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범생이 동기 와이프 먹은 썰
대학 동기와 나는 술자리, 대학동기는 "내 마누라가 뭔 좋은 일이 있나봐 혈색도 좋아지고 자주 웃는다" 한다.난 씩 웃으며 친구와 맥주잔을 부딪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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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동기는 학사 후 대학원을 가서 공부만 했고 석사후 취직도 연구소로 갔다.
난 학사만 마치고 그럭저럭 중소기업 다니며 나이트 노래방 유흥쪽을 즐겼다.
친구 아내는 결혼식에서 잠깐 봤고 서로 연락이 잘 안되다 30후반쯤에 다시 연락하다 보았다.
난 키는 크고 좀 머슴처럼 생겼다.노총각
3명이서 술을 가끔 먹었는데 친구는 술이 좀 약했고 친구 아내는 술도 잘 먹었으며 싹싹했다 정숙한 전업주부였다.
노래방도 갔고,내가 술이 취하면 나이트 가자하면 여자는 가본듯, 가고 싶어했지만 남편 눈치 보고 그냥 집으로 갔다.
그러다 어느날 만나 술을 먹고 노래방을 갔는데,친구가 화장실 간 사이,친구 아내에게 "사는게 답답하지 않으세요" 하니 "그렇다" 한다.
내가 "그럼 나중 나랑 나이트 가자" 하며 그동안 서로 전번을 몰랐는데,전번을 교환했다.
그렇게 헤어진후 우린 가끔 카톡을 하였고,통화도 하면서 야한 말도 하면서,단둘이서 만나서 술한잔을 하였다.
남편은 힘이 없다,요령이 없다 자긴 한창이라 한다,그렇다고 아무 남자는 못 만나겠다고 한다.
노래방을 단둘이 갔는데 나보고 "몸은 좋은데 못 생겼다"고 약 올리길래,내가 "힘은 좋다"고 하였다.
그러다 내가 브라를 내리고 가슴에 '키스 뽀록지'를 남겨 두었다.
친구 아내는 내 바지위 물건을 만져보더니 흠찍 놀란다.
모텔은 안가고,그렇게 헤어진 후 나중 카톡으로 물어보니,남편이 가슴 상처를 물어보길래 그냥 넘어져 탁자에 부딪혀 생긴거라 하니 믿더란다.
그러면서 남편이랑 섹스를 하는데 짜증만 나고 노래방에서 만져본 내 고추가 생각났다고 한다.
그러다 금요일 난 오후 연차를 내고 오후에 친구 아내를 만나 모텔을 갔고,난 "여자는 많이 다루어 보았다" "나한태 만족 못한 여자가 없다" 했다.
방에서 소맥을 먹으면서 "바람 피는게 좋은게 뭐냐면 남편이랑 안 해 본걸 맘대로 해보고,야한말도 맘껏 할 수 있으니 좋은거다" 하면서 여자를 유도했다.
난 "정숙한 여자도 여자다 하면서 공주님처럼 모셔 주겠다" 하면서 샤워실로 데리고 가서 정성썻 씻겨주고 나와서 수건으로 딱아준 후,키스 한 후, 발가락을 빨아주니 놀라며 흥분한다.
그러다 항문도 빨아주다가 69자세로 바꾸어서 해주니 엄청 흥분한다.
그러다 가슴,보지 주변과 보지를 빨아주길 1시간 정도 해주니 몸을 비틀면서 넣어달란 눈빛이다.
난 피곤하다 술이 취한다 하면서 잤다.
여자는 얼굴이 빨갛게 달아올랐지만 "아 왜 약 울리기만 하냐" 하면서 같이 잤다.
잠시 자다 일어나서 우린 모텔을 나와서 헤어졌다.
저녁에 톡을 해보니 남편은 회식으로 늦게 오고,자긴 지금 미치겠다고 한다.
내가 그럼 내일 산에 간다하고 나오라 하니,바로 알았다 한다.
토요일 아침 10시에 약속된 장소에서 난 친구 아내를 픽업해서 모텔로 들어갔다.
방에서 가볍게 맥주를 마시며 터치를 하니 여자는 달아 올라 내 허벅지를 만진다.
우린 옷을 서로 하나하나 다 벗었고,여자는 급한 모양이다.자긴 집에서 나올 때 샤워하고 왔다한다.
