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 외국 직원이랑 보털님 집 방문한 이야기 -9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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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나는 욕심부리지 않고 천천히 움직이며 형수의 몸속을 탐닉했다. 아내의 몸속과는 또다른 느낌이고 기분이 좋았다.
나는 내정액으로 형수의 질과 자궁을 채우고 싶었지만, 그반대로 아메드가 싸놓은 정액이 흘러 나오는것을 내자지로 막고 더 깊숙히 밀어 넣어주고 있는 꼴이었다.
나는 형수에게 좃질하던걸 잠시 멈추고 형수 보지구멍에 내자지를 박아 넣은채로 누워있는 형수의 손을 분잡고 잡아 당기며 일으켜 세우며
내가 누우니 자연스럽게 형수가 내위에 올라타는 자세가 되었다.
순간 내자지가 빠졌지만, 형수가 얼른 자신의 구멍에 내자지를 맞추고 밀어 넣어주었다.
형수는 내위에 엉덩이를 깔고 앉으니 내자지가 형수의 중심부에 심어진 모양이 됐다.
한동안 내손을 꽉쥐 쥐며 붙잡고 있다가 자신의 커다란 엉덩이를 천천히 들었다가 내아래로 내려 놓기를 반복했다.
기분이 너무 좋았다. 마치 버터속에 버터칼을 꼽아 넣는 기분이었다. 형수는 엉덩이를 들어 올릴땐 아주 천천히 들어 올렸다가 내릴때는 사정없이 순식간에
내려 꽂았다. 마치 자기 보지를 내자지에 박히는걸 즐기는것처럼 보였다. 어찌 됐건 기분은 최고였다.
그렇게 내위에서 엉덩이를 들었다가 내려 박기를 한동안 하며 즐기다가, 나는 옆에서 나와 형수를 쳐다보며 다시 자지를 만지작 거리고 있는
아메드를 보았고, 이미 자지가 다시 썽이 나서 빳빳하게 고개를 쳐들고 벽이라도 뚫을 기세를 하고 있었다.
나는 내위에서 자신의 중심부에 내 심볼을 꼽은채 앉아있는 형수 손을 내위로 이끌며 엎드리고 만들고
아메드보고 형수 뒤로가라고 눈짓을 하자 아메드가 알아 차린듯 형수뒤로 가서 다시 자리를 잡고는
썽이 날때로 썽이난 자지를 이미 내자지가 박혀 있는 형수의 보지에 집어 넣으려고 했다.
예전에 아는 형님과 그형님 섹파에게 한 보지구멍에 두자지를 박아넣는 더블섹을 해본적은 있는데,
보털님 형수에게도 가능할지는 몰랐다.
아메드는 내와 결합되어 있는 형수의 보지살 부부에 자신의 자지를 문지르며 보지물을 충분히 묻히고
형수의 보지와 내자지 틈새로 커다란 아메드의 자지를 밀어 넣으려고 했다.
형수가 뭘하려는거냐며, 뒤로 손을 뻗어 손사레를 쳤다.
나는 형수를 저항 못하게 은근히 끌어 안으며 키스를 했다.
아매드는 다시 넣으려고 시도 했지만, 형수가 긴장을 해서인지 보지가 내자지를 꽉물고 있어서 빈틈이 없어 보였다.
그걸 지켜 보던 보털님이 TV옆 두번째 서랍장을 열어 보라고 알려주었고 내가 아메드에게 저기봐봐했더니
열어서 러브젤을 찾아서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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