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탄이와 9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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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8 22:41
오랫만에 탄이와 9
나는 아내에게 "여보 탄이 봐봐 당신하고 또하고 싶은가봐, 자지가 또 꼴려 있네." 하고 말을 하자
아내도 탄이의 배아래를 쳐다 보더니,, "탄이 너어~" 하고 미소를 짓더니 "그래 일루와~ 엄마가 오늘 확실하게 죽여줄께" 하더니
탄이를 자기 쪽으로 끌어다 눕히고 엉거주춤한 자세로 일어 나더니
탄이위로 엉덩이를 들어 올리더니 한번으로 만족 못하고 여전히 발정이 나서 뻘겋게 드러낸 탄이의 자지를 붙잡고 자기 보지구멍에 맞추고는 엉덩이를 천천히 내려 앉았다.
내눈을 의심하게 만들듯 탄이의 자지는 금방 아내의 구멍속으로 사라져 자취를 감춰 버렸다.
아내는 희고 동그스럼한 엉덩이를 들었다 놨다를 연신 반복하며 자기자신을 탄이에게 보지를 박히며 따먹혔다.
탄이는 반쯤 비스듬이 누워 자지만 꼿꼿이 세운채 "헥헥~" 거리며 혀를 한발은 내민체 침을 흘리고 있었고 자신의 자지가 아내의 구멍속으로 빨려 들어가는걸 관람하는것 처럼 보였다.
나는 탄이가 도망가지 못하게 상체를 단단히 붙들어 주었다.
아내는 자신의 질구로 탄이의 자지를 단단히 물고 훑어 내렸다가 들어올렸다를 반복 할때마다 보지살이 말려 들어갔다가 딸려 나왔다를 반복하며 탄이에게 기쁨을 선사하고 있었다.
그러면서도 아내도 자신의 소중한 중심부가 탄이의 자지에 의해 꿰뚫리는 기분이 좋은지 고개를 들어 천장을 보며 "아앙~ " 하며 연신 신음소리를 냈다.
나는 아내 보지 주변에 손을 갖다대고 묻어있는 보지물을 손끝으로 훔쳐 아내의 항문에 발라 주었다.
아내는 탄이의 자지에 집중하고 있어 아무런 저항도 하지 않았다.
나는 왼손으론 탄이 상채를 붙잡아 주고 오른손으론 퍽큐하듯이 침대 바닥에 붙이고 가운데 손가락을 세워
아내가 엉덩이를 들었다가 탄이 위에 내리박을때마다 손가락 끝을 항문에 슬쩍 갖다대며 찔러 보았다.
아내는 젖히고 있던 고개를 아래로 내리 날보며 "아~ 아파 여보 뭐해" 그러는데 이미 내손가락 한마디가 아내의 항문으로 삐집고 들어간 상태였다.
역시 최고의 윤활제는 여자의 보지물 같았다.
(해외 수간포럼 사이트에 올라와던 한여성의 글중에는 자기는 자신의 애완견과 관계를 가질때 절대 러브젤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했다.
러브젤은 화학성분이 대량 들어 있어 개들의 성기에는 매우 해롭다면서, 자신은 자기 애완견을 위해 러브젤 대신 자신의 보지물을 천연 윤활제로 사용하고 있고
가끔 혼자 자위할때마다 흘러나오는 보지물을 투명한 유리병에 모아둔다며 자신의 보지물이 들어 있는 유리병 사진을 포럼 게시판에 올린걸 본적도 있다.
사진을 확대해보니 병속에 반이상 차있는 액체가 보였고 정말 물이나 다른 용액이 아닌 여자의 보지물 처럼 보였다.
그여자는 또 자신의 애완견과 관계시 항상 병에든 자신의 애액을 자기 손에 덜어내 발기한 애완견의 자지에 듬뿍 발라주고 안전하게 섹스를 즐긴다고
말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이방법을 추천한다고 했고 스마일 웃음 이미티콘을 두개도 같이 적은걸 보았다. *참고로 여자의 보지물에는 수분과 다량의 전해질 그리고 글리코겐-질벽 세포에 저장되어 있는 탄수화물로 유익균의 먹이가 됨. 락토바실러스 유산균-유익균으로 여성의 질에 침투하는 유해균을 사멸 또는 증식억제 역할을 함/ 여자의 보지물이 시큼한 맛이 나는게 바로 락토바실러스 유산균때문임/ 여자 보지물을 자주 음용하기만 해도 따로 유산균을 먹지 않아도 장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함/ 90년대 일본에서는 여성 애액(락토바실러스 유산균)을 이용한 요거트도 한때 인기였다고 함.특히 젊은 여성의 보지물에는 락토바실러스 유산균이 대량으로 포함되어 있어 젊은 여성의 경우 cc당 돈을 받고 개인간 판매도 했다고 함.)
"아 가만있어봐" 그러면서 아내가 엉덩이를 들어다가 놓을때 마다 항문을 손가락으로 조금씩 찔러 넣으니
아내가 긴장해서 그런지 항문에 힘을 줬고 자연스럽게 질구가 움찔거리며 조여지자 탄이가 좋아서 그런지 낑낑댔다.
아내는 그렇게 탄이 위에서 엉덩이를 내리 꽂기를 반복하다가. "아~ 힘들어 이제 못하겠다. 그러면서 엉덩이를 치켜 들자. 탄이 자지를 물고 있던 질구에서
뽁~하고 청명한 소리를 내며 마치 진공상태의 와인병 마개가 빠지며 나는 소리와 함께 탄이 자지가 빠졌다.
탄이는 자지가 빠지는 순간에도 연신 물총소듯 정액을 찍찍~ 하고 질구안에 사정을 하더니 어쩌다 아내의 젖가슴과 얼굴에 까지 튀었다.
아내는 탄이를 바라보며 "탄이 이제 됐지, 나이제 힘들어서 안할래~" 하고 들고 있던 엉덩이를 침대바닥에 털써 주저 앉았다.
아내는 몸에 힘이 풀리자. 질속에 머금고 있던 탄이 정액이 주루룩~하고 흘러나와 침대 시트를 적셨다.
탄이는 강제로 누워진채 자지가 자유로와 지자, 상체를 냅다 뒤집더니 일어나 방문 밖으로 도망치듯 달아나버렸다.
아내는 무릎하나를 세우고 다리를 벌린채 앉아 자신의 아래를 쳐다보더니 땀에 젖어 이마와 얼굴 뺨에 붙어 있던 머리카락을 떼어내고 머리를 쓸어 올리고
날 봐라보며 "여보 이제 됐지~ 나이제 씻으러 간다~" 하고 쿨하게 일어나 욕실 불을 키고 들어가 씻었다.
욕실로 들어갈때 아내의 알몸은 정말 사랑 스러워 보였다. 어느정도 살집이 있는 새하얀 엉덩이를 실룩거리며 걸어갈때, 에두아르 마네의 <풀밭위의 점심식사> 명작속의 알몸 여인이 생각난다.
난 침대시트 위에 흘려놓은 아내의 보지물과 탄이 정액에 코를 대고 냄새를 맡아 보았다.
약간 새콤하면서도 비릿한 냄새가 났다.
이렇게 어제밤 있었던 일을 적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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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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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꾼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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