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섹스 스토리 3 (여사친)
키키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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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이모 글을 두편을 올렸는데 두편 다 반응이 좋아서 이번에는 여사친으로 하나 써볼려고 합니다. 이모는 아직 스토리가 남긴했는데. 좀 아껴뒀다가 풀어보려고요
일단 여사친하고는 대학교 1학년 때 친구소개로 연락을 하다가 약간의 썸을 탔던 친구임. 근데 우리 둘 다 서로 그냥 잘 맞는 친구로 지내기로 하고 그냥 지내고 있었음. 나도 여자친구를 길게는 아니지만 만났다가 끝내기도 하고
이 친구도 남자친구를 사귀고 끝내고 반복하고 있었음. 방학이나 중간중간에 서로 애인 없을때는 만나서 둘이 영화도 보고 노래방도 다니고 단둘이 좀 많이 놀았음 (학교랑 여사친 집은 차로 40분거리임. 주말에는 부모님 일 도와드리러 본가 가고)
근데 내가 대학교 1학년부터 자차랑 자취방을 지원 받아서 여사친하고 다르게 자취를 했음 (여사친은 기숙사인데 통금이 1시임).
암튼 나도 군대도 가기도 해야하고 자취방도 계약이 슬슬 끝나갈때라 정리한다는 명목으로 친구들을 자주 불렀음. 근데 여사친이 남친하고 해어진지 얼마 안됐을 때라 여사친을 빼고 불렀었음.
여사친: 야 왜 난 안부르냐? 너 나랑 안볼거냐?
나: 니 ㅁㅁ랑 해어진지 얼만 안됐는데. 불러서 놀면 나랑 눈맞았다고 소문이라도 날라고?
여사친: 야 그래도 불렀어야지. 암튼 너 이번 주말에 시간 좀 비워나. 나 보고 싶은 영화 나옴
나: ㅇㅇ. 비워놀게 집에서 출발할때 전화함
여사친: 알았어 그럼 주말에 보자
이렇게 간단하게 연란만 나누고 주말에 만남. 주말에 만나서 점심쯤에 영화보고 여사친이 근처에 맛집 있다고 하고 밥 먹으러 가자고 해서 밥을 먹으로 감.
나: 밥 다먹었는데 뭐할거냐?
여사친: 노래방 갔다가 술이나 마시자
나: 저녁은 술먹으면서 해결할거지?
여사친: ㅇㅇ. 그게 제일 간단하고 편함
나: 맞다. 근데 나 차가져옴
여사친: 아씨. 그럼 학교 근처에서 마시자.
나: 너 집은? 부모님이 뭐라 안하심?
여사친: 나 과제있다고 구라치고 기숙사에서 자면 됌
나: 그럼 가기전에 집 들려서 너 짐 챙겨서 바로 출발하자
그러고 여사친하고 학교로 출발함. 근데 차에서 가는데 여사친이 그래도 나름 꾸민다고 꾸몄는지 치마도 입고 나름 꼴릿하게 입음. 가슴은 꽉찬 b컵 정도로 보이는데 다리가 진짜 예뻐서 운전하면서 자꾸 시선이 가는거임.
그래서 속으로 "오늘 술도 먹겠다. 사고나 한번 칠까?" 고민하고 있었음. 그렇게 생각만 하다가 학교에 도착함
여사친: 짐 두고 7시까지 애들하고 자주가던 곳으로 와라
나: ㅇㅇ. 주차하고 집만 들렸다가 옴.
그러고 오늘 집에 같이 올 생각으로 집 정리해두고 여사친 만나서 술을 먹기 시작함. 근데 통금이 1시라 여사친이 계속 시간을 신경쓰는거임.
나: 야 시간 안맞으면 걍 내 집에서 자고가. 어짜피 둘이 있어도 아무일도 없을건데. 니만 조심하면 ㄱㅊ음
여사친: 아 그냥 차라리 그럴까. 어짜피 아무일도 없을거 같은데.
나: ㅇㅇ. 이미 시간도 12시 넘었고 이렇게 끝내기는 아쉬우니까. 자리 정리하고 지금 가자
여사친: ㅇㅇ. 그럼 편의점에서 술만 사서 들어가자
그렇게 여사친을 집으로 데려오는 것까진 성공했음. 근데 어떻게 따먹을지가 문제였음. 그래서 속으로 고민만 계속했는데. 떠오른게 일부러 스킨십을 만드는거였음
그래서 집에서 술 먹는 중간마다 여사친 손을 실수인척 터치하고 여사친도 술에 취했는지 자꾸 받아주더라. 그래서 어느순간 그냥 다리도 만지는데 저항이 없었음
여사친: 너 자꾸 왜 나 만지냐?
