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오빠와 방학 동안 생긴 일(2/2) (동성 주의)
리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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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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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 마치고 나오니까 오빠가 서성이면서 담배를 피고 있었어. 날 보더니 입이 떡 벌어져가지고는 말도 제대로 못하더라. 속으로 쾌재를 불렀지 ㅋㅋ 이럴거면서 뭐? 나 하기에 달렸다고? ㅋㅋ
어때? 예뻐? 그랬더니 진짜 와 대박 이러면서 손을 막 어쩔 줄을 몰라하는거야 ㅋㅋ 허리손 하고 싶구만? 하고 속으로 생각하면서 키득거렸지. 근데 순간 오빠가 앗뜨거 하면서 한쪽 손을 파닥였어. 보니까 담배가 타들어가는데 나 보느라 손가락 탈때까지 멍하니 있던 거였어 ㅋㅋㅋ 에휴 이 칠칠아 하면서 물티슈 꺼내서 좀 싸주다가 장난 좀 쳐보고 싶어서 오빠 손가락을 살짝 빨아줬어 ㅋㅋㅋ 일부러 좀 야하게 소리내면서 오빠 힐끔힐끔 보면서 ㅋㅋㅋ 그랬더니 완전 당황해가지고는 지나가는 사람 없나 보면서 어어? 어어어 하면서 어버버버 하는데 넘 귀여워서 깔깔 웃다가 오빠 목에 팔 두르고 까치발 살짝 해서 키스공격❤️ 오빠 혀 한 세번 쪽쪽 감아주고 딱 떨어졌더니 눈에 아쉬움이 뚝뚝 떨어지더라 ㅋㅋㅋ 그래도 어째. 데이트 해야지.
긴장 푸세요 오빠님? 하니까 헤벌레 하면서 바로 허리 손 ㅋㅋ 으이그 ㅋㅋㅋ
오빠 따라서 버스 타고 오빠가 독채펜션 예약했다는 남쪽지방 소도시로 갔어. 이 인간 사람 적은 곳으로 다닐려고 일부러 노렸구만 하고 생각했지만 평소에 지내던 동네에서 벗어나서 우리 아는 사람 없는 동네에서 남들 눈치 안보고 꽁냥거리니까 나도 해방감이 들었어.
그래도 예쁜 카페도 많고 나름 놀이공원도 있더라구. 오랜만에 이것저것 놀이기구 타니까 넘 재밌었어.
근데 지나가던 남자들이 내 다리랑 엉덩이랑 힐끔거리는 시선 느껴지는 건 여기도 똑같더라 ㅋㅋㅋ 오빠는 막 당황해서 계속 나 가리면서 걸었고 ㅋㅋ 시골이라 할아버지들도 많이 보였는데 어휴 아가씨 다 보이겄어 하면서 막 어휴 어휴 하시는게 넘 웃겨서 왜요? 예뻐요? 하면서 치마 살랑거리니까 오빠가 말리느라고 아주 혼났어 ㅋㅋㅋ
여튼 오빠랑 잼있는 시간 보내고 남자들 뜨거운 시선도 많이 받으면서 놀다가 와인 한병 사들고 펜션에 들어왔어.
다시 둘만 남으니까 오빠가 막 쩔쩔매길래 먼저 씻어 곰팅아 하고 화장실에 밀어넣고 나는 오빠를 위해 따로 준비한 의상으로 갈아 입었어.
데이트 땐 섹시하게 했으니까 이번엔 큐트하게 연출하기로 했지. 옷을 훌훌 다 벗고 핑크핑크하게 레이스 브라에 t팬티를 입고 스타킹은 핑크색 밴드스타킹으로. 그리고 시스루 기운을 하나 걸치고 일부러 오프숄더로 스르륵 ㅋㅋ 하고 보니까 이것도 섹시구나 ㅋㅋㅋ 불을 무드등으로 착착 조절하고 조신하게 오빠가 나오기를 기다렸어 ㅋㅋㅋ
좀 기다리니까 샤워기가 꺼지고 수건으로 탈탈탈 몸 말리는 소리가 나더니 오빠가 어슬렁 나왔어. 나는 욕실 문이 열리기 10초 전부터 창가에 요염하게 앉아서 와인 따라놓고 있었지.
