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토성향을 이해하게 된 계기
말렌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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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직장내 근무를 하다보면 연애를 하게 됩니다.
저 역시도 직장에 다니다보니 연애를 하게되었습니다.
전 여친의 전 남자친구가 다른 부서에 근무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처음엔 매번 그를 보면서 웬지 꺼림칙한 기분도 들었고 패배감이랄까? 그런게 느껴졌었습니다.
어느날 여자친구랑 술을 좀 많이 마셨고 서로 성관계를 하다고 여자친구는 깊게 잠들었습니다.
본의아니게 여친의 핸드폰을 보게되었고 여친 친구들과 하는 이야기 그리고 여친이 전 남자친구랑 찍은 관계영상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술마시지 않았다면 당연히 그 영상을 보면 화가 났겠지만 그날 술을 마시면서 그 관계영상들을 전부 다 봤습니다.
전 남자친구 자지가 그녀의 보지에 박는 장면, 그리고 그 전 남친이 여친의 보지에 사정해서 그 정액이 여친 보지에 흘러나오는 장면 모든게 있었습니다. 심지어 전전 남친등 남자친구들 4명의 영상이 있었습니다.
그 모든걸 보면서 여친이 첫 남친과 관계할땐 이름을 부르더니 2번째부턴 모든 용어를 자기로 통일했는지도 알거같았습니다.
그걸 계속 보면서 마음이 미묘하게 변했습니다.
그뒤에 여친과 섹스를 하면서 그 영상이 생각나니 한동안 섹스도 많이 못하게 되었으나 어느순간인가 묘한 흥분이 갔습니다.
영상에 나온 여친의 전남친들이 했던걸 그대로 해보자라고 생각하면서 모든것을 그대로 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전남친 내가 아는 얼굴의 그 남자가 그녀에게 정액을 먹이거나 그녀의 보지에 사정하는 영상은 정말 제게 미묘한 흥분이 되더라구요.
그렇게 한 1년정도 사귀다가 헤어지고 나서 생각해보니
네토가 어느정도 이해가 되는거같습니다.
그 이후 다른 여자친구를 만났을때 전남친과 어땠냐 흥분하면서 섹스하는 습관이 생겼거든요.
물론 네토를 더 가진 않겠지만 어느정도 이해는 하게 된 계기가 되었던것 같습니다
일상적인 경험 위주라 흥분은 덜하겠지만
아마 네토하시는 분들도 저랑 비슷한 생각일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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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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