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탄이와 1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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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8 22:31
오랫만에 탄이와 1
어제 휴일날 오전 힛썰 게시판에 글을쓰고 피곤해서 잠시 안방에서 잠을 자고 나와
모처럼 아내와 조촐하게 집에서 저녁식사를 한뒤
거실에서 앉아 티비를 보며 눈에 보이지 않는 딸의 행방을 아내에게 물었다
"여보 수연이는 어디갔어" 하고 물으니
"수연이 아까 친구 만나러 나간다더니 조금전에 친구집에서 놀다 자고 온다던데"
"아 그래~" 하고 난 뜻밖의 얻은 찬스에,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오전에도 핫썰 카페에 들어가 보니 , 여러 회원들이 아내와 탄이의 소식이 궁금하다는 댓글과 쪽지를 봤지만. 솔직하게 한달 넘게 아내와 탄이는 관계를 가지지 않았다.
앞전 글에도 이유를 적었지만 지난 한달 동안 아내도 회사일로 바빴고 집을 나가 지내던 딸까지 들어와 있었어
맘편히 부부관계도 탄이와의 밀회도 즐길수가 없었다.
뭐 사실 요즘 내체력도 예전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욕구만큼은 예전 보다 더 강해진건 것같다.
지난달 아메드와 보털님 집에 다녀 온 뒤로는 제대로 욕구를 풀 기회조차 없었다.
반대로 아내는 가끔씩 자기방식대로 딜도를 사용해서 자위를 하며 욕구를 발산시는것 같았다.
아내는 처녀때부터 호기심에 교회 오빠를 상대로 상상하며 자위를 처음 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
물론 이런 엄마의 영향을 받아서 인지 내딸도 자위를 하는것 같다.
난 여자들이 자위하는걸 적극 추천하는 편이다.
여자들은 자위를 하면서 자신의 성감대를 알아가고 또 남자들과의 섹스에 있어서도 보다더 적극적여 진다.
난 지난달 아메드와 함께 보털님 형수와 보낸 즐거웠던 시간들을 다시 떠올리며 혼자 자위 했다
물론 내 아내와 섹스를 즐기는것도 좋지만.
남의 아내를 그것도 남편이 지켜보는데서 짐승같은 다른 사내와 함께 범하는 것도 색다른 경험이었다.
아쉬운게 있다면, 이번에는 형수의 보지안에 내정액을 실컷 싸넣지 못하고
대신 짐승같은 아메드가 형수의 보지속에 부랄속 정자를 탈탈 털어 넣고 갔다는 거다.
어떤분이 댓글에 보털님 아내(형수) 나이를 궁금해 하던데, 아마 지금 나이는 53~ 56살 정도 되지 않을까 싶다. 어찌됐건 나보다는 나이가 적은것으로 알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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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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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몇달전에 아는 사람한테 입양 보냈어요. ㅠ
나중에 크면 탄이와 같이 대를 이어 아내에게 동정을 주고 인간 여자지만, 제일 먼저 아내 보지맛을 맛보게 해주려고 계획했는데,,ㅎㅎ
꼬물이는 봐서 나중에 어느정도 크면 한번 데려 오려고요. 아는 사람에게 키우라고 보냈거든요.
아내도 자기가 일때문에 못키우니 입양 보낼때 많이 아쉬어 하더군요.
데려와서 아내는 자기 젖도 두번이나 물려줬는데 ( 제가 새낀데 뭐 어떻냐고 한번 젖을 물려보라고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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