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탄이와 10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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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8 22:42
오랫만에 탄이와 10
새벽에 자다가 오줌이 마려워 일어나 보니 탄이가 몸이 한결 가벼워진 것처럼 거실을 이리저리로 신나게 뛰어 다니며 놀고 있는걸 보았다.
날 보더니 나에게 달려와 내발등을 핥으며 어제 자신의 부랄속에 가득차 있던 정액을 빼게 해준것에 대한 감사 인사를 하는것 처럼 보였다.
난 그런 탄이에게 머리를 두어번 쓰다듬어 주고는 손을 아래로 뻗어 탄이의 부랄을 만져보았다.
정말 보통때보다 홀쭉해진것 같았다. "너임마 어제 도대체 얼마나 엄마한테 싼거야" 하고 말을 했지만 탄이는 내발등을 핥다가 날 쳐다보면 헥헥 거릴 뿐이었다.
난 화장실에서 오줌을 누고 난뒤 다시 방안으로 들어왔다.
얇은 여름 이불을 들추고 들어가 누우니 아내 엉덩이 부분 침대가 축축히 젖어 있었고 난 다시 일어나 핸드폰으로 이불을 안을 비춰보니 아내의 흰색 면팬티가 젖어 있었다.
혹시 아내가 자다가 실례를 했나 싶어 손끝으로 아내의 젖은 팬티에 꾹눌러 코에 갖다대고 냄새를 맡았고 찌른내는 나지 않았다.
가만 생각 해보니 어제 탄이가 아내 몸속 깊숙히 싸넣은 정액이 분명했다.
난 이미 여러 정보를 접해서 알고 있었고 또 아내가 탄이와 관계를 맺고 난 다음날 회사출근해서
아무생각없이 걸어 다니며 일할때나, 의자에 앉아 있을때 자기도 모르게 탄이 정액이 새어 나와 팬티가 젖어 난처했다고 했다..
그건 사실이다. 개들은 남자성기와 다르게 개성기 끝이 뾰족해서 제대로만 박히면 어쩔땐 여자 자궁입구까지 밀고 들어가 박힐때도 있다.
그럴땐 여자들이 말로는 도저히 표현 할수없을 정도로 큰 쾌감에 휩싸인다고 한다.
아마 어제 탄이 자지도 분명히 아내의 자궁안까지 들어가 박혔을 것이라고 추측되었다.
보통 질속에 들어 있는 정액이나 체액은 금방 빠져나오지만 자궁안까지 들어간 정액은 자궁입구가 벌어지기 전까지는 쉽게 흘러 나오지 못하기 떼문이다.
만약 탄이가 사람처럼 인지 능력이 있다면 자신의 정액이 인간여자인 엄마의 질과 자궁을 가득 채워고도 넘쳐 흘러 나오는 저모습을 보고 흐믓해 하고 미소를 지었을꺼라는 상상을 했다.
탄이는 다행히도 진돌이나 늑구처럼 보신탕집이나 건강원에는 팔려가지 않고 죽을때까지 자신의 정액을 아내의 질과 자궁속에 싸넣으며 아내곁에 있을것 같다.
아내는 올해까지만 일을 하기로 했고, 내년부터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 아무래도 탄이와 공원 산책도 자주 하고 관계도 더 많이 가지게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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