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로 만난썰
홍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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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4 23:57
몇년전 대학 어플 에타로 만난썰 풀어 볼게여
에타 초창기때는 서로 익명에 커뮤니티가 만들어지니 난리도 아니였고 젊은 남녀에 근처에 살고 생활하니 만나서 ㅇㄴㅇ도 하고 ㅅㅍ도 하고 그런 환상적인게 없었죠...
그러다가 그인기가 좀 지나고 나서 일이였던거 같아요
친구 자취방에 모여서 쉬다가 클럽이나 가자하고 꼬추박박 씻구 친구 준비하는거 기다리고 있었죠
심심해서 에타로 키고 뭐 워낙 여자는 귀하고 여자자인척하는 고추들도 많고 해서 기대도 안했죠 그냥 막오라온 꼴인다는 글에 기계처럼 쪽지 보내서
나도 꼴린다하니
남친이 안해준다이러길래
그럼 내가 해줘?
ㅇㅇ 좋아
? 뭐야 이렇게 된다고? 진짠가? 보통 어플이던 뭐던 쪽지연락 시작하고 일상적인 얘기하다 야한얘기 조금씩하면서 라포형성을 해야 만나고 하는 거잖아요? ㅋㅋㅋ
근데 이렇게 되는 거는 100% 낚시다 하면서도 암만 꼬츄에 지배된 꼬추를 낚는놈들이라도 이렇게 정성도 없이 한다고? 하는 생각에 정말 미친듯이 하고 싶은 여자를 내가 운좋게 낚았구나 하는 확신이 들었어요 ㅋㅋ 그래서 꼬추 닦던 친구놈들한테 나 친구좀 만나고 클럽으로간다고 이따봐 이로고 뛰쳐 갔죠 학교 근처 카페 벤치에 있다고 거기서 보자고 해서 갔는데 맞나 싶어 쪽지 날리니 옆으로 돌면서 여자생명체가 방긋 웃거라구요? ㅋㅋㅋ
약각 골격이 큰 약통 체형에 이목구비가 흐릿하고 하얀 두부상이 아닌 그냥 촌두부 같은 얼굴? 아 갈까 하다가 뭐 아무렴 어때 이따 클럽가서 핵존예랑 빵디 흔들껀데 하면서 모텔로 ㄱㄱ 했죠
모텔로 가는 길에 뭐 이런 저런 얘기하면서 여자애가 자기는 성향이 있다고 하더더라구요.. 맞는거하고 복종 당하는거? 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사 바로 저도 나는 때리는거랑 지배하는거 좋아한다 잘맞겠다 하면서 편의점에 들러 콘돔 사고 텔입성
엘베에서 얼마나 떨이던지 .. 두근거리면서도 꼴려서ㅋㅋㅋ ( 아시져 ? 다들) 그러다가 도착층 한 3개층 남겨두고 여자 엉덩이뒤에서 손을 넣어서 ㅂㅈ를 만져 버렸어요
벌써 젖었어? 이러면서 ㅋㅋㅋ
그러고는 방에들어가자 마자 의지에 앉아서 무릎꿇고 빨어 하니깐 군소리 없이 바지 내려 주고 빨더라구요 ㅋㅋ
너무 길어 져서 2 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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