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앞두고 찾아온 신부
나와한동안 사귀던애가 있었다
6개월 정도 사귀었는데 서로 속궁합이 안맞아서 헤어졌다
내 넘치는 성욕을 여자가 부담스러워해서 갈라섰다
그뒤 난 여친은 안만들었지만 열심히 나이트 채팅으로 성욕을. 풀고 살고 있는데. 헤어진애가. 결혼한다는 소식이 들렸다
난 별감흥 없이 하던짓을 하며. 살고 있던. 어느날. 전화벨이 울려. 아무생각없이 받으니. 헤어진 애였다
잘지내야하길래. 잘지낸다하니 오늘 좀 볼수있냐길래. 알았다하니 늘보던 술집을 얘기하더라
내가 먼저도착해. 기다리니. 조금있다 오는데. 오랜만에 보니 얘하고 떡치던생각에ㅈㅈ가 불끈했다
내가 결혼얘기를 하니 그렇게 됐다 얘기하는데 웬지 후회가 되는 표정같았다
이얘기 저얘기하며 술잔을 기울이다 보니. 둘다 조금 많이 마셔서 지나간 얘기까지 하다보니. 시간이 많이 흘러서 술집을 나와서 헤어지려하는데. 여자가 잘가던 감자탕이 먹고 싶다해서 장소를 옮겨 더마시게 됐다
둘이 또 부어라. 마셔라 하다보니. 지나간 추억도 생각나고 해서 내 성욕이 또 끓어 올랐다
미친척하고. 여자에게. 들이대니. 순순히 승락했다
황급히 자리를 정리하고. 근처 모텔로 가서 예전처럼 같이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눕히니. 그렇게 싫어하던 사까시를 해주는거였다
얘가 조금 고지식해서 6개월 그렇게 해달라해도 안해주던걸 해주는걸 보고 조금 신선했다
나도 같이 손으로 ㅂㅈ를 애무하니 벌써 흥건해져서 콘돔을 끼고 넣었다
열심히 박는데 예전과는 다르게 적극적으로 허리를 움직이고 다리를 벌리는등. 다른모습을 보여 조금 놀랐다
혹시나해서. 뒤로 할까하니 예전관다르게. 바로 뒤로돌아 엉덩이를 높이 들었다
난 바로 넣고. 열심히 하다. 사정을 해서 콘돔을 빼고 누워서 여자. 유방을 만지며. 변했다하니. 신랑얘기를 하는데. 키도 크고 잘생기긴했는데. 밤일이 시원잖아서. 흥분만시키지 항상 너무 일찍끝을 내서. 나랑 너무비교돼서 힘들었다했다
그러면서. 여자가 내 ㅈㅈ를 손으로 부드럽게 만져서 세우더니 69자세를 했다
참 얘가 많이 변했다하며. 같이. 빨다.
이번엔. 노콘으로. 여자를 올려 방아찧기를 시키다
뒤로박고 정상위로. 마무리는. 가위치기로 끝을 냈다
그날 헤어질때까지 세번정도 했는데. 마지막은 후장까지 자기손으로 벌리며 넣어도 된다해서. 넣었다
6개월사귈때는 생각도 못하던짓이였는데. 그리고 노콘도 퇴실후 헤어지고 묘한기분으로 집으로 갔다
그다음주 주말에 친구놈과술을 한잔하는데 여자 결혼식이 내일인데 어찌할거냐 하길래. 안가다했다
그후 여자가 가끔 만나자해서 만나 즐기고있음
솔직히 그때 조금더 기다렿으면하는 생각이 가끔든다
이렇게 몰래 즐기지않아도 됐을 텐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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