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님 팬티로 딸친 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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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장모님이 샤워를 하고 나오고 화장실에 볼일 보러 들어갔는데
장모님이 입고 있던 브라와 팬티를 수건걸이에 걸어놓음
만져보니 세면대에서 손빨래를 하고 널어놓은 거였고
팬티를 살펴보니 오줌인지 애액인지 보지 닿는 부분이 살짝 노란거임
냄새를 맡아보니 여자 보지의 오줌과 애액 등이 섞인 살짝 비릿한 냄새가 비누냄새와 섞여서 너무 황홀한거임
바로 풀발해버려서 바로 장모님 보짓물이 묻어서 누런 부분을 내 좆에 감싸고 딸을 쳐버렸음
사정감이 올라와 정액을 왈칵 쏟아내는데 진짜 미친놈처럼 그냥 장모님 팬티에 싸질러 버렸음
그리곤 그냥 거실로 나왔고, 장모님이 속옷 생각이 났는지 속옷 가지고 나와 세탁실로 가는데
솔직히 내가 장모님 팬티에 정액 싸질러놔도 장모님이 아무 티 안낼거라 예상했긴 했는데
진짜 아무 소리 안하시는거 보니 그 모습에 더 꼴려버려 또 발기가 되는거임
장모님도 날 보는 눈빛이 좀 다른거 같았는데
이미 싸질러버린 일 어떻게든 되겠지
내가 장모님 팬티로 딸친거 알게되었으니 어떤 피드백이든 오지 않겠어?
긍정적인 피드백 오면 또 썰 풀어줄게 응원해줘 형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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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cookie
1시간전
100% 합법 국산 일반인 야동은 Highcoo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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