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하다가 들킨썰
jiyul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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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 23:12
고 1때였음 그때는 야노 초반이였어서 밤에 사람 안돌아다닐때만 알몸 으로 다녔는데 근데 갑자기 낮에 하면 재밌을꺼 같아서 낮에 하게됨 학교가 끝나고 집으로 달려가 알몸으로 나가서 ㅈㅇ 하고 ㅇㅈ 싸고 별짓을 다 하고 있었는데 근데 멀리서 우리반 남자가 말하면서 나에게 걸어오는 소리가 들려서 바로 놀이터 미끄럼틀에 숨었는데 남자는 그때 정자에 있엇어서 안들켯는데 근데 진짜 문제는 내가 옷을 안가져 왔다는거임 그래서 개네 갈동안 놀이터에 잠수 타고있엇는데 1시간동안 있는거야 그래서 내가 그냥 미끄럼틀에 나와서 마파트 뒷 마당으로 뛰어감 근데 그때 남자얘가 날 봄 그래서 남자얘가 어? 제 율하(가명) 아니야 이러고 진짜 ㅈ된거 같아서 뒷마당 정자에 있었는데 얘들이 내 이름 부르면서 찾다가 내가 안나오니깐 내 집 앞에서 잠수탐 그래서 난 그것도 모르고 간줄알고 집 갔는데 그 남자얘가 숨어있다 나랑 눈 마주침 그래서 존나 당황해서 중요부위만 가렸는데
걔가 내몸을 ㅈㄴ 찍는거임 그래서 뭐하냐고 했는데 남자얘가 자기 말 안들으면 이거 뿌린다고 해가지고 야외에서 걔가 시키는 동작부터 모든걸 다했다 거기서 고양이 자세,무릎꿇고 ㅈㅈ도 빨고하고 갑자기 걔가 촬영하면서 춤좀 추라고 해서 내가 싫다고 해쓴ㄴ데 뿌린다고 해서 어쩔수 없이 제로투,터미널 춤 그리고 걔가 갑자기 자기집 가자는거야 내가 이 복장으로 이랬는데 개가 자기집 갈때 의상 자기가 골라준다고 우리집 들어감 근데 골라준게 교복치마랑 ㅈㄴ 크롭티 골라줌 근데 내가 치마가 좀 길었는데 걔가 4번~3번 정도 접어서 줌 입고 걔네집 가고 이쓴ㄴ데 사람들이 존나 쳐다봄 ㅜ
가서 씻으라고 해서 씻고 나와서 ㅅㅅ하고 ㅅㄲㅅ 하다 뒤질뻔함 입ㅆ 해쓴넫 진짜 ㅈㅇ 왜케 많은지 ㅅㅂ 암튼 그사람이 나 능욕하다가 집 보내줬다 갈때도 똑같은 의상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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