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핑 한 추억(소라스와핑카페운영자)4장
세종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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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얼떨결에 적는 추억의 경험담을 적으니 옛 추억이
새록새록 생각이 나네요 소설을 적은 적도 없고 핸폰
으로 즉흥적으로 적으니 오타도 많고 문맥의 흐름도
좀 맞지 않을껍니디. 이해바라며 몇 자 적어 봅니다
1차로 각 방에서 스와핑 게임을 끝내고 1007호 방에
모여서 김밥 오뎅 각 부부가 준비해온 간식을
먹으면서 오늘 경험담을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내가 경험담 이야기 하라고 하니깐 모두 일본 소녀듦
만 처다보는겁니다
일단 일본어를 번역해서 한글로 직역하겠습니다
미나미야 오늘 어땠어?
그낭 솔직하게 이야기 해도 된다
보스 일본에 오늘이 오일차인데
이태원에서 사찌꼬랑 클럽에서 놀다가 원 나잇을
한 적이 있는데 상대는 한국 대학생인데 들 다
최악이었어
생긴건 멀쩡하게 생겼는데 일단 짠돌이 었고
서로가 대화도 안통하고 그래서 같이 안갈려고
했는데 거의 강제로 모텔에 끌려가다시피
갔었는데 .....,
애무도 없고 그낭 넣기 바쁘고 시작한지 금방
사정해서 기분이 더러웠는데 아마 오늘 우리를
못 만났으면 일본가서 한국남자 최악이라고
했을껀데 우연한 만남이 넘 최고였어
비록 미래는 알 수 없지만 인연 오래 간직하고 싶어
미나미가 그렇게 이야기를 하니깐 사찌꼬도
자기 역시 한국 남자에게 실망하던차 우리를 만나서
넘 좋았고 행복했다고. 매너 역시 짱이었어
특히 보스와이프(우리아내)가 넘 좋아
남편이 우리랑 놀면 질투가 날텐데 오히려 보스랑
잘 놀아라고 말해주니 넘 편했다고
와이프역시
!"오늘은 누구의 소속이 아니고 그냥 행복하자고
모인것이니. 복잡한 내일을 생각하지 말고
오직 나만 생각하고 우리들이 행복하면 되는
것이야. 특이 일본에서 온 귀엽고 이쁜 두 소녀는
미래가 창창하니깐 오늘 이런 일도 있구나 " 하고
좋은 경험으로 남길바래 라고 좋은 이야기를 하자
모두 박수를 치며 "우리의 행복을 위해"하고
건배를 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내가 잠자리를 어떻게 배정하지 고민을 하니
김포에서 30대 중반의 아우가. 형님 오늘밤도
여자분들 보고 남자를 고르는 것이 어때요?
응 좋은 생각인데 그럼 여자는 어떤 순으로 할까?
내가 이야기를 하니 김포아우가 일단 일본소녀들 먼저
그리고 여자분들은 나이 어린순으로 하죠
그래 그럼 여러분들의 의견은?
만장 일치로 그렇게 방배정을 하였습니다
미나미는 안방에서 약속한대로 날 초이스 했고
사찌꼬는 경호를 초이스 함으로 우리는 자연스럽게
스와핑을 하게 된거였고
우리 와이프는 근수를 선택했고(내가 산짝 힌트를
줬음) 페니스가 말 자지 인데 한번정도는 경험하라고
모든 사람들이 듣는데 "여보 근수는 말자지인데
잘 다루어라 민해처재가 보댕이가 상처났다는데
근수야 너는 무기를 달고 다니냐 "그러면서 웃었습
니다. 그런데 와입이 근수 자지를 못봐서. 갑자기
걱정이 되는지 근수를 불러 잘 부탁한다고
애교를 떨고 있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그렇게 방배정이 다 끝나고
도우미가 5명 남는데 필요한 커플은 손 들어라고
하니깐 사찌꼬와 경호커플이 경호 친구인 이종호를
선택하고 평촌처재커플이 민수를 선택하는등
시간은 새벽5시를 넘어 가는 중이라 일단 자고
내일 12시 일어나는 것으로 하고 각자 방에 들어
왔습니다
휴~~~ 이럴줄 알고 낮에 미리 자 두었으니 망정이지
아녔음 지금 녹초가 되었을 텐데
피곤하지 우리 애기 하고 미나미를 눞이면서 이야기
를 하니 미나미가 낮에 푹자고. 밤에 나와서. 잠이
안온다고 하네요
그래서 사찌꼬 그년이 도우미 남자를 한 명 데리고
갔다고 하네요
우리 애기도 한 몀불러줄까 하니 아녀 그냥 이야기
하고 싶어서 날 선택했다고 하네요
호칭을 뭐라고 하지. 하고 물으니 지금 부터 부부로
하자고 하네 일본말로 아나따도 있고 한국말로 여보
도 있는데 어떤 것으로 할까 했더니 여보가 좋겠다고
하네 그래서 미나미에게 여보하고 키스를 하면서
펜티를 만지니 미나미가 몸을 살짝 들어 펜티가
벗기 쉽도록 해줘 엄지발가락을 이용해서 펜티를
아래로 내리고 도끼자국을 살짝 벌려서. 중지를
넣어보니 끈적한 보지 물이 흘러내려 넘 좋았어요
미나미에게 불렀어요 "여보야 "
