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 외국 직원이랑 보털님 집 방문한 이야기 -4
강사모회원
4
125
1
0
1시간전
우리는 두어시간 동안 막걸리 4병을 돌아가며 마셨고 대낮에 막걸리를 마셨더니 얼굴이 조금 달아 올랐다.
나는 형수에게 화장품좀 사왔다며 열어보라고 건네주니 형수가 너무 좋아 했다.
보털님 형수는 얼굴을 갖꾸지 않아 특별하게 이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못생긴 얼굴도 아니었다. 얼굴에 미소를 띄우며 웃을때 보조개가 살짝 들어갈때는
이뻐 보였다.
그리고 보털님에게 다른 선물을 주며 이건 형님과 형수를 위한 선물이라며 건내주자,
보털님은 상자를 열어보며 속에 든 내용물을 꺼내 보이자, 형수가 그걸 보고 얼굴을 약간 붉히며 웃었다.
그건 다름 아닌 딜도 였다. 보털님도 처음에는 조금 난색을 표현하다가 웃으며 "이좋은걸 다 선물 받았네~" 하고 싫지 않은 표정을 지었다.
사실 이 딜도는 내가 작년에 일본 출장 갔을때, 예전에 아내에게 선물했던 딜도샵에 가서 새로 하나 더 만들어 놓은 것이었다.
완벽하게 내 자지 모양을 본떠 만든 것이었다.
난 이걸 아내에게 몰래 선물 할려고 했는데, 보털님 형수에게 주면 매일 내자지를 자신의 보지에 꼽고 있을 상상을 하니 , 흥분돼서 선물하기 마음 먹었다.
보털님에게는 내자지 모양을 본떠서 만든것이라고는 말 안하고 요즘 이 성인용품이 유행이라며 형수 잘때 몸속에 꼭 간직하고 자도록 시켜라고 농담을 했다.
어차피 보털님도 자신의 자지를 형수 보지속에 박아 넣지 못하니,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가지나 오이를 자기 자지 처럼 형수의 보지속에 쑤셔 넣곤 했다고 했다.
"좋은거 선물 받아서 잘됐네~" 하고 보털님은 형수를 보며 음흉하게 웃었다.
보털님은 "여보~ 손님들 피곤 할텐데", "안방에 자리좀 만들어" 하고 말을 꺼냈다.
형수는 아랐다는 듯이 고개만 아래로 한번 끄덕이더니,
상을 치우고 안방으로 들어가 이부자리를 만들고 있었다.
아메드는 영문도 모르고 나에게 작은 목소리로 "사장님 대낮에 잠을 자요?" 하고 말을 했다.
나는 "응" "그게 아니고 너 좋은 경험 시켜줄께 따라 들어와봐~" 하고 말을 하고 따라 들어 오라는 시늉으로 손짓을 하면서 안방으로 들어갔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14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26 | 지난달에 외국 직원이랑 보털님 집 방문한 이야기 -14 (3) |
| 2 | 2026.07.26 | 지난달에 외국 직원이랑 보털님 집 방문한 이야기 -13 (1) |
| 3 | 2026.07.26 | 지난달에 외국 직원이랑 보털님 집 방문한 이야기 -12 (2) |
| 4 | 2026.07.26 | 지난달에 외국 직원이랑 보털님 집 방문한 이야기 -11 (3) |
| 5 | 2026.07.26 | 지난달에 외국 직원이랑 보털님 집 방문한 이야기 -10 (2) |
| 11 | 2026.07.26 | 현재글 지난달에 외국 직원이랑 보털님 집 방문한 이야기 -4 (4)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비아그라 직구
야설조아나도조아
바람아불어랏
일취얼짱
정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