나: 그냥 어쩌다 보니까 그런거지 고의는 아니다
여사친: (다리를 만지는 손을 잡으며) 다리 만지는게 고의가 아니라고? 장난하냐?
나: (여사친 얼굴 가까이 가며) 솔직히 말하면 봐주냐
여사친: (약간 놀라며) 뭐하는데..?
여사친이 말하자마자 여사친한테 목을 잡고 키스를 함
여사친: (얼굴을 밀어내며) 야 너 미쳤냐?
나: 나도 여자친구랑 끝낸지 좀 시간도 됐고 너도 어짜피 솔로된지 1달 좀 안됐으면 외롭잖아
여사친: 야 그래도 너랑 나랑 지켜야할 선이 있을거 아냐
나: 그냥 술김에 실수라고 생각해
그러고 여사친한테 다시 키스하기 시작했음. 근데 여사친이 처음엔 혀를 막으며 저항하다가 점점 자기도 혀를 같이 움직이더라고. 그 반응을 보자마자 천천히 몸을 만지기 시작함. 그러다가 결국 여사친 ㅂㅈ에도 손으로 시작했음
여사친: 거긴 좀 부끄러운데...
나: 괜찮아. 어짜피 있다가 따먹을거야
여사친: 미친놈아 더 부끄럽잖아
이러면서 손으로 못만지게 하는데 살살 클리를 자극하니까 결국 벌리더라.
여사친: (치마를 입은 다리를 벌리며) 기분 이상하다.... 남친하고 할때도 이렇게 안꼴렸었는데
나: 밤일이 부실했나보네. 너 이제 나 아니면 ㅅㅅ 못한다.
여사친: (웃으며) 그래. 한 번 친구 ㅈㅈ나 맛보자
하면서 입으로 해주는데 솔직히 이모보다 못하긴 하는데 어설프게 만족시키려는 모습이 더 꼴리더라. 그래서 여사친 입에 그대로 한 번 했지
여사친: (ㅈㅇ을 삼키며) 야 입에다가 하면 어떡해... 맛 개이상하네
나: (여사친을 안아 침대로 가며) 이제 ㅇㅇ이 보지 맛봐야지
하면서 입으로 해주니까 넣어달라고 하더라
여사친: 입으로 그만하고 넣어줘...
나: ㅇㅇ이 ㅈㅈ가 고프구나
여사친: 응... ㅈㅈ에 따먹히고 싶어....
알고 보니까 전남친 작품인데 아주 길을 잘드렸더라고. 그래서 여사친 안에 넣었는데 쪼임은 이모랑 비교가 안되더라. 이모는 테크닉으로 보내는 느낌이면 여사친은 쪼임으로만 보내는 느낌이더라
나: ㅇㅇ이 많이 흥분했나보네. ㅇㅇ이 보지 엄청 쪼인다 느낌 좋아
여사친: 그만 말하고 얼른 더 박아줘.
이러면서 서로 야한 말 하면서 박다가 여사친하고는 콘돔 끼고 해서 안전하게 끝냈지. ㅅㅅ 끝나고 여사친이 물어보더라
여사친: 근데 집에 콘돔이 왜 있냐? 전여친하고 쓰던거임?
나: ㄴㄴ 그거 아까 너 기숙사 갔을 때 오늘 너 따먹으려고 산거임
여사친: 미친놈. 언제부터 나보고 꼴렸냐?
나: 아까 차에서 너 다리 보고 꼴렸는데
여사친: (웃으며 다리를 벌리며 ㅂㅈ를 보여주며) 지금은?
나: 콘돔 끼고 온다.
여사친: 응. 한 번 더하면 나야 좋지
그렇게 서로 야한 농담 좀 주고 받다가 한 번 더함. 그리고 둘 다 기절 직전이라 같이 씻겨주고 침대에서 알몸으로 같이 잠. 다음날에 눈 뜨자마자 입으로 빨아주더라. 이건 전남친하고도 안해봤다는데. 자기 로망이라나
그렇게 여사친하고는 반동거 느낌으로 집에서 자주했지. 여사친도 텔비 아껴서 좋다고 하고. 여사친하고는 섹파로 지내면서 지금은 여자친구가 있어서 둘 다 안한지 꽤 됌
다음엔 여사친하고 했던 특이한 경험이랑 여사친 전남친 썰도 좀 풀어볼게요. 아직 썰은 다 포함하면 10편은 더 나와야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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