"응 "
"여보야 이렇게 만나 넘 행복해 사랑해 우리 미나미"
"나도 넘좋아요. 여보에게 오늘 뵹사하고 싶어요
다른 남자들에게 따먹혔으니 용서해줘요"
"아냐 내가 잘못 한거지 내가 당신을 먼저 품었어야
했는데 어쩌다보니 경호가 먼저 하게된거야 ㅠㅠ"
미나미가 페니스를 흡인하는데 난 미치는줄 알았어
"어휴 ~~~못살겠다 나 죽어"
미나미에게 애원을 했어요 그만 하라고
내 평생 이런 애무를 받아본 적이 없어요
"여보야 누구에게 배운거야? 나 죽을것 같아"
"사실 나 고백할 것이 있어 여보"
"뭔데 우리 여보 나미야"
지금 대학다니면서 알바하는 연예기획사 대표에게
1년 전부터 섹파로 있어
광고 모델 촬영한다고 홋가이도 출장 갔는데
그날 술마시고 숙소로 가는데 잠시 자기방으로 오라고
해서 설마하고 의심했는데 어쩔 수가없었어 ㅠㅠ
그런데 주변에 여자들이 많아 섹스를 넘잘해
그사람에게 걸리면 누구도 빠져나가지 못해ㅠㅠ
키스부터 가슴애무 보지애무는 그림이야
그리고 그사람. 손가락이 보지에 들어오면 바로폭포야
나도 그날 죽었다 살아났잖아 히힛~~~
그런데 사랑하고 그러지 않아 단지 부르면 거절은
못해 일단은 좋은 모델 자리를 계약시켜주고
섹스로 사람을 죽이니깐 그리고 아침에 용돈도
많이줘 그런데 나만 그런것이 아냐 누구에게나
그러니깐 서로가 이용하는 사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맞을꺼야. 아주 가끔인데. 나를 포함해서 이쁜 모델
몇 사람을 불러 파티를 하니 그건 정말 싫어
"왜 파티하는데 좋잖아"하고 물으니
"바보 수진하기는"
"연예 관계되는 사람들 특히 미국 엔터쪽에서 오는
사람들 정말 변태들이야
특히 성기는 그냥 무기야
한번 왔다가면 다음날 산부인과 가야해 ㅠㅠ
밤세 그때 후장도 뚫히고 세사람하고도 해봤어
보지 항문 그리고 입
동시에 하는데 난 죽어
백인은 힘이 없다고 하는데 아냐 더 단단한 사람들
많아 엄청커 휴~~"
"그만하고 대신 우리 여보 애무해줄께. 사랑해"
"그래서 그사장과 모델언니들에게 배운거야"
그녀는 정말 뜨거운 여자였고 그리고 순수하고
착한여자였다
단지 일본이란 사회가 어린 소녀들을 그런 쪽으로
내몰고 있어서 그게 안타깝다
그래서 덕분에 나도 나보다도 20세 이상 어린 여인을
품을수 있는 행운이 생긴것이지
그녀의 애무에 넘 좋고 견디기 힘들어. 내가 그녀의
위로 올라갔다
그리고 밑에 내려가서 다리를 벌리고 크리와 보지
주변을 애무하고 혀를 보지속에 넣어 보지물을
쪽쪽 빨아 먹는데 넘 향긋하고 느낌이 좋아
미치는줄 알았다
미나미가 내 중지와약지를 보지속에 넣어달라고
해서 넣었는데 상부 볼록나온부위를 자극을 해달라고
하네. 그래서 성인비디오에 본것처럼 위로 움직였더니
요도에서 맑은 물이 분출하는데 내 얼굴에 정면으로
뿌려 별도의 세수는 필요없는듯
황홀 그자체였고
여보 빨리 넣어줘 (하야꾸 이렛데요)
나의 페니스를 넣고 리드미컬하게 보지속에서 상하로
노를 저으니 미나미의 보지에서 물이 분출하는데
느낌 그대로의 행복이랄까~~~~
우리는 그렇게 물고 빨고 여자의 몸에서 그렇게
물이 많이 나오는 줄은 처음 알았어요
미나미와 나는 미나미가 분출한 맑고 깨끗한 물로
배를 뛰워 오르가즘의 종착역에 도착했고. 나의
성난 페니스는 미나미의 "나까니 이빠이 다시때
구다사이"라고 빨리 보지에 많이 싸달라는 외침과
동시에 참았던 정액을 잔뜩 자궁속으로 뿌려 주었어요
우리 들은 천국을 맛 보았고 삽입한채로 잠들었어요
미나미가 빼는것이 싫다고해서
그렇게 밤은 가고 새벽이 오네요
우리둘은 더러운 정욕에 물든 한 커풀이 아닌 나름대
로 지금 이 순간 만은 아름답고. 순수한 그런 커플로
되어 가는 꿈을 꾸며 잠들어 갑니다
..........
새벽에 잠이 안와서 옛추억을 회상하며 몆자 적어올립
니다. 소설에 소설도 모르는 사람이 적은 글이여서 오
타도 많고 문맥도 맞지 않겠지요
그런데 제가 적은 글을 다시 검토하고 싶지는 않아요
지난 과거의 추억이 조금 틀리면 어때 생각대로 적은
글 그자체가 회상인것을. 독자여러분 이해하질줄 믿
으면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리턴하자내삶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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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리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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