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핑 한 경험담(소라스와핑카페 운영자) 5장
세종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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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스와핑 추억을 회상하며 몇자 적어봅니다
오타나 문장이 매끄럽게 이어지지 못해도 이해하며
재미있게 봐 주시기를 바랍니다ㅎ
새벽 6시까지 2차 스와핑 게임을 했기 때문에
당초 12시 기상해야 하는데 거의 1시정도 일어났던것
같았다 나도 자고 있는데 1시에 미나미가 보스 보스
하고 깨우기에
응 "우리애기 일어났어"
하니깐 지금 강남엠버셔드 호텔에 가봐야 한다고 하네
좀 있다 가지왜 하고 물으니 오늘 여기 자야 하니깐
체크아웃을 해야 한다고 하네
그래서 같이 갈까 하고 물으니 그냥 사찌코와 같이
빨리 갔다 오는 것이 편하다고 하네
그래서 혹시 돈이 필요할까 걱정이 되어 카드를 주니
괜찮다고 하면서 돌려주는데 아 정말 괜찮은 애들
이구나 하고 생각했어. 그럼 대신 일본 귀국할때
선물은 거절안하는 조건으로 카드를 돌러 받았어
그리고 다시 잠들었는데 와입이 방에 들어 왔더라
나보고 행복한 시간 가졌냐고 묻기에 응 정말 좋았
다고 말하고 당신 보지는 아마 걸레가 되었을것
같은데 한번 만져보자고 하니깐. 보지를 내 손에
대주는데 그 속에 정액이 들어 있더라
역시 내 여자야 하고 뽀뽀해지니깐
변태 당신 때문에 내가 못 살겠다고
남들은 보댕이 다 씻는데 당신은 그속에 다른 사람
정액있음 환장하게 좋아하니 속은 씻지도 못하고
방에 왔다는거야
정말 너무 사랑스런 내와이프야
사실 난 섹스를 하는것 보다 경험담을 듣는것을 더
좋아하는데 빨리 이야기 해 달라고 했지
우리 와입이 내 페니스와 젓 꼭지를 만지며 이야기를
하는데 난 미치는줄 알았어요 좋아서ㅋㅋ
와입은 처음에는 평촌 아우랑 스와핑을 했다고 하는데
그친구는 섹스보다 애무를 잘한다고 하네
암튼 자기를 가지고 얼굴부터 발끝까지. 마지막으로
보지를 벌려 딜도와 혀로 공락하는데 미쳐버리는줄
알았다고 하네
특히 중지를 콘돔끼고 똥꼬에 넣고 보지에는 딜도를
넣으면 3썸 하는것 같아 둑는줄 알았다고 하네요
와입이 너무 힘들어 빨리 넣어 달라고 그친구
페니스를 애무 해주니깐 보지 주변을 살살 페니스로
애를 테우더니 깊이 박아 넣는데 넘 좋아
여보 소리가 절로 나오는데 미치는줄 알았다네요
평촌 아우도 넘 흥분해서 빨리 사정하고 도우미를
부르자고 해서 3썸 까지는 관찮은데 그 이상은
싫다고 해서 일단 3썸 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보지속 깊이 사정하고 정호에게 전화해서 오라고
한거야
정호가 와입방에 들어와 지금 도우미 누가 있냐고
하니깐 민석이가 조금전 나랑 같이 있다가 나왔다고
하네 그래서 민석이도 오라고 해서 3썸을 시작한거야
도우미들 자지가 넘 커서 부담스럽다고 살살해 달라고
와입이 부탁하니깐 알았다고 하면서
우리는 넘행복한 사람들이라고 내가 제일좋아하는
형님의 아내를 먹는다고 생각하니 미치겠다는 겁니다
사실 와입은 단체로 하는데 처음 참가거든요
오늘 참가를 한건 내가 자꾸 약올려서 오기로 온것이
거든요.