난 여유있게 샤워하고 나왔고,여자에게 키스하다 적당히 달구어 준 후,내 것을 빨아보라 하니 바로 자세를 바꾸어서 빨아대기 시작한다.
그러다 내 똥꼬도 빨아봐 하니 불알에 똥꼬까지 빨아준다.
내가 "아 좋아 하며 남편한태 이런것도 해줘" 하니,
여자는 "남편은 자길 다루지 못한다" 하면서 "나 지금 미치겠다" 한다.
내가 "박아줄까" 하니 내 물건을 손으로 잡고서 "못 생겼다" 하며 웃으며 "이러면서 여자 몇명 후려봤어" 한다.
내가 "내 못 생긴 방망이로 다루어줄게" 하면서 여자의 몸을 물고 빨고 해 주며 여자를 끝까지 밀어 붙였다.
그러다 내가 박아주니 "아~아~" 하며 "아 미치겠어 시원하게 박아줘" 한다.
내가 여러 체위로 하며 박아주며 "좋아?"물어보니,"아 정말 자기 여자 여러명 후려본게 맞는거 같애 아 좋아 아항~"해댄다.
그러며 "나 어제밤부터 미치겠어 자긴 여자를 다룰줄 아는거 같애 아 너무 좋아" 하며 나를 껴앉는다.
난 계속 박아대며 "남편 게 좋아? 내것이 좋아?" 하니,여자는 "자기게 더 길고 더 굵지,그것보다 자긴 여자를 미치게 하잖아 아~"한다.
내가 더 강하게 밀어붙여 주니, "아 이러니 여자들이 자기한태 달라붙지 아 좋아 좋아 세게 더 세게 해줘"하길래, 내가 "왜 이렇게 야한 말을 해" 하니,여자는 "자기가 날 이렇게 만들었잖아" 한다.
내가 이젠 서서히 해대며 "자기랑 나랑은 궁합이 맞는거 같애" 하며 한손으로 가슴을 쮜어짜니,여자는 "아 좋아 나 가져" 하길래,
내가 "여자는 다 필요없어 여자는 잠자리가 다야" 하며 "내 방망이 어때"하니,"아 미치겠어 나 자기거야" 한다.
내가 "내 말 잘 들어" 하면서 여자를 절정에 다다르게 박아주었고,난 싸기전에 빼서 여자에게 "빨아 봐" 하니 여자는 자세를 바꿔 나에게 달려들어 내 고추를 잡고서 입으로 넣어서 빨아대었다.
난 쌀거 같아 여자의 입에서 빼서 뽀얀 여자의 얼굴에 싸 주었다.
이제 여자는 나에게 헬쓰 다니라 하면서 헬쓰장 끊어 주고 옷 사주고,겨울에는 보약을 해 주었다.
그러면서 빳빳한 내 물건을 느끼며 황홀해 했고,여자는 내가 2주을 안 만나주면 불안해 했고,내가 부르면 찜찔방에 간다며 평일 저녁에 도 바로바로 나와서 내 물건을 빨아 대었다.
어느 날 밤,난 모텔 방에서 의자에 앉아 여자에게 내 물건을 빨게 하며,여자의 머리를 쓰담으며,"자긴 내가 박아주면 그렇게 좋아" 물어보면, "몰라 자기가 책임져" 한다.
그러다 난 대학 동기에게 전화해 "뭐하니" 하니, "집에서 TV보고 있다,마누라는 찜찔방 갔다" 한다. 난 여자의 가슴을 만지며 "오늘 마누라 늦게 올 거 같으니 넌 빨리 자라" 하며 전화를 끊었다.
그리고 난 여자를 침대로 데리고 가서 박아대며 "자기가 일찍 가고 싶으면 그만 해 하고 소리쳐" 하며 박아 대었다.
여자는 모든 것을 잊고서 깊은 신음소리를 내었고,내가 귓속말로
"오늘 찜찔방에서 깜빡 잠이 들어서 늦게 왔다고 해,남편 친구랑 바람 피니 어때" 하니,부어오른 보지에서 샘물을 펑펑 쏟아내며 "아 바보같은 남편이 해 준 거라곤,자기 만나게 해 준것 밖에 없어" 한다.
그래 내가 더 강하게 박아대니 "자기야 아~ 나 죽어 나 죽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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