, 두려움 반으로 머리가 어지러워진 저는 간신히 한마디를 내뱉을 수 있었습니다.
"사...살살..."
사장님은 대답 없이 귀두 끝을 넣었다, 뺏다를 반복하기 시작했고,
혹시라도 목에 했던 것 처럼 갑자기 박아넣을까봐 두려움 반, 드디어 보지에 들어온 자지에 대한 희열 반으로
저는 점점 머릿속이 하얘지기 시작했습니다.
사장님은 점점 넣는 깊이를 늘려가기 시작했고, 두려움도 어느새 흥분으로 변해가기 시작하여
저는 21살에게는 너무 나도 자극적인 섹스에 정신을 잃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위로 긁듯이 배를 누르며 자지를 찔러넣던 사장님은, 한손으로 가슴을 주무르며 점점 뿌리까지 자지를 밀어넣었고
자지가 끝까지 삽압되었을 때에는 제 입에선 더이상 사람소리가 아닌 무언가가 나오고 있었습니다.
진짜 섹스가 좋으면, 꺽, 꺽, 하는 숨 넘어가는 소리가, 저한테도 나오더라구요.
반쯤 울면서 저는 사장님을 끌어안고 교성을 지르고 있었고, 사장님은 그런 저를 귀엽다는 듯이 내려다보며 허리를 움직였습니다.
"조아? ㅎㅎ"
놀리듯이 제 귀를 간질이던 그 한마디.
저는 결국 이를 악물고 사장님을 꽉 끌어안으며 꼴사납게 두번째 절정에 도달했습니다.
무슨 전기 충격이라도 받은것마냥, 으으으으 소리를 내면서 저는 몸을 떨었고,
사장님은 마치 고문이라도 하듯 허리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멈춰줬으면, 아니 멈추지말았으면, 더이상 정상적으로 머리는 돌아가지 않았고,
끌어안는 팔에 힘이 풀릴 때 쯤에야 사장님은 허리 움직임을 늦춰주셨습니다.
"ㅋㅋ 예빈이가 기본적으로 섹스를 못하네~
너무 잘가네 아까는 팬티입고 가더니 이번엔 넣자마자 가네 ㅎㅎ"
사장님은 또 놀리는 말투로 저를 희롱하셨고, 저는 보지에 힘을 줬다, 풀었다 하면서,
제 보지를 아직도 채우고 있는 사장님의 자지를 느끼면서 절정의 여운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그런 저를 흐뭇하게 쳐다보던 사장님은 다시 한번 제 입술을 빼앗으려 들었고,
이번에는 저항할 이성마저 남아있지 않던 저는 미묘하게 허리를 흔들어 사장님의 자지를 느끼며 사장님과 혀를 섞었습니다.
드디어 키스를 했다는 정복감 때문인지 사장님은 자지에 힘이 들어오는게 느껴졌고,
저와 사장님은 침범벅인 얼굴을 맞대고 살면서 가장 불건전한 키스를 나누었습니다.
"하 결혼 생활 망했네 예빈이 때문에~ ㅎㅎ
아들도 있는데 이제 집에서 섹스 못하겠네 와이프랑~"
사장님은 장난스럽게 자지를 움직이며 또 저를 부끄럽게 만들기 시작했고,
이미 넘어선 안될 선을 몇개나 넘어버린 저는 부끄러움과 수치심은 커녕 또다시 보지를 채워오는 자지에 몸이 달아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이미 두번의 절정으로 몸에 힘도 거의 없어, 저는 쓰러진 채로 보지를 벌리고 있을 뿐이었고,
그런 저를 사장님은 무참히 겁탈 하셨습니다.
소파 베드를 열어 침대 형태로 바꾼 뒤, 저를 엎드리게 한 다음 골반 아래에 베개를 깔고 뒤에 박아넣기 시작하셨고,
저는 이제 완전히 놓아버린 정신으로 사장님의 부랄이 제 엉덩이를 찰싹이는 소리와 보지의 자극만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이미 몸은 땀투성이가 되서 더이상 뭐가 애액인지, 땀인지, 침인지 모를 지경이었고...
가끔씩 정상위로 바꾸어 가슴과 입술을 탐하셨다가, 옆으로 세워서 박아넣고는 별 감흥이 없는지 다시 정상위로 돌리고...
살면서 그렇게 기억이 흐릿한 섹스는 처음이었습니다.
그렇게 자극에 미쳐가던 저는 결국 세번째 절정이 가까운걸 느껴갔고,
베갯잇을 쥐어짜는 절 보며 그걸 눈치 채신 사장님은 저를 깔고 뭉개듯이 엎어져 부숴질듯 제 보지에 자지를 찔러넣으셨습니다.
이미 모든걸 포기한 저는 콘돔이 없다는 사실도 잊은채 사장님의 엉덩이를 다리로 감쌌고...
제 보지는 결국 저보다 스무살 이상이나 연상인 아저씨의 검은 자지가 내뱉은 정액을 머금게 되었습니다.
제 이야기는 즐거우셨나요?
이후에는 남자친구와는 거리가 멀어 싸움이 잦아져 헤어졌고, 몇년간 사장님과는 섹파로 지나게되었습니다.
그 중간에도 온갖 변태적인 섹스를 계속했지만, 처음의 그날의 자극만큼은 아직도 잊을수가 없네요 ㅎㅎ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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