오빠가 우뚝 서서 또 얼이 빠져가지고 나를 보길래 내가 얼른 와. 안 잡아먹어 하면서 손으로 커몬커몬 함. 보통 이런 말 남자가 하지 않냐고 ㅋㅋㅋㅋ
여튼 와인 한잔하면서 오늘 놀러다닌 얘기 하고 웃겼던 얘기하다가 분위기 땜에 그런가 알딸딸하니 취기가 돌길래 슬슬 눈웃음치면서 오빠한테 그래서 나 오늘 얼마나 잘 수 있어?❤️ 했더니 한숨도 못재운다면서 나를 와락 안아올려서 자기 무릎위에 앉히더니 가슴 주무르면서 키스 시작함. 오빠 왈 나 처음에 집에서 꾸꾸꾸 하고 나왔을 때부터 나 어떻게 하고 싶은거 참느라 죽는 줄 알았다고 ㅋㅋㅋ 그리고 딴 남자들이 나 쳐다보는거 너무 싫었대 ㅋㅋㅋ 이 순딩아 그게 내가 노린거다 속으로 웃었지 ㅋㅋ
찐하게 키스하다 보니 어느새 브라고 팬티고 가운이고 다 벗겨지고 스타킹만 신고 오빠 자지 쪽쪽 빨고 있음. 오빠는 으어 으어 하면서 내 뒷보지에 손가락 넣고 안에서 열심히 움직이는데 자지 빠는 자세로 뒷보지 자위 당하니까 나도 미쳐버림 ㅋㅋ ❤️아응 아앙 하고 섹소리가 절로 나오는데 오빠가 갑자기 69자세 하자고 함. 나 이때 69자세 처음 해 봤는데 오빠가 내 자지 빠는건 기분이 별로라 뒷보지만 빨아달라고 신신당부함 ㅋㅋ 하앙 오빠가 평소에 나를 키스로 녹이는데 그런 혀가 내 뒷보지에 들어오니까 진짜 머릿속이 하얗게 돼버림. 당장에 싸버릴거 같은 기분이 돼길래 오빠한테 이거 그만하고 섹스해 달라고 했는데 이 인간이 내가 완전 가버릴거 같이 된걸 알더니 오히려 더 하기 시작함. 나 진짜 처음으로 오빠한테 아앙 오빠앙 제발 하고 울듯이 사정사정하다가 진짜 어디 무슨 야애니에 나오는 여자처럼 오빠 자지 뒷보지에 넣어주세요 라고까지 말했음 ㅠㅠ
그러고는 나 베란다로 데려가더니 밖에 보면서 벽에 손 짚고 엎드리게 하고 나 콸콸콸 사정할때까지 박음. 자지에 손도 안댔는데 그렇게 덜덜덜 떨면서 사정해 본거 처음이었음. 진짜 이 느낌은 당해 본 사람만 안다.
오빠는 나 떠는거 보더니 약간 미안한지 공주님 안기로 나 안아다가 침대에 눕히고 mt 때처럼 사랑스럽게 박아주다가 내 안에 엄청엄청 많이 쌈.
그러고 둘이 샤워하러 들어감. 둘이 같이 씻은 거도 이때가 처음이었음. 내가 어디서 본건 있어서 몸에 비누 묻혀서 오빠를 몸으로 닦아주고 자지도 빨아주니까 또 이 미친 자지가 팔팔하게 서 버림. 그대로 샤워고 뭐고 섹스만 계속하다가 다시 서로 몸 말려주고 침대로 와서 아침까지 박힘. 이 짐승 진짜 잠 한숨 안재우더라 ㅠㅠ
그래도 오빠가 좋았어. 이렇게 좋아해도 되나 가끔은 겁이 날 만큼 사랑했어. 오빠랑 있으면 오빠가 나를 온전히 여자로 만들어 주는 그 느낌이 너무 좋아서 한시도 떨어지기 싫었지.
그렇게 서로 사랑을 속삭이면서 특별했던 여행이 끝났어.
쓰고보니 또 주책이다. ㅋㅋ 읽어준 사람들 그리고 존중해 주는 사람들 다 고마워요! 조금 쉬다가 또 돌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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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08.03 | 현재글 동네 오빠와 방학 동안 생긴 일(2/2) (동성 주의)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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