암튼 민석이와 정호가 와이프를 가운데 두고
아래 위를 공략해서. 와이프를 미치도록 만들었으니
깐요. 제발 살러달라고 애원하고 그랬으니깐
평촌 아우도 합세해서 와이프보고 걸레가시끄럽네
하면서 자지를 입에다 물려 뒀으니 와이프는 보지물
자지빨면서 흘린 침하고 쿠퍼액
3명이서 와입을 반을 애무로 반을 잡았고
와이프가 성질 내면서 제발 넣어 달라고 하니깐
정호가 와입 보지에 애를 달구며 넣었고
와입은 보지 애를 달구는데서 또 한번 갔고
와이프 말로는 자기야 나 완전 걸레보지 되는
느낌이었어
날 눞혀놓고 정호가 박고 민석이 자지를 입에 물리고
평촌 아우는 크리와 가슴을 만지는데 정신이 없었어
정호가 보지에 싸고 그담에 민석의 자지가 들어
오는데 나 보지. 찟어지는즐 알았어
민석이는 왜 자지도 큰데 링을 한것지 휴~~~
암튼 힘들었지만 색다른 맛이었어
민석아 형수님 싼다고 해서 당신 보여주려고
내 보지 깊게 싸라고 했고 보지물이 흐르지 않게
허리를 들고 민석의 정액을 받은거야
자기야 나 보지에 정액 많이 받아오니깐 좋아?
하긴 제이제이 가서 놀때 정액이 다 나오더라
패드를 3번이나 갈았어
"하얏트에서 춤추고 놀때 자기 나 봤어? "
"아니 못 봤는데"
사실 나 조신한 여자잖아
그런데 당신이 일본 애들이랑 부비하고 노니깐
엄청 질투가나고 암튼 그랬어
그래서 나도 망가지고 싶었어
제이제이 좌측홀 스댄드바 의자에 맥주를 들고
춤을 추는데 외국인이 자기 옆에 오라고 하더라
"자기 그것 못봤어? "
"아니 못봤는데"
당신 더 흥분시켜 주러고 그사람과 대화를 많이
했지 자기는 독신이고 한국에 6개월 살고 있다고
하면서 나보고 혼자냐고 묻더라
그래서 일행이 있는데 남편은 외국에 나갔다고 했어
그러니 외국인은 빠르더라 넘 이뿌다고
외로운 사람끼리 친구를 하자고 하네
이성친구로
그래서 그게 무슨 뜻이냐고 물으니
같이 밥도먹고 영화도 보고
섹스도 하는 그런친구 말이야
그러면서 명함주더라
자기는 신분을 밝혔으니 오늘부터 1일이라고
하더라. 한국사람 같아서. 덩치가 크고 털도 많은데
그남자가 내 손을 잡더니 밖에 나가자는거야
그래서 밖보다는 오른쪽 수영장쪽이 좋을것 같다고
하니깐 그쪽으로 갔어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한국 삼성전자와 인연을
맺은지는 6년째라고 하는데 한븬 출장오면 보통
6개월 있다가 간다고 하네
아가씨들과 몇 번 원나잇도 했는데
결국은 돈으로 이어지고 자기가 미국가면 바로
바이바이라고 하더라
그런데 나도 남펀이 외국에있다고 하니 끌린것
같더라 내가 어딜 도망가거나 안할것 같잖아
그리고 내 직업이 고등학교 선생이니 더욱더
믿음이 간다고 손잡고 난리아ㅋ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당신은 나 찾으로 오지도
안하고 화가 나더라 일본애들에게 빠져서 ㅋ
그래서 그사람이 하는데로 따라줬지
'자기야 흥분되지'
"응 넘 흥분되고 미치겠다"
"사랑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와입"하면서
와이프 보지에 두 손가락을 넣었어요
와이프는 흥분해서. 자기야 그남자가 나한테
"어떡했는줄 알아? "
나를 벤치에 눞히고 치마속으로 보지를 만지는거아
딱히 거부할일은 없었고 다행히 자기가 있으니
그것 보면 자기 흥분해서 미친놈이 될텐데
그남자가 불쌍하기도 하고ㅋ
근데 내 보지에 정액이 나와 패드를 했는데
패드속에 손을 넣으려니 미치겠더라 여보야
그리고 그남자와 가벼운 실랑이를 하면서 나도
흥분이 된거야
어차피 호텔에 갈시간이 다 되었고
그친구도 오늘 섹스가 목적이 아닌 자기 몸과
내 몸 서로 획인하고 싶다니 그냥 있었어
그 남자가 가슴을 애무하며 자기 자크를 열고
고추를 잡혀 주는거야. 휴~~~~
자기야 정말 거짓말이 아니라 손으로 잡히지도 않고
내 속에 들어오면 나 찟어질것 같더라. 무서워 ㅋ
그래서 내가 서비스로 딸딸이를 가볍게 쳐줬지
그 남자 손가락이 보지속에 들어오는데
자기야 미치는줄 알았어 내 보지속에 민석이 종호
그리고 평촌동생이 잔뜩 싸질러둔. 정액이 들어있잖아
그 남자가 보지속 깊이 손을 넣고 미끄덩거리니칸
내가 흥분해서 나온 물인줄 알아
그렇게 서로 5분정도 만지고 히니깐 통제가 안되는
거야. 그래서 내가 정신 차리고 갑자기 앉았지
더이상 가면 안된다고
내가 명함있으니. 연락한다고 도망와서 당신에게
온거야 그런데 휴~~~
철없는 당신은 미나미인가 미나리인가 서로 안고
지룰이야 아마 당신은 미나리인가 뮌가 보지도 만졌을
꺼야 솔직하게 고백해 ㅎㅎ
미나미 가슴은 손으로 만진건 아니고 보지는 허벅지에
대고 있으니 치골이 느껴진것이고 미나미는 손으로
내. 페니스 옷위로 조금씩 느낀거지 대놓고
만지진 않았어 내가 헛소리 안하는거 알지??
어차피 오늘밤에 잡아 먹을것 같은데
둘이 경험담을 이야기하며 넘 흥분되어서 와입위에
올라가서 보지에다가 좃을 푹 넣었습니다
어재밤 진우와 김포아우가. 싸질러놓은 정액이
보지에 있는데 시간이 오래되어 뻑뻑해서 좃질 하는데
너무 느낌이 좋았고 행복했습니다
"걸레야 사랑해"
"당신 보지 누구꺼야? "
"여보야 부탁하는데 보지 줄때는 꼭 이야기 하고줘라
알았지. 이님 보지를 실로 꾸메버린다"
우리의 변태같은 사랑은 정말 뜨거웠고 보지에는
음수와 정액이 흘러나와 똥꼬와 시트를 적시고
있었어요
갑자기 와입이 자기야 빨리해줘 하고 메달리고
난 리드미컬하게 페니스로 보지의 아래위를 휘
져어대니 음수는 오르가즘과 함께 분출하고
난 보지속 깊이 정액을 뿌려대었습니다
우리는 사랑을 마치고 서로의 감정을 다시
한번더 확인하고 맘속으로 이 여인은 내가
죽을때까지 사랑하겠노라고 와입에게. 몡세해습니다
와입이 정말착한 내 남편 넘 사랑해
내 순결을 당신에게 줬고. 당신이 날 걸레로
만들었으니 내가 생각해봐도 세상 어느 누구보다도
행복한여자야
나도 내 주인인 당신에게 정말 잘할께
서로가 프렌치키스를 하며 눈을 붙였습니다
....................
지난 추억을 회상하면 넘 쓸것이 많은데
국어시간에 너무 많이 졸아서 필력이
따라주지를 못 하네요
오타 문구 잘못되어도 이해해 주시고
독수리가 핸폰으로 적는것이 대견하다고
